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년전 일본과 조선을 20세기폭스사와 네플릭스가 재현한다.
당시 조선과 일본 상황은 다를바 없었다.
제왕은 오래전부터 헛깨비였고 일본은 도쿠가와 막부가 그리고
조선은 안동 김씨 중 극소수 장동 김문이 장악하고 있었다.
조선도 일본도 기회는 있었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이었고 조선은 흥선 대원군 집권이었다.
비슷한 시기 비슷한 수순에 왜 결과는 달라졌을까?
명성왕후인지 민비인지 민씨 횡포를 욕하지만
정조 사후 조선은 실학이 배척되고 실학자는
다 디졌고 일본은 실학 사상이 여전히 활발했다는 차이이다.
도박에서 말하는 한끗 차이가 그런거다.
일본 매국노는 반드시 처참하게 피살되었다.
조선 매국노는 잘먹고 잘살다가 천수를 누리고 죽었다.
일본 매국노 집구석 후손은 거의 흔적이 없고
조선 매국노 집안은 100년이 넘어도 떵떵거리며 잘 살고있다.
바로 그 차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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