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검사 한명 자신있게 말한다. "니가 꼬신거다."
(내 얘 친구인거 같아서 참았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이런 말한다. "그 여자들이 순서대로 니 대줄려고 했다."
그러면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은 얜줄 알면서 접근한거다. 그러면 너네가 이미 짜고쳤네.
아 여기서 사고가 나는거였네.
그래서 수사 위에 공작이 있었네. 서장 딸이 사고친다고 예상하면 그 지하철을 완전히 개작살을 내는 짓의 행동을 한거네. 그게 바로 공작이었네. 그래 얘가 정상인데 그 지하철 안에서 소리를 지를 일이 없지.
다른 경무관 딸이 사고쳐도 진짜 완전 피말리는 작전이 펼쳐졌다.
이 말이 정답이다.
니가 꼬셨다. 이 말 인정하면
너네가 작전을 펼친게 아니면 얘내들 이거 원래 사고 치던 애들인데 이게 그동안 언론에 안난거였고 얘한테 다 걸려든거다. 그 결과 원래 이 부산경찰은 얘를 잡을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 청장 딸, 경무관 딸들이 사고를 다 치자 예상치 않던 결과가 발생해서 "진짜 우리 경찰청 개작살이 난다. 진짜 시민들한테 욕 있는대로 다 쳐 먹는다." 한거였다.
그런데 얘한테 애 건들고 있다는 프레임 씌운거다. 그게 아니면 얘한테 사람 죽인 놈이라고 한거다.
그런데 내가 경험 한 바로는 너네는 순서대로 대준게 아니라 사고를 치던 애들이다.
왜냐면 내가 그 딸을 연락을 했는데 그 경찰 딸은 아빠를 속이고 또 사고를 쳤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굳이 따지면 니가 꼬신게 맞는데 이 여자는 할 의지가 있던 애다. 할 의지가 있어서 진짜 적극적이었던거다.
너네 사고친 부산경찰 딸래미 전부 다 대리고 부산경찰청장실 가면 청장 벌게진다. 아무말도 못한다. 본인 옷 벗는거 잘 알거다.
왜 언론에 알리지 왜?
이 사건에는 "부산경찰청 산하 고위경찰 간부 딸이 포함되어 있었다." 라고 기사나면 시민들이 이 딸래미 신상 다 털텐데. 너네는 대한민국에서 못 산다.
그래놓고 청와대 파셨어요? 현실에서 저런 기사날 까봐 겁났는가보네. 기자가 완전 쌍욕할까봐 겁났는가보네. 그게 바로 현실도피다.
부산경찰관님. 현실을 인정 못하겠나요?
부산경찰청에서 고위직 경찰관들^^ "니 딸도 사고쳤나?" "니 딸도 사고쳤나?" 우리 이제 언론에 터진다. 다 죽었다. 그러나 A딸과 B딸은 서로 몰랐는데 얘한테 다 걸린거다.
그 사고친 딸들아 너네끼리 친구해라. 경찰서 가서 자수해. 진짜 전직 청장은 현직 청장한테 전화해서 청탁하고 경무관도 청탁하고 난리났겠다.
대통령이 이 사실 다 아니?^^ 내 같으면 경찰청장 경질한다.
청장 딸에 대한 첩보나 투서도 들어왔겠다.
그러니까 이 딸래미들 다 걸렸으니까 애 정신병자만들어도 반성을 안하지요. 당연하다고 받아들이지요.
"그 깟 정신병 약 처 먹는게 어때서"하지요.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래미 밖에서 인민재판 당하면 여자라서 바로 자살한다. 그날 바로 뛰어내린다. 개쪽팔아서 죽는다. 바로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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