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경회루에서 촬영된 사진이라고 합니다. (짝다리 짚고 양 옆구리에 손을 얹은 꼬라지는 역겹기 그지 없지만)
그렇다면 개건희의 경회루 출입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현재도 경회루 2층 출입 및 관람은 가능하죠. (제공되는 슬리퍼 착용)
문화재청장을 역임한 유홍준 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빈 집은 금방 망가진다.
그 이유는 사람이 거주하면서 자꾸 밟아줘야 더욱 단단해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문화재들도 그렇다. 매년 끊임없는 보수를 하는데 그 이유는 비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출입을 엄격히 금해야 하는 문화재도 있지만 경회루의 경우에는 상황이 다르다.
경회루는 연회장이다. 그렇기에 각종 행사가 끊임없이 열렸다.
현재 경회루를 보면 계단의 나무들부터 부풀어 오르며 푸석하다. 사람이 밟아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회루 같은 곳은 문화재지만 탐방객 입장 수를 정해놓고 출입을 시키는 게 오히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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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분노하는 건 종묘입니다.
역대 왕과 왕비의 위패가 모셔진 절대 성역인 종묘를 사랑방처럼 이용한 작태죠.
심지어는 신실까지 들어간 행태는 더더욱 용서가 안 되고요.
어찌됐든, 개건희 저년과 참석한 것들 모두는 신성한 종묘를 더럽힌 댓가를 혹독하게 치르게 될 겁니다.






































종묘에서도 저랬을거 같다는 생각하니 더 빡치네...
금두꺼비 아줌마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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