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다녀오면서 옆에서 잠깐 본 정도라고 해명까지 해주는데..
척봐도 결과는 뻔하지 않나요?
약간의 오해의 소지가 있긴하지만...
안전 조치를 계속 하다가 잠깐 화장실 다녀오면서 옆에서 살짝본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다음부턴 각별히 주의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그동안 맘고생 많았을 여경 5명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많이 받았으니 1주일간 병가~~~!!!!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은 사랑입니다~~~!!)




































빤스브라만 입고 관람하지 뭘 또 더 가리고 관람을해써 그래
JMS에 수사 내용 넘긴 경찰관도 그냥 넘어가더만
먼 경찰 성별이 여성이면 봐주기가 이래 심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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