요약하면
배달의 민족과 쿠팡이
한국 배달시장을 장악
기존 배달 노동자 기본 수수료는
건당 3,000원 이었는데
(이건 과거 15년 이상 변함 없었음)
대기업이 배달시장을 장악 한 후
기본 단가를 2,200~2,500원으로 낮추고
기본 단가를 주는 거리까지 2배로 늘림
이후 수입 보장을 명목으로
무더위나 악천후 상황에
실현 불가능한 갯수를 제시 해 주면서
과중하게 일하지않으면 안되도록 만듬
최근 대통령이 담화한
자영업자 수수료 문제와 같은 선상에 있는 문제





































비가오나 눈이오나 출퇴근 시간 차막히나 기본요금만 주면서 통콜들 몰아줌
비가오나 눈이오나 출퇴근 시간 차막히나 기본요금만 주면서 통콜들 몰아줌
한 그릇 시켰다고 욕은 먹어도 배달료를 준 적 없음
먼소리야?
20년전 월급 받을래요??
점주들이 배달이란 '업'을 외주로 돌리면서
업주는 라이더비용을 유지 안해도 되었으나 이제는 그게 실효성이 있는지?
그리고 중계업자와 라이더간의 업무환경(?) 문제.
결국 중계업이라는 업종이 가지는 무책임과 편한걸 찾는 사람이 많아져 시장커지니 그에따른 사회적문제(비용)에 관한 얘기가 나온것이 20년전과 다른 지금의 환경이기 때문이다란 얘기인데
왜 딴소리함?
근데.. 20년전에도 배달이랑 사장님이랑 싸움이 있었을거 같기도 한데.. 지금은 하나의 직군으로 싸우는거니 규모가 달라져서 그런가.. 음...
월회비 없음..대행사들은 월 10만원~20만원씩 뜯어감!!
배민1.쿠팡 할증없음..대행사들은 야간할증 우천할증 고층할증 주말할증 명절할증 뭔할증이 이리도 많은지..
배민.쿠팡은 기본거리 4키로까지..대행사는 기본거리 1.5키로까지 기본거리 넘어가면 할증붙음..
처음에는 배민이 배달비가 비싼데?라고 생각했는데 아님 훨씬쌈!!
배달문제생겼을때 대행사이용하면 내가 고객과 트러블을 해결해야되는데 배민 쿠팡쓰면 알아서 해결해줌!!나랑 고객이랑 논쟁을 할이유가없음..
중계사가 알아서 해결..
배민 쿠팡이 모든 음식의 가격을 올린건 맞지만 다시 대행사 쓰라고하면 그냥 배달음 안할꺼같음..
양아치 동내 배달대행사들 짜증남..
온몸에 문신두루고 가게와서 지가 대표니 뭐니하는소리도 그냥 짜증남..어쩌라고?
코로나 발생 -> 모임제한 -> 교류가 줄어드니 자연히 제품사용량 감소 -> 업체 매출감소 -> 인력감소or월급감소 -> 인력유출
외출&모임 줄어들며 외식을 배달로 주문 -> 라이더수요 증가(=라이더 수입증가) -> 라이더로 대거유입
이 순서 일것이고요..
여담으로 코로나때 대리들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낮 콜이 늘긴했는데 회식이 줄어든게 영향이 컸음)
진작에 불매 했어야할 쪽빠리기업임
공공배달 어플 만들고 홍보하면
제아무리 배민이라도 갑질못함
이재명정권에선 분명히 할듯
꽁초 아무대나 버리는게 변명이 되질않아
DH가 3조? 4조?를 부르니 바로 팔아 버림...
거절 하기에는 너무 큰 돈....인 듯...
배민, 쿠팡 쓰지말고 일반 전화로 주문하면 조금 할인해 주고 하면 서로서로 윈윈 아닌가요?
배민 쿠팡 쓰지 말고
손봐야함...배달비는 비싸야 천원이 적당하다고 봄...
1. 자본주의 국가에서 회사를 사고 파는 건 자기들 맘이겠지. 팔아먹고 튀었따고 욕하는 건 도덕적인 평가일
뿐이고 법적 문제는 없는 거고.
2. 자본주의 국가에서 직장이 맘에 안들면(돈을 적게 주면) 파업을 하든지, 사표내고 나가든지, 고소고발하든지
하면 될테고.
3. 배달직업도 노동자로 인정하기 애매한 직종이라서 일반 노동차 처럼 명쾌하게 보호가 안 된다?
그럼 법을 바꾸든지 하면 되는거고. (카카오나 쿠팡 관계자 아님)
배달하는 라이더들도 뭉쳐서 기업에 반대해야하는데 이전에 그랬다사 흐지부지한걸로 암 그들이 힘이없는것을 알기에 어짜피 전부가 단합한 라이더들이 아니기에
그중은 난 이거받고라도 하는 이탈자가 생기니 기업은 그걸 가지고 공격하고
거리가 늘어나면 운행에 따른 인건비및 유류비가 들어가는데 어떻게 산정한건지
줄어드는 비용이 신기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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