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30 극우 애새키들은 민주화 운동을 한 사람들을 깍아내리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엄청 충격 받았던 것이
민주화 운동을 한 분들때문이 아니라
미국의 영향력 때문에 독재를 못한거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리고 민주화 운동한 사람들이 대단하거나 훌륭한 일을 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냥 미국이 다했다구요..
너무 너무 화가 나더군요...
당시 수많은 학생들과 어른들이 죽거나 다치거나
고문받거나... 엄청난 희생을 치루고 나서야 이룩한 민주주의인데 말이죠.
지금 25~35살 사이 50%는 이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심각합니다.. 진짜... 무슨 80대나 할법한 생각을;;;
이새키들은.. 그냥 단군이래 최악의 세대가 맞아요.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 같이 혐오하는 거였습니다.... 개같은 놈들
이 시기가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에서 사라졌던 시기였다는게 문제죠.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 같이 혐오하는 거였습니다.... 개같은 놈들
펨코주축인 30대 본인들을 제외한 모든 세대를 공격중이죠.
20대 : 쉬었음(쳐놀았음)
40대 : 영포티
50대 : ㅈ팔육(586)
이 시기가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에서 사라졌던 시기였다는게 문제죠.
4050이 산업화 세대 폄하하고 박정희 새마을 폄하하면서 그시대에 누가 대통령이었어도 우리나라 발전했다고 개소리하던거 지들이 당하니 ㄱ발작하네.
마지막 선민의식 까지 진짜 갓벽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성세대들은 형제 많은친척 아웃사촌 마을어르신 학교선후배 지역으로 이어지는 우라러는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성인이 되었지만
이애들은 자신과 부모뿐인 애들이라 공동체나 국가의식에 한계가 많습니다.
박정희가 경제를 발전시킨게 아니라 미국이 경제를 발전시킨거지 그래야 자본주의가 사회주의 대비 우월함을 보여줄 수 있으니
2030 모두가 닭짓을 하진 않겠지 덜떨어진 일부가 키보드 워리어 짓이나 하며 인생낭비하는게 도드라져 보일뿐ㅋㅋ
교화가능성이 전혀 없는 고착화된 놈들이 너무 많아져 참 걱정입니다 저 놈들이 기득권이 되어 나라를 더럽히는 일 없도록 4050분들 진짜 10대 자녀들 교육 잘 시키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며 투표권 행사하면 좋겠습니다. 저 2030들이 4050이 되고 6070이 되면서 점점 고립의 길을 걸으며 역사상 최악의 세대로 기록되어 사라질수 있도록 하지만 그 사례는 영원히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도록 남아 저런 세대들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도록 흑역사로 기록되길 바랄 뿐입니다.
다만 시대적 흐름과 다수에 의해 성향도 좌지우지 되는....
그리고 기레기들이 제일 문제 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데..
당연히 지금 젊은층들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에 대한 거부감이 우리세대보단 덜 합니다.
겪은것이 없으니까요 .. 이건 당연합니다.
거기에 역사 교육관련해서 기성세대들간의 싸움으로인해 정확한 역사교육이 안이루어지고 있고
유툽이나 sns상 잘못된 정보가 많은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나
모든 젊은층들이 다 거기에 매몰되어 있는것은 아닙니다
50%요? 어디서 나온 근거일까요? 단순 여론조사의 결과가 모든것을 말해준다고요?
저도 20대때엔 여론조사니 뭐니 이런거에 참여해본적이 없습니다
지금이라고 20대들이 여론조사에 적극 참여할까요? 아마 대부분 극우성향내지는 종교성향쪽의 젊은층이나 적극참여하지
그 외에 젊은층들은 아예 무관심할겁니다.. 그 무관심한층을 다 싸잡아서 굳이 저쪽편에 놓으려는 의도가 뭔지도 궁금하고요
아마 여론조사에 잡히는 층들은 전체 젊은층의 20~30% 수준일것이며 그 기준을 잣대로 모든 젊은층을 몰아가지는 마세요
제 아들포함 주변 젊은층들과 대화를 해보면 10대중반쯤엔 극우스러운 표현을 쓰다가 20대가 넘어가면서 부터는 조금씩
바뀌더니 지금은 극우스런표현을 하는 숏츠나 릴스를보며 미친놈들이라 표현합니다
50%라고 함부로 단언하지 마세요
40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저만해도 현대사는 제대로 배우지 못 했죠.
이승만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반공프레임으로 학살 했는지에 대해 아는 젊은 세대들은 많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친미인 이승만이 미국의 도움을 받아 멸공하여 굶주림에 원조 받아 버티게 해주고 미국의 자유주의를 자리잡게 하고 지금의 선진국 대열에 올려놓는 초석을 닦았다고 생각하고. 박정희의 경제적 공로만을 잘 포장하여 친미 멸공하여 나를 잘 살게 해줄세력은 그 계파라고 믿고 지지하는 키보드 워리어들이 눈에 띄는 여론 내지는 한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은 현실인듯 싶습니다.
20대들에게 이승만, 박정희의 실정에 대해 물어보면 잘 대답하는 친구들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겪은 것은 없고, 학교에서 현대사를 다루지도 않으니깐요.
그러니 다수의 젋은 친구들은 잘 모르니 표면화되지 않고, 뉴라이트니 그쪽 세력의 유튜브 SNS를 접한 일부 활동하는 세력이 눈에 도드라져 보이는게 현실인거 같습니다.
통계도 안믿으면서 무슨 말은 한다고.
2030남자의 70프로가 내란수괴지지. 다행이 2030여자분들이 60프로가 이잼지지.
2030커뮤 일부랑 떠들어놓고 그게정답인냥 확정지어버리는게
지금 5060 틀딱세대 문제인듯?
다 부모의 교육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40대 : 영포티
50대 : ㅈ팔육(586)
모든 세대에를 혐오단어로 조리돌림 하고있죠
펨코는 30대가 주축이라 30대는 성역화해서 절대 방어하구요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노예처럼 부려먹다가 정작 지 자식은 그냥 놀았음 기생충 세대가 되어 버렸으니...
어찌보면 그 꼰대들이 지금 영포티 세대들을 강하게 키워준게 아닌가 싶네요 잣같게도...
보배에서도 남탓이나 쳐하고 있고..
딱 펨베에서 활동하는 25~35 말하는 방식인데
조롱? 혐오? 할수있고 법의 테두리에
가둬놀수도 없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기반이 되는 역사가 허위 거짓
정보이면 처벌해야죠
현2030만문제가 아니라 트럼프1기때 다시
유행했던 반지성주의가 흘러흘러 윤정부때
한국에도 심해진 결과가 현재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자기가 생각하고
자기 논리를 만들기보다 짧은 영상으로
논리를 구성하고 사실이라 믿는 세상인데
교육한다고 바뀐다? 이미 늦었구요
아직도 5.18 폭동이라 주장하는 새끼들
넷상에 수두룩합니다. 노무현은요?
격어보지도 않은 저학년도 하고있어요
이젠 마지막수단으로 생각하고 처벌해야죠
박근혜 정부 때 뉴라이트가 역사의식을 망쳐놓았죠.
민주화 운동을 축소하고 권위주의 정부의 억압을 “공산주의 위협 때문에 불가피했다”는 식으로 포장했죠. 또 ‘민주주의’ 대신 ‘자유민주주의’라는 표현을 써서 반공 이데올로기를 강조했으니,그때 학교에서 그런식으로 가스라이팅 당한 세대가 지금의 2030 세대
더구나 문제 많았던 문제인 정부는 이를 제대로 바로잡으려 하지 않았어요.
학습 부담을 줄인다는 명분으로 민주화 운동 관련 내용이 간략화되면서, 5·18 시민군 조직이나 광주 시민들의 평화적 저항 정신 같은 핵심 요소가 빠져버렸죠. 사진이나 사료 자료도 제한적으로 실려서, 2030세대 들은 민주주의가 어떻게 피와 희생으로 지켜졌는지 알수가 없게 되었죠.
심지어는 9급 공무원 시험을 비롯해 국가직 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을 제외하려는 움직임도 있었지요.
이런 교육적 공백은 결국 세대 간 인식 차이를 더 크게 만들었죠 . 그런 여파가 쌓여서 오늘날 2030세대의 역사 정의 의식이 흔들리고, 민주화 운동을 평가절하하는 개소리까지 나오게 된 거라고 봅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무지가 아니라, 교육과 제도의 책임이 누적된 결과라고 생각 합니다.
안타깝지만, 이제 부터 바꾸어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9년전 2017년 대선 후보 경선에서 문제인 대신 이재명이 선출되어 대통령이 되었다면, 9년의 버림,왜곡된 역사교육으로 안식의 오류룰 겪고 있는 2030 피해자들도 없었을 것이라 판단되어 안타깝고 아쉽네요.
제대로 된 역사 서술과 세대 간 대화가 복원되면 바뀌리라 생각 합니다.
학교 교육이 큰 영향을 끼친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문재인 정부가 방치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가장 큰 문제는 숏폼 영상들의 가짜 뉴스나 뉴라이트 세력이 퍼트린 왜곡된 영상들
그리고 극우성향 커뮤니티가 큰 영향을 줬습니다.
지금도 그때 요소요소에 포진된 뉴라이트 출신의 역사학자라는 사람들이 자리 잡고 있는 현시점에서 암암리에 뉴라이트 기조의 사관이 자리 잡게 된 것도 맞는 말씀 같습니다.
현대사라고 안건들이는게 아니라 정의롭고 객관적인 평가를 자리 잡아 집권당이 바뀌더라도 영향받지 않게 역사교육을 공고히 자리잡게 만들긴 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박정희에 대한 평가 같은 경우 발전을 위한 독재에 대한 호의적 평가인식이 지금의 2030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마저도 나중에 퇴출당했고 해당방식을 시도할려다가 실패했습니다.
그거 말고 따로 학교에서 실시했던 뉴라이트 교육방식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이건 집계가 불가능해서 정확하게 특정할 수는 없지만요. 이것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었다고 보지만
결국엔 유튜브, 인스타 숏폼 영상 시대에 가짜뉴스와 거짓 역사인식을 심어준 내용들이 대거 출몰하면서
그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맞음
공공질서에 대한 개념이 있길 하나,
공동체에 대한 뜻을 알기를 하나,
군에 가서도 엄마가 전화질을 해 대지,
나약해 빠진데다가 능력은 없지,
허구헌날 일베나 보고 앉았지,
지 인생 안 풀리는 건 다 남탓하고 도피나 하지...
물론 모든 2030들이 다 그런 건 아님.
긁우적인 2030들 보면,
지들의 패배를 받아들이기 두려우니,
한국이 망하길 바라는 심뽀더라 ㅋ
그리고 일단 겁나 무식함.
적어도 70%는 정상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건 비교적 정확한 통계 비교군입니다.
개인주의가 보편화 합리화가 된 세대
단군이래 최대의 태평성대를 누리니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름
역사및 윤리의식 없음
가정 교육의 기틀이 잘못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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