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래서 거기에 색안경을 낄 수 밖에없음 ㅡㅡ 하물며 둘째 초4인데 친구가 와서 예수믿으라고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애가 불교 믿는다 하니까 1학기 내내 너 지옥간대 엄마가 예수믿으래 이소리를 하고 앉았음. 둘째가 참다가 예수믿냐고 물어볼때마다 나무아미타불 외치고 다녔다고함 적당히 해야지 ㅡㅡ
우리 입장에서는 왜 저렇게 세뇌당했지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저기 담임목사 인자하기로 유명합니다.
부교역자들에게 갑질 안하고 업무적으로 실수해도 그럴수 있다고
오히려 격려해줍니다.
부교역자들 급여도 저쪽 업계에서는 최고라고 하더군요.
부교역자들도 저렇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천사같은 담임목사에 대우도 좋고.
그러니 저 사람이 극우적인 행동을 하더라고 저런분이 저렇게 행동하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 더 속상합니다.
저렇게 겉으로는 정말 인자하고 주변 평판 좋은 인간들이 속은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라는 것이고. 저 애들이 크면 또 같은 짓을 하겠죠.
1마리를 위해 찾아 해맸다던 예수의 목동시절
저 샹것들이 남은 1마리라면
그냥 어디가서 디지게끔 기도나 열심히 하련다
난 영어를 영문 성경으로 배운 사람이라
어설픈 것들이 성경 인용하는거 보면 같잖다
교리는 따를 생각이 없고 무교지만
저딴식으로 지들 꼴리는 느낌에 해석은 줫까라
밥 먹기전 기도할때 이상한 세뇌 교육 시킴
세뇌 당하면 부모에게도 말 안하겠죠
부모님보다 예수가 윗분이라서
예수 앞에 세우고 장사하는 것들 ㅋㅋㅋ
궂이 두 인물을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
제 딸랑구들 교회에 안보낸것입니다.
저럴시간에 수영장에가서 놀아라...
여름성경학교 같은 개 소리를 짖거리고 있네..ㅆㅍ
뒤로는 돈챙기고 ㅋㅋㅋ
씨바 느그들이 조아라하는 하느님 예수는 있기나하냐
저렇게 어리석게 세뇌당한 사람들만 불쌍한거지... 으휴....
저런 사회악을 종교라고 세금을 안받는게 문제임.
세금 다 받아야 함. 이제 종교가 아니라 사업체로 봐야함.
매독이나..
내가 저꼴을 볼려고 십자가에 못 박혔나?
공산당 그자리에 가면 더할사람 남한에 많습니다 ~~~~ㅉㅉㅉ
다른데서 배우는건 다 틀렸다고 하고 배우는 사람도 똑같아서
그게 틀린 말인줄도 모르고 그냥 따라가고 앉았으니 에휴
<가훈> 불조심 차조심 -경상도-조심
저기 담임목사 인자하기로 유명합니다.
부교역자들에게 갑질 안하고 업무적으로 실수해도 그럴수 있다고
오히려 격려해줍니다.
부교역자들 급여도 저쪽 업계에서는 최고라고 하더군요.
부교역자들도 저렇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천사같은 담임목사에 대우도 좋고.
그러니 저 사람이 극우적인 행동을 하더라고 저런분이 저렇게 행동하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 더 속상합니다.
저렇게 겉으로는 정말 인자하고 주변 평판 좋은 인간들이 속은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라는 것이고. 저 애들이 크면 또 같은 짓을 하겠죠.
극우지지층만 참가했을거 같네요.
저 어린이가 자기생각으로 질문한거면 너무 절망적이네요. 차라리 시켜서 질문한거면 그나마 다행
하나님이 있었다면 니들은 다 디졌어~~~!!
지시사항 : 악의적인 유튜버들은 징벌적 배상을 검토해보라.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