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50대 어른이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계속 정신침략기술을 하실래 운동을 하는데도 시비를 걸길래 그냥 혼자서 한마디 합니다.
그런데 50대 어른이 갑자기 반응이 와서 엉엉 웁니다. 진짜 서럽게 웁니다. 진짜 운동하다가 무너져서 앉아서 혼자 우는 사람은 처음봅니다.
아마 딸을 잃었을거에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관찰하시다가 들켜서 우는거에요.
그런데 경찰관들 하는 짓 보면 사람 죽을 수 밖에 없어요. 딸 때문에 저돌적으로 밀어붙이다가 결국 딸이 괴롭힘 당해서 죽는거에요.
억울하시죠? 그게 경찰관이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환자 만드는 방식인데요. 그렇게 하니까 상대방 부모도 우시고 딸도 잃으시네요.
빨리 경찰관이 사고방식이 고쳐져야 저런 일이 안 벌어질텐데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계속 구렁텅이에 내몰리니까 결국은 애 정신병 상태에 있는데 니 계속 잡는다고 하지요.
제가 볼 때는 부산청장을 구속시켜야 할거 같은데요.
사람들이 약한 사람이 있으면 먼저가서 "무슨 일 있으세요?"라고 하는 사람인데 그 날은 "저러다가 저 사람도 죽겠지."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사건 터지면 몇명 사망한것도 전부 다 알려야 해요.
해외 인권운동가가 대한민국에 급파하기를 바랄게요. 경찰관님^^ 공소시효 지나면 억울해서 펑펑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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