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은 전쟁과 파병을 원하는 사람들 위주로 보내면 됨.
1. 국회 의원 중에 파병을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와 그 자식을 1순위로 함
- 미필자 위주로
2. 파병 선동하는 목사가 있으면 그 목사와 해당교회 교인들이 전부 가면 됨
- 현대판 십자군으로 모병하여 보냄
3. 미국 성조기 흔드는 태극기부대와 개소리 짖는 엄마부대를 자비로 가라고 하면 됨
- 가서 마이크 잡고 선전전 하라고 하면 됨
4. 인터넷 온라인 상에서 파병 찬성 선동하는 손꾸락 전사들 IP 추적해서 징집해 보내면 됨
- 말로만 떠들지 말고 가서 어떻게 하는 건지 실제로 해보라 하면 됨
5. 이번 전쟁의 부당함과 참상에 침묵하는 언론사 기레기들을 종군 시키면 됨
- 가서 1, 2, 3, 4번이 어떻게 잘 하나 취재도 해야지?
이렇게 싹~ 끌어 모아서 보내면 이란 뿐만 아니라 전 중동 국가들과 미국, 유럽까지 덜덜 떨게 만드는 강력한 전력이 될 수 있음.
다들 평소에 잘하는 배째라 정신으로 버티라고 하면 됨.
아!..
참전 알바비는 실전 격발 탄피 1개당 70원 + 위험수당 30원 더 쳐서 줘야함.






































우리나라엔 태극기부대라는 엄청난 부대가 있어서리. 그 사람들은 자원해서 갈듯 한데. 물밥만 줘도 오케이할듯
이름부터 '부대' 찾는거 보면 부대찌게 좋아 할듯요.
엄마부대 파병 천성하면
님두 IP에 걸려서 파병됨
저도 십자군 파병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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