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교사.. 타산지석.. 이라고 들어봤나?
형이 옛날 이야기 해줄께..
형들은 어떻게 살아왔는지.. 늬들은 어떤 세상을 사는지 함 생각해봐..
1. 스마트폰 없었어.
2. 전화번호 다 외우고 다녔어.
3. 카톡 없었고 문자 수에 제한이 있었어.
4. 한 반에 60명씩 15개 반이 있었어.
5. 토요일도 학교가고 출근했어.
6. 공중전화에 줄서서 통화했어.
7. 전화하면 친구(여친) 부모님이 받았어. 공손히 인사해도 늦게 전화한다고 욕 먹었어.
8. 약속 잡으면 30분 서서 기다리거나 메모지로 소통했어.
9. 시험 보면 반등수, 전교 등수가 벽보로 붙어서 공개됐어.
10. 인터넷이 겨우 들어오기 시작했어.
11.띠~띠리디리띠~ 모르지? 인터넷은 전화 모뎀으로 했어.
12. 머리는 그냥 반삭발이 디폴트값이었어.
13. 경찰은 곤봉을 차고 다녔고 불심검문이 일상이었어.
14. 군대에서는 내리 구타, 가혹행위 전통이 있었어.
15. 데모를 할 때는 선배들이 죽창을 들고 각목과 화염병을 나눠줬어.
16. 데모하다가 잡혀가면 군대로 끌려갔어.
17. 수학여행가면 한 방에 최소 30명씩 잤어. 물론 에어컨은 없었어.
18. 선생님들의 구타는 당연한 것이었어.
19. 대걸레, 빗자루, 슬리퍼, 고압선 피복, 당구 큐대, 북채.. 체벌 도구는 개성이 있었어.
20. 어느 골목에 양아치가 있을지 몰라서 도망 다니거나 떼거지로 몰려다니는 생존법을 배웠어.
21. 군대는 23개월 우리 선배들은 24~5개월
22. 소주는 기본으로 25도. 거기에 레몬가루 넣거나 오이를 채썰어 넣고 마셨어.
23.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을 앞두고 해외여행이 가능해졌어.
24. 국민정신 함양 9개 덕목이라고 주,명,도,애,반,통,협,사,준을 외워야 했어.
25. 쓰레기 줍기, 자리 양보, 남의 물건 손 안 대기 등 지금의 K-문화를 만들고 실천했어.
그리고
군부 독재에 항거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지.
너희는 앞으로 어떤 대한민국을 만들래?
우리가 만들어 놓은 토대 위에서 더욱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 발끈해서 꼰대라고 욕부터 처 박지 말고~
늬들도 나중을 생각해봐..





































요새 그 멍청한 일베남들은 나이 먹기 전에 빵에 들락날락 거릴거고
그 전에 한탕하는게 꿈이라더군요
두대....
팬텀블레이드제로,
BYD돌핀,
읏코츠유타,
큐티스트릿,
내몸은껌으로되어있다,
아이오니언헤타이로이,
약속된승리의껌,
알트리아펜드래곤,
지지구의운동에대하여,
수천년지나마침내,
조르딕가암살자,
빛과어둠의영혼을가진,
"문솔이"입니다 신고도 눌러주세요
큐티스트릿 내몸은똥으로되어있다 아이오니언헤타이로이
약속된패배의껌 좆드리아펜거머리 지지구의운동에대하여
수천년지나마침내 조르딕가암세포 똥과벌레의영혼을가진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마냥 놀면서, 좋은일자리 달라고 징징대고, 불만을 품고, 반사회적 행동과 생각을 하는게 정상적인 태도가 아님.
2030의 극우화 보수화? 되든지 말든지...
어차피 지들이 메인으로 살아갈 세상이 그런거라면, 충분히 존중해 주고 싶음.
확증편향에 사로잡힌 애들은 말로 설득이 안됨.
영화 "콘스탄틴"에서 천사 가브리엘이 '지옥의 공포를 직접 마주하고 그것을 견뎌낸 인간만이 진정으로 숭고해지며, 신의 사랑(구원)을 받을 자격이 있다' 라고 함.
난 저 대사에서 견뎌내고 살아남은 자들이, 지금의 기성세대라고 생각함.
2030도 어디 한번 견뎌보시길...
요새 그 멍청한 일베남들은 나이 먹기 전에 빵에 들락날락 거릴거고
그 전에 한탕하는게 꿈이라더군요
이런글이 갈라치기다
우리는 라면 다 끓여놓고 2 30대가 편히 먹기만 하게 해주고 싶지만 아직 부족한게 많죠.
현재 2,30대 젊은이들이 그 마무리를 멋지게 완성해줄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두대....
나때는~하는거 솔직히 갈등에 별 도움안됩니다.
우리땐 더 힘들었다.
니들은 그에 비해 편하다.
평행선 그어놓으면 대화가 안됩니다.
예전에 비해 편한것도 맞지만 먹고사는 경쟁이 더 치열한것도 사실이니 열심히 하고자 하는애들은 이해해주고 이끌어줍시다.
안듣는애들은 갖다 버리고요.
애들 아무런 감흥도 없고 그냥 소위 말하는 꼰대짓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반발심만 키워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 그게 끝입니다. 지나가는 30대가.
나머지는 비슷한데 여기가 다르네요
쟤가 말하는 23개월 시기는 거의 2000년대 후반. 말같지도 않은 글 쓰고 있네요.
그분들이 이뤄놓은 업적에 꿀만 빨고 취업도 쉽게했던 좌포티 아재들이 20~30에게 꼰대짓 할건 아니라고봅니다.
4.19 혁명, 5.18민주화운동도 전부 그분들이 하셨던겁니다.
본인들은 한거없이그분들을 대우 안하면서 그분들 업적에 본인들이 숟가락 얹어서 대우받을려는 좌포티아재들 내로남불을 보니 저래서 좌파를 하는구나 생각합니다.
찢같은 버러쥐양아취섹휘나 핥아주는 주제에... ㅋㅋ
부모님과 가족들이 많이 슬퍼하실거에요..
1 ~ 25번 중에, 우리가 스스로 선택한 거 한 가지라도 있나?
그때의 문화였으니, 그저 따라갈 뿐이었지.
지금도 마찬가지.
애들은 지금의 문화에 적응하면 그 뿐인 거야.
(예전 자신이 겪은 문화를 지금의 '기준'으로 삼으라고 하면, 그게 바로 꼰대라는 증거)
그리고 도덕적, 법적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고,
존경 하는 사람, 내가 따라가야 할 사람을 스스로 선택하고 모방하는 거지.
삶의 방식에 '정답'이 있나?
자신이 저지르고, 스스로 책임지면 그 뿐.
삶의 방식에 정답이 존재하고 '강제'하는 나라는, 독재국가 뿐이지.
예전에 자유를 위해 투쟁했다면,
지금은 애들이 그 자유를 누리게 냅두는 게 최선.
단, 도덕적 법적 잣대를 엄격하게 적용해서, 남이 피해를 보는 일은 절대로 없게 해야겠지.
나 어려서는 최고의 낙이,
야경 돌다 제사밥 얻어 먹는 거였어
아 결혼을 못했나?
이러니 2030이 개극혐하지
시대가 변햇음을 좀 인지하고 사세요 물론 개차반인 애들도 있지만요
님은 어려서 지금까지 밥먹으면서 보릿고개가 없어서 너무 행복했어라고 느낀적잇던가요?
군생활 26개월도 안되면 더 젋다는 말인데 대학 때 병 좀 던지셨다고요?
음... 병 던지는 건 94~95학번 대에서 끊긴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똑같은 이야기를 하겠죠
지금 세대가 과거 세대이고 미래 세대죠
각 세대마다 아픔이 있습니다
그 아픔이 내 세대가 더 특별할 수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럼에도 공통점은
우리의 공동체가 우리의 아이들이 내가 자라온 사회보다
좀 더 나은 환경이 되길 바라며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죠
아마 본문에 언급한 세대도 시간이 지나 가족을 이루면
내 아이들은 자신이 자라온 환경보다 더 나은 환경이 되길 바라며
각자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좋은 세상에서 살아도, 그때는 힘들겠지, 그래도 정신만큼은 똑바로 차리자.
나이들어 후회 하지 말자...
삐라 주우러 산을 타고
방학숙제에 잔디씨 모으기도 있었고
새마을 운동한다고 일요일 아침마다 동사무소 앞으로 집합하고
조기 한다고 애국가 울리는쪽으로 가슴에 손얹고 꼼짝 안하고 서있기도 하고...
조낸 긴데 외우라 강요하고 틀리면 때려.
좆같은 교육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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