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견마(犬馬)의 충성'과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一死以テ御奉公)을 하겠다는 박정희의 혈서는 당시 <만주신문>(1939년 3월 31일)에도 '혈서 군관 지원- 반도의 젊은 훈도로부터'라는 제목으로 보도되었는데 "29일 치안부 군정사에 조선 경상북도 문경서부공립소학교 훈도 박정희군(23)이 죽음으로써 봉공하겠다는 혈서가 왔다"고 소개하고 있다.
당시 군관학교 입학 자격이 16~19세였던 것에 비추어 23살이었던 박정희가 입학할 수 있었던 것은 '견마의 충성 혈서' 덕분이었다. 그리고 어렵게 입학허가를 얻은 박정희는 일본의 기대에 부응해 만주군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일본 육사에 3학년으로 편입해 일본 육사를 졸업하고 황군 소위로 임관해 군복을 입고 금의환향하게 된 것이다.
군국주의 황군 장교로서 박정희의 성취와 향수를 드러낸 또 다른 코드는 뜻밖에도 일본 군복에 대한 '코스프레'다. 다음은 1973년 박정희의 특명을 받아 이른바 윤필용 사건의 수사를 담당했던 강창성(육사 8기) 전 보안사령관의 1991년 회고다.
"계엄선포(1971년 10월 17일) 한 달 전쯤인가. 박 대통령이 나를 불러요. 집무실에 들어갔더니 박 대통령은 일본군 장교복장을 하고 있더라고요. 가죽 장화에 점퍼 차림인데 말채찍을 들고 있었어요. 박 대통령은 가끔 이런 복장을 즐기곤 했지요. 만주군 장교 시절이 생각났던 모양입니다. 다카키 마사오 중위로 정일권 대위 등과 함께 일본군으로서 말 달리던 시절로 돌아가는 거죠. 박 대통령이 이런 모습을 할 때면 그분은 항상 기분이 좋은 것 같았어요."(류순열, <벚꽃의 비밀> 39쪽에서 재인용)
만주군관학교 졸업생 답사에서 "나는 대동아 공영권을 이룩하기 위한 성전에서 목숨을 바쳐 사쿠라와 같이 훌륭하게 죽겠습니다"라고 맹세한 박정희는 실제로도 벚꽃을 무척 좋아했다. 또한 대통령이 되어서는 해방후 이승만 정권 시절에 베어져 나간 벚꽃을 부활시키고 진해, 서울 강변북로에 "벚꽃을 심으라"고 직접 지시했다.
나라를 일본에 넘기고 일본에게 제발 조선을
통치 해 다라고 애걸해서 나라를 넘긴 한남
왕후가 그건 안된다며 옥새를 치마속에 감추자
왕후치마를 들추고 뺏아서 국권을 넘겨 준 한남
나라가 일본에 넘어가자마자 좋다는듯이 일녀와 결혼한
한남들
한남들의 일본 밀정은 독립군의 수만배
일본남은 한국녀는 강간해도 된다고 주장하고 한국인이
일본으로 피난오면 총으로 쏴버려야 한다고 지껄이는데
한남들은 한녀를 씹어먹을듯이 증오하면서 일녀에 환장하고
어떤 한남놈들은 임진때 조상들을 도륙하고 귀와 코를 잘라간
왜놈장군의 동상을 세우려 하고,,,,,,그런 한남들이 박정희
보다 나음?
박정희가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할 때 처음 창씨개명한 이름이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였는데, 이게 일본인들이 보기에 '고(高)'씨 성을 그대로 쓴 티가 나서 좀 한국스러운 냄새가 났거든요.
그래서 완전한 뼛속까지 일본인이 되겠다는 충성심의 표시로, 만주군 장교가 된 이후에 한 번 더 철저하게 일본식인 오카모토 미노루 로 두번바꿉니다
다까끼마시오지.
난쟁이 똥자루
다까끼마시오지.
쟁여놓고 쓰는 아이디가 몇 개냐
너 이거 주민번호 주인들은 니가 쓰는 줄은 알고는 있냐?
오랜만에 들고 기어나왔네 이거
그런데 저새끼는 노둣돌을 올라가는 계단이 필요한 새끼입니다
난쟁이 똥자루
당시 군관학교 입학 자격이 16~19세였던 것에 비추어 23살이었던 박정희가 입학할 수 있었던 것은 '견마의 충성 혈서' 덕분이었다. 그리고 어렵게 입학허가를 얻은 박정희는 일본의 기대에 부응해 만주군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일본 육사에 3학년으로 편입해 일본 육사를 졸업하고 황군 소위로 임관해 군복을 입고 금의환향하게 된 것이다.
"계엄선포(1971년 10월 17일) 한 달 전쯤인가. 박 대통령이 나를 불러요. 집무실에 들어갔더니 박 대통령은 일본군 장교복장을 하고 있더라고요. 가죽 장화에 점퍼 차림인데 말채찍을 들고 있었어요. 박 대통령은 가끔 이런 복장을 즐기곤 했지요. 만주군 장교 시절이 생각났던 모양입니다. 다카키 마사오 중위로 정일권 대위 등과 함께 일본군으로서 말 달리던 시절로 돌아가는 거죠. 박 대통령이 이런 모습을 할 때면 그분은 항상 기분이 좋은 것 같았어요."(류순열, <벚꽃의 비밀> 39쪽에서 재인용)
진짜면 진짜 민족반역 개일본 미친 10색키네
역대 대통령중 일본을 단한번 안간건 박정희와 박근헤 2명뿐이다
이승만은 비공식 방문했었고
박정희는 5.16때 비공식 의장 자격으로 미국갔다오는길에 하루도 아니고 그냥 몇시간 일본에 머문게 전부
대통령 직함달고는 일본 아예 안감 ㅎ
그리고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전부 일본어 인터뷰가 존재하는데
박정희는 일본어 인터뷰 찾아 볼수가 없음
유튜브에 일본기자랑 회담하는게 있는데 일본어 당연히 알아듣겟지
일본기자 말하는거 통역없이 듣고 한국어로 말함 ㅎ
일본기자도 근데 한국어 알아듣는 기자인데
서로 각자 자국어로 말함 ㅎ 통역이 없음 ㅎ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전부 일본가서 일왕만나서 신고식함 ㅎ
전두환부터 노무현까지는 전부 일왕과 건배식올림 ㅎ
이명박은 아버지가 일본에서 노동해서 그런지 몰라도 건배식은 안했고
박근헤는 그냥 일본 아예 안감 ㅎ 아베가 그래서 삐졋던거
그래서 일본이 박근헤 = 명성황후 드립치고 그랬던것임
일왕과 만나는거 박근헤가 끊어버린것임 ㅎ
그러니 양당에 탄핵맞은거지
양당 둘다 친일 ㅎ
총맞아 뒤진 그 다카키 마사오 맞죠??
뼈속까지 왜놈이었군 ㅠㅠㅠ
통치 해 다라고 애걸해서 나라를 넘긴 한남
왕후가 그건 안된다며 옥새를 치마속에 감추자
왕후치마를 들추고 뺏아서 국권을 넘겨 준 한남
나라가 일본에 넘어가자마자 좋다는듯이 일녀와 결혼한
한남들
한남들의 일본 밀정은 독립군의 수만배
일본남은 한국녀는 강간해도 된다고 주장하고 한국인이
일본으로 피난오면 총으로 쏴버려야 한다고 지껄이는데
한남들은 한녀를 씹어먹을듯이 증오하면서 일녀에 환장하고
어떤 한남놈들은 임진때 조상들을 도륙하고 귀와 코를 잘라간
왜놈장군의 동상을 세우려 하고,,,,,,그런 한남들이 박정희
보다 나음?
일본에 안미친 한남놈들은 중국에 환장해서 투표권까지 주고,
아유 더러워 생각도 하기싫네
그래서 완전한 뼛속까지 일본인이 되겠다는 충성심의 표시로, 만주군 장교가 된 이후에 한 번 더 철저하게 일본식인 오카모토 미노루 로 두번바꿉니다
그런데 천하의 개 찢어 죽일 업적들이 95%면 자자손손 쌍욕먹어도 되는것 맞지 않을까? 대구현 청주 강원도 내란당 잡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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