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파격이네. 사실 저게 맞는 거임. 대통령실 사진은 대통령의 활동을 보여주는 사진들인데 그간 중심이 활동이 아닌 인물이었음. 지금은 활동에 초점을 맞춰 작업하고 있는 거임. 그래도 저렇게 파격적으로 바꾸는 건 작가의 역량 그리고 그걸 받아 들이는 대통령실의 오픈 마인드가 있기에 가능한 거임.
저건 파격이네. 사실 저게 맞는 거임. 대통령실 사진은 대통령의 활동을 보여주는 사진들인데 그간 중심이 활동이 아닌 인물이었음. 지금은 활동에 초점을 맞춰 작업하고 있는 거임. 그래도 저렇게 파격적으로 바꾸는 건 작가의 역량 그리고 그걸 받아 들이는 대통령실의 오픈 마인드가 있기에 가능한 거임.
뭐지 뭘 말하고 싶은거지 이재명 지능형 안티라고 의심될 정도인데 사진이 영 이상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거 홍보하는거자나
누구처럼 사진 찍으려고 애 쓰는 모습이 아니라
공감능력 = 능지라던데?
건희 사진이나 빨면서 치든가 ㅋㅋ
아 오늘 부모님 효도했지? 두번 해드려라 꼭.
뭐지 뭘 말하고 싶은거지 이재명 지능형 안티라고 의심될 정도인데 사진이 영 이상해
ㅋㅋ 걸래 사진으로 도배하는 걸 정상으로 보는 니들 시각으로는 이해하기가 힘들지.
이해하지말고 그냥 그렇게 살다 뒤져라.
뭐지 뭘 말하고 싶은거지 이재명 지능형 안티라고 의심될 정도인데 사진이 영 이상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거 홍보하는거자나
누구처럼 사진 찍으려고 애 쓰는 모습이 아니라
화이팅!
윤건희 시절이 비상식이어서 대단해 보일 뿐, 이제 정상화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2찍들 그걸로도 시비텀
사진을 하는 사람들은 직업적으로. 고객이 되었건. 개인적 의사가 되었건. 주제를 담으려고합니다.
사진을 찍음으로써. 이 사진을 보는 고객과 대중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거죠.
기존의 돼지강점기의 사진들은 거니가. 돼지가 주인공이야..... 그냥 보는 이들에게 그냥 이거 봐.하는 사진이죠. 일방적인 사진이라는 느낌이 드는데.
이번 정부의 사진들은. 당장의 현장의 분위기와 그 현장에서 무엇을 하는지. 보여주는 사진죠.... 보는 사람이 생각을 하게 하는 사진이라는거죠. 아 저기서 뭘하는 거지? 등등
어느쪽에 장단이 있겠지만. 공보의 뜻에 맞는것은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전자는 통보죠...
써결이었으면 같은 포즈라도 한번에 찾았을건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