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지방을 제외하고 국힘이 당선된 지역은 대부분은
그 국힘 후보자가 인성이 좋고 평판이 대단히 좋기 때문에 된겁니다.
즉, 인물을 보고 찍은 겁니다.
그 한계를 민주당 후보가 이겨내질 못 해서 진거에요.
모든 민주당 후보자들이 다 평판이 좋거나 실력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걸 생각하셔야지요.
안 그래요?
물론 나는 민주당 당원이기 때문에
내 지역구 후보자들 평판이니 실력을 보지 않고
모조리 11111 찍었습니다.
당을 보고 찍은 내가 정말 잘한 것인가? 고민도 해보긴 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내가 만일 평택시민였다면 김용남을 찍었을겁니다.
그리고 당원으로서 김용남 후보 선거운동을 도왔을겁니다.
이것은 아주 당연한 사람된 도리이지요.
하지만 일반인 입장에서는 당을 보고 찍기도 하겠지만 인물을 보고 찍는 경우가 있을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정말 잘 했다면 당을 보고 찍을테고
당을 보지 않고 인물을 보고 찍었다면 그것또한 이유있는 행동일겁니다.
조국은?
그 어떤 유형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용인시를 보겠습니다.
용인시 갑을병정 지역구 4개입니다.
용인시는 아파트 단지도 대단히 많고 중산층이 두텁게 있는 지역인데 4개 지역구 국회의원 모두다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데 이것은 대단한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번 지선에서 용인시장은 국힘 후보가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민주당이 이길려면 아주 거물급이나 평판이 좋거나 실력이 좋아서
국힘후보를 이길 후보자를 냈어야 했습니다.
비교적으로 밀리는 후보자를 내면 갑을병정 국회의원이 민주당 4명이라도 이기지 못 하는 것은 못 이깁니다.
이번 지선은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했다고 봐야 합니다.,
서울시장 1개 가지고 졌다고 해서 압도적이 아니다?
서울시 구청장 대부분 탈환했죠?
대단히 보수성향인 강원도 탈환, 강원도 지자체 과반으로 탈환 ( 저번에는 국힘 14, 민주당 4개, 26년도 이번에는 민주당 11개, 국힘 7개 )
충청도 탈환
울산시장,
부산시장 탈환
인천시장 탈환
경기도 지사
이 정도면 민주당 압도적 승리라고 봐도 됩니다.
내가 정청래를 그렇게 비난했지만
정청래는 최선을 다했고 잘한겁니다.
다만, 평택을 선거는 정청래는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국힘 후보자가 인성이 좋아서 당선되었다고?
개가 웃고가것다
또 능지부족한 댓글 달려고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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