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건설 그룹이 종묘앞 개발사업 포기했네요...
김건희 와 관련기업이 21그램과 희림종합건설입니다...
희림은 설계회사인데...4구역 설계를 맡은 기업이 바로 희림입니다...
김건희 - 오세훈 - 한호건설 - 희림으로 연결되는 고리가 완성됩니다...
김건희가 종묘에 자주간 이유가 있었어요..
한호는 다른구역 개발로 돈 잘 해처먹고 있는데....
4구역 하나때문에 모든 사업을 망칠 수는 없지요...
하여튼 3대 특검부터 시작해서 김건희가 안낀 곳이 없네요..





































별도의 조사를 받아야 할 대상 아냐?
저렇게 매각하는 척 언론플레이 하다가 잠잠해지면 매각 무산됐다며
슬그머니 다시 참여하겠지.. 어차피 SH도 한통속 아닌가?
별도의 조사를 받아야 할 대상 아냐?
오세바리 꼬리자르기네 ㅋㅋ
일단 조사는 받아야지?
일가친척, 지인들 이름으로 몰래 숨어들거나
친한 건설 사업주 뒤에서 니눠먹기 계약 하지 않는지
저거잡으면 어마한거 쏟아질듯
수사 받아야지 ㅋ
한호건설 오세바리 엄정 수사가 필요하다
세무조사 한번 받고가~~~
조사는 진행해야죠
비리 커넥션 탈탈 털고
이미 수익이 많은게 아닐까?
그래도 수사는 받아 봐야지
옛속담이 생각나네 서방질에 밤새는줄 모른다.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
가기 어딜가
조사 받고 가야지
저기 매매못하게 막고 수사부터 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기려거든 LH에 넘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땅은 전두환때도 대통령 백 아니면 못풀어 낸다는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
그런 땅을 돈주고 사는 사람이 있다는건..
풀 방법을 알고 있다는게 사실.
근데, 그걸 그렇게 풀어 내고도 멀쩡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무도 모르는 사실.
공원을 조성하던 가
돈이 없어서 불가능. 민간은 여러 문제점으로 인해 절대 매입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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