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반도체의 활황으로 코스피가 상승탄력받을때 많은 사람들이 설마했지만 이재명이 해낸 걸보고 늦게나마 투자에 뛰어든 사람이 많았다.
그나마 경험이 좀 있는 사람들은 삼닉이 급격하게 오르니까 금융시장이 투명해지나 보다 하는기대감에 낙수효과를 노리고 다른 종목에도 투자했지만, 코스피의 성공을 보고 코스닥도 성공시킬것이라 기대하고 투자에 뛰어든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김용범이라는 자가 삼닉etf를 상장시키고 언론은 삼성이 60만원 하이닉스가 400만원 간다고 떠들어대니 사람들이 그거에 두배면 얼마야? 하면서 레버리지를 사들이고 모든 자금이 삼닉 레버리지에 몰려들어 급격한 수급 쏠림으로 낙수 효과는 거녕 다른 모든 종목을 팔아 삼닉에 몰빵하는 구조를 만들어 버렸다.
이게 가장 피해를 크게 본 사람들이 코스닥을 기대하고 뛰어든 사람들이고, 이미 삼닉 상승전부터 코스닥에 소소하게 투자해서 여행비라도 벌던 사람들이 느닷없는 수급쏠림으로 모근 종목이 반에 반토막이 난 상태로 피해가 막심한 상태이며, 지금도 외인들과 기관이 공매도 2~3만주로 가격을 하락시키고 아래에서 사서 3~4프로 상승하면 팔아 이익을 내는데 개미들은 대응할 엄두가 나지 않음에도, 이재명과 금융관료들은 모른채 하고 있다.
이 상태를 바로잡지 않으면 앞으로 국민들은 모든 정책 불신을 하게되고, 이 정권의 지지율하락은 개혁을 가로막는 큰 걸림돌이 될 것이다.
이재명은 이 사태를 외면할 것이 아니라 얽힌 실타래를 여기서부터 풀어야 남은 임기동안에 지지율상승과 그 정책의 신뢰를 회복할 수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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