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사고가 크게 터진 이유가 있습니다.
몇년 전에 부산에 모 지구대에서 언론에 한번 터졌죠? 그 아주머니가 왔는데 그날 서울에 가야 하는데 좀 쉬다 가는데 내 보냈다가 터졌죠?
그 경찰서 지구대에서 경찰관 한명이 욕했는데 뭐 같이 처리하다가 반성없었고 결국 언론에 터진 겁니다.
경찰서 지구대에 전화겁니다.
상황을 설명합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갑자기 대놓고 욕하고 반말 찍찍합니다.
어? 어? 그래.. 그래... 그래서?
내가 한마디만 할게. "야이 씨발놈아. 여기가 어디라고 전화해 전화 끊어 시발놈아."
그리고 경찰서 지구대 찾아갑니다.
"여기 경찰서 지구대에서 누가 욕했나요?"
경찰관 한명이 그럽니다. "무기징역입니다."
아 무기징역이라서 저런 욕을 했나요?
그런데 변명만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애를 잡을려고 하네요? 그래서 사과하리니까 사과 안합니다.
본인이 말합니다. "내 순진한 앤지도 모르고 욕했네."
그러면 청문감사실 가겠습니다. "가십시오."
다음 날 청문감사실 갑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화옵니다.
"저희 지구대 경찰관이 폭언을 한데 대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아 좋구요. 저는 그 경찰관한테 사과 받고 싶습니다.
그 경찰관 10분 후에 전화온다.
"그렇게 느끼셨다면 거기에 대해서 사과할 뿐이지 저는 욕한 적 없습니다."
또 다시 청문감사실 전화건다.
"본인이 사과 안하시겠다는데요?" "아니 다른 사람이 사과했지나요." "커피한잔히러와."
자 이거 누가 봐도 이상하죠? 말이 안되죠? 그 지구대 반성 안하니까 언론에 터졌죠?"
부산경찰관들 사건 이렇게 처리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건들어진 겁니다.
그런데 반성없이 애나 건들고 있다 했죠?
짭새새끼야. 정신차려라.
애 정신병자 만들었으면 사과하면 된다.^^ 니는 원래 애가 정신병이 있는 앤데 다른 정신병을 만든거다. 그러니까 원래 신경증이 있던 앤데 애를 조현병을 만든거다.
이 상황에서 청와대를 팔고 시민들하고 대응하고 애 건들고 있다 했나?
얘 대한민국 왠만한 검사보다 바르다고 하는 앤데 너네 사건 저런식으로 처리하다가 그 애가 납득을 못해서 부산에 미성년자를 400명을 건든거다.
너네 처럼 결과 따지다가 한 사람 감옥에서 영원히 못 나오는 사람 한명 있다. 윤석열.
내가 이래서 제 3자기관에서 경찰관을 잡아 쳐넣는 기관이 필요하다고 봤다. 이렇게 사건을 대충 처리해서. 경찰청 감찰과 말고 제 3자 기관에서 경찰청을 감시하는 기관이 필요하다 봤다.
이 상황에서 청와대를 팔고 시민을 팔았나요?
이래 큰 사건을 대통령이 진상조사도 안 합니까? 저렇게 해서 사건 커진건데.
그래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면접관이 말하기를 "내가 정말 많은 면접자를 봤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이 말 좀 전달해달라. 안에서 예의도 바르고 행동도 발라서 오래 지켜봤는데 "니 혹시 밖에서 저렇게 한거가?"하고 "마음대로 해라."라고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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