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해찬 당대표는 당사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2018년 12월 28일 14:30분)에서 “정치권에 와서 말하는 것을 보면 저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그런 정신장애인이 많다(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3987680)"는 망언으로 사과했다. 잊혀졌다고 착각했는지 2020년 1월 15일에는 21대 총선 인재영입 1호인 최혜영 강동대 교수를 칭찬하면서 “선천적 장애인은 의지가 약한 반면 최혜영 교수와 같이 사고가 나서 장애인이 된 분들은 정상적인 삶에 대한 꿈을 갖고 있어 의지가 강하다(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48)"는 폄언으로 또다시 사과했다. 1952년생인 이해찬은 ‘60대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는 촉새 유시민의 말을 상기시키는 훼언으로 정치적 매장을 자초한 사람이다. 저승에선 이승의 모든 업보를 내려놓고 편히 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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