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일간 빌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독일 여당인 기독민주당(CDU)·기독사회당(CSU) 연합 외교정책 대변인 위르겐 하르트는
“순전히 비현실적인 갈등과 동시에 열리는 축구 축제는 있을 수 없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르트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월드컵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대회 취소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에서 이성을 되찾게 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만 고려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아픈데 찔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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