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역구 주민인데 이번엔 정말 안일하게 선거 치르신 것 같습니다. 정책이나 비전이 상대 진영에 비해 너무 두루뭉술하고, 초청회 같은 곳에서 질문 받으면 보좌관(?)에게 답변 넘기는 모습 보면서 '준비가 참 안 되어 있구나' 느꼈습니다.
지금 용인은 반도체 클러스터, 플랫폼시티, SRT 정차역 신설 등으로 가장 핫한 동네 중 하나입니다. 각 지역마다 요구 사항이 다르고 이해관계가 첨예해서 정책을 정말 깊이 있게 다뤘어야 했습니다. 상호 이익이 충돌하지 않는 선에서 정교한 대안을 얘기해야지, 그냥 알맹이 없이 "~하겠습니다"라고만 하니 정말 공부를 하긴 한 건지 의심이 들더군요. 이잼 일하시는 거 반만이라도 좀 배우고 확실히 준비되면 그때 출마하십시오.
지금 용인은 반도체 클러스터, 플랫폼시티, SRT 정차역 신설 등으로 가장 핫한 동네 중 하나입니다. 각 지역마다 요구 사항이 다르고 이해관계가 첨예해서 정책을 정말 깊이 있게 다뤘어야 했습니다. 상호 이익이 충돌하지 않는 선에서 정교한 대안을 얘기해야지, 그냥 알맹이 없이 "~하겠습니다"라고만 하니 정말 공부를 하긴 한 건지 의심이 들더군요. 이잼 일하시는 거 반만이라도 좀 배우고 확실히 준비되면 그때 출마하십시오.
나도 보니까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뉴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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