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국이 창당할 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수박들이 그 속에
섞여들어갈지 모른다고
그걸 걸러내지 못한다면
결국 실패하게 될 거라고
강미정이 폭로한 성비위사건이
바로 그 표본이겠죠
문재인정부에서 꿀빨던 인사였던 사람을
받아들였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지고
그래서 결국 그 모든 책임을
조국이 지게 되었죠
(최강욱이 욕먹은 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지금 뉴재명은
희망에 부풀어 있지만
그 속에 얼마나 많은 뉴석열이 있는지
알게 되는 날이 올 겁니다
그 때 가서 실망하지 마시고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이세요
힘내십시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