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망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2찍이 맞습니다.
특히 강남3구 주민들이 주범입니다.
이들 때문에 집이란 의미가 주거용보다는 투기용으로 변질이 되었습니다.
집값 때문에 젊은 애들이 결혼을 하지 않고 결혼하더라도 애기를 낳지를 않습니다.
또는 예전보다 덜 낳습니다.
집값 때문에 사람들이 그만큼 가용자산이 없고 따라서 시중에 돈이 돌지를 않습니다.
해외 사례를 보겠습니다.
미국인이나 유럽사람들이 해외관광을 잘 다닙니다.
중산층 서민층 가릴것 없이 잘 다닙니다.
그들이 무슨 돈으로 잘 돌아댕길까요?
그들이 돈을 벌어서 집을 살까요? 저축을 할까요? 천만에요
그들은 월급을 받고 모은 돈으로 집을 사지 않고 그냥 써버립니다.
세금으로도 왕창 뜯기니 그냥 써재낍니다.
그럼 노후는?
노후는 국가에서 알아서 챙겨줍니다. 스칸디나비아반도는 당연하고 동유럽, 하다못해 국가부도까지 몰렸던 그리스도 그러합니다. 그리스가 최근 경제가 많이 복구가 되었죠.
돈을 벌고 월급을 받고 그런데, 장기적으로 저축하지 않고 돈을 다 써재낍니다.
같은 OECD국가라도, 같은 4만불GDP국가라도 대한민국과 유럽과의 차이는 바로 이 차이입니다.
집값에 목매달 일이 없으니 미국인이나 유럽인들은 지구촌에 잘만 싸돌아댕깁니다.
아파트를 투기대상으로 삼고 부동산 투기는 강남3구나 2찍들의 전문특허입니다.
이들은 주위 사람들을 오염시킵니다. 선동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행동이 나라를 망국으로 치닫게 만드는 행위라는 것을 전혀 깨닫지도 못 하거니와
반성할 줄도 모릅니다.
집값 문제에 물가,환율, 금리가 구조적으로 다 연결이 되어 있는겁니다.
금리도 올리세요, 금리를 올리면 결국에는 집값도 잡히고 환율도 잡히고 물가도 잡힙니다.
금리 올리면 사람들이 죽는다고요?
그 이전에 나라가 망할 판국입니다.
백날 철거하고 아파트 지으면 머합니까?
서울시와 경기도에 2000년대 들어서 수많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습니다.
맨날 아파트 공급부족이라고 해서 수만호를 지었는데
그래도 아파트 부족하답니다. 그리고 집값은 올라가기만 합니다.
2찍들은 분명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2찍들이 지지하는 , "난 세입자입니다. "코스프레 했던 전직 의원은 농지 투기 의혹이 발각되자
왜 의원직을 사퇴하고 빤스런 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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