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22살이었던 윤성여씨...
드라마 허수아비 2번째로 누명쓴 젊은이 모델인거 같다.
만들어준 자백을 한 그를 누가 못났다고 할까?
100이면 99 누구나 원하는 허위 자백을 할수 밖에 없다.
일본제국 식민지와 해방후 군부시절 범인을
못잡으면 범인을 만들어야 했던 시절이다.
정권이 불합리하고 불법인데 법원, 검찰 그리고 경찰 등
공권력이 합리적이고 적법하게 일처리하겠나?
수십년간 너무 많은 희생자들이 만들어졌다.
그렇게 고통받고 극복한게 오늘이다.
라때는 말해봐야 뜬구름이지만
선배들 희생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젊은이들은 신세 한탄만 해서는 안된다.







































말을 이상하게 한건 맞지. 일부러 했지 어쩔수 없이 한건 아니잖아. 뭔 시대타령을 가해자 편들듯이 해.
듣기에 따라 충분히 기분나쁠수 있음.
돈없고 빽 없는 장애젊은이를 희생양으로 삼아 일생을 조져놓고
편하게 다리뻗고 잠을 자고 처자식들 얼굴을 보나 ,, 인간이면 경찰을 때려 치우더라도 해서는 안될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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