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현재 렉서스 IS250을 타고 있는 29세 남자 입니다.^^
평소 여러분들 처럼 차량에 관심이 많은지라 눈팅으로 보배다 다음이다 네이버다 늘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여러분들과 같은 그런 평범한 사람입니다.
전 올해 29세로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지금은 작은 구멍가게 운영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절대 있는 집안 자식이 아니며 05년도 군대 전역후 아침 8시~새벽 2시까지 집에 단돈 만원 짜리 하나도
받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밝힙니다.(선입견 가지지 말라는 뜻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버는것 보다 많이 벌지도 적게 벌지도 않습니다. 완전 평범하지요. 차를 좋아 한다는것 빼면요..
이번 사건을 보면서 참 남일 같지가 않았어요~ 왜냐하면..이전 차량(05년식CRDI 투싼MX) 뽑기 실패로 인해 사업소,
블루 핸즈를 밥 먹듯이 드나 들었으니깐요. 어느 차종이 결함이 적다 많다를 떠나서 일단 현대에서 만든 차량이니..
제가 예전에 겪었던 증상들이랑 비슷하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제가 없는 글주변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가 하나 있는데요...
왜 수입차, 외제차 하면 망설이십니까?
인터넷상으로 보면 현다이 x같다. ~이런 저런 불만들 늘~ 나옵니다. 하지만 우리 키보드 워리어 들은 차량을 구입하지
않는 것인지..아니면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인지....변함 없는 차량판매 순위를 보면..참 아이러니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정확히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지금 차를 구입하시는, 앞으로 차를 구입 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있을 분들이라고 생각 듭니다(40~50대는 제외.물론 많은 비중을 차지 하겠지만요.)
입소문,주변추천,지인,집주변,집단상가,번화가 등에서 어떤 무형,유형의 것들을 구입,이용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우린 인터넷이라는
엄청난 인프라속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10원이라도 더 싸게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더 나은 서비스(포괄적인의미)
를 위해 토털싸이트를 통해, 가격 비교 싸이트를 이용해 인터넷 쇼핑 및 정보 검색을 하시리라 알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인터넷에서 물건을 구입하기전 남들이 써놓은 구매평을 자주 봅니다. 100개의 칭찬이 있다 하더라고 20개의 불만
즉 판매 만족도가 80%를 넘지 않는다면 구입을 망설이게 됩니다. 다른 분들도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 듭니다.
이런 우리가...차량구입은 어떻습니까?
사실 요즘 우리 나라차들 좋아 졌다는 건 인정 합니다. 멋진 디자인,풍부한 옵션,높은출력(달리기성능^^) 등...
하지만 여러분이 지금 타고 계시는 지금 현재의 차량 어떻습니까? 감각이 무디신 분들과 여지껏 이런 차량의 결함에
익숙해 져 버린 분들은 그냥 타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결함에 대해 공감하고 있는 걸로 봐서는 그다지 좋아지진 않은것 같네요
감성은 자극이나, 자극의 변화로 오관( 눈,귀,코,혀,피부)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업소나 현대측이 말하는 감성적인
결함. 아니 좋습니다. 이런것들이 아닌 눈으로 보이는 결함은 찾을려고 하면 얼마든지 찾을수 있습니다. '원가 절감'? 이건 말하지
도 않겠습니다.
'자국민에게 비싸게 판다.' 이해 합니다. 전 우리나라 사람이니깐요.현대 덕분에 대한민국 발전에 적지 않은 기여를 했으니깐..
하지만 적어도 이상이 있고 결함이 있는 부분은 지금 당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앞으로를 위해서 서비스 되고 개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잘 변할려고 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필요 없기 때문이죠. 결국 똑같이 구매를 하게 될거고
결국 '만들면팔린다 ' 라는 것이 지난경험으로 나왔으니깐요. 문제 발생되면 다음달에 찍어낼 차에 몰래 개선품 넣어서 만들면 되고
돈이 많이 든다 싶으면 연식 바꾸고 이름에 명칭 하나 더 붙여 만들면 되니깐요.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인터넷 서명,항의,시위,매스컴을 통한 고발,기타 등등이겠죠? 여지껏 이거 안해 왔습니까?
해본 결과 어땠습니까? 소리 소문없이 뭍히겠지요.아..간혹 좋은 소식이 들리기도 합니다. TV프로그램에서 고발한 후
결과 종종 봤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大기업입니다. 대한민국 최고를 달리는 회사지요. 안 통합니다. 매스컴을 조정할지도 모릅니다.
하는데 까지 다 해봐도 안되면.. 아니 이건(우리가 할수있는일들..)..처음부터 전 방법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문제가 있고, 결함이 있고, 서비스도 엉망이면서 개선이 전혀 되지 않고 자국민의 눈먼돈을 기업성장의 발판으로 삼을려고
하는 회사가 있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정답일까요?
답은 하나 입니다. 회사는 이윤추구가 목적입니다. 이윤은 장사를 해서 남는 돈입니다. 장사를 할려면 물건을 팔아야 하는데
물건을 팔기 위해 더 좋은것, 새로운 것으로 변화&개발 합니다. 그래도 안팔린다면 파산 하겠지요.
답이 나오십니까? 제가 할려는 말을?...
글을 쓰다 보니 삼천포로 빠졌군요.
수입차. 전 지금의 차를 사기 까지 딱 2년 고민했습니다. 1년간 시승도 여러번 해보고, 인터넷에서도 비교해 보고,주변분들에게
의견도 물어보고..물론 먼저 -진지하게..'사볼까?'라고 제 자신을 설득하기 까지 1년 걸렸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돈이 없어서 고민했습니다. 너무 비쌌습니다. 남들 눈도 의식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눈치도 염려 했습니다.
부모님도 반대했습니다. 주변에서 '어린놈이', 외제차 살려고 한다고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하지만 전 구입했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2년을 고민해본 결과 모든 비용대비 제 스스로 판단하기에
가장 현명하다고 느꼈으니깐요.(추구하는 성향이 달르기 때문에 IS250을 선택한것입니다. 정숙함,잔고장없음이 전 포인트입니다.)
구질구질한 고장과 수리 비용, 서비스 대비 제스스로 만족감이죠(구매 당시엔 물론 이게 크게 작용 했습니다..제 드림카였습니다..
현실적인^^)
힘들었습니다. 작은 돈은 아니니깐요. 사실 주변시선도 몹시 안좋았구요~친척들도 그렇구요~
후회 하냐구요? 천만에요. 전 완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 동생에게 물려주고 제 아들에게 물려 주고 싶을정도로 만족 합니다.
다른 어떤 이유 보다도 차량의 완성도가 높더군요. 왜 수입차를 타는지 제가 경험으로 알았습니다.
(사실 제 차는 보배에서 맨날 까이는 참 안좋은 차량입니다. 돈값못하고 특징도 없고...)
잔고장 없고, 혹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 AS가면 친절하고 메카닉들도 상당히 전문적입니다.
상태를 눈으로 귀로 확인 할수 있다면 바로 수리,교환입니다. 보증기간? 미국의 현대차 처럼 길~게 해줍니다.
혹 메카닉이 맘에 들지 않았다면 다른분으로 교체 해줍니다. 물론 큰 고장이 없어서 수리,교환한적이 잘 없습니다.
사이드 미러 조절각도가 안맞아서 통채로 교환받은거 말고는..
-쇼바에서 소리가 자꾸 나는데...사실 이건 아직 해결 못받았어요..가끔나니..이거 하나 섭섭합니다.서대구센터분들^^ )-
가장 후회되는 것은..예전 차량 선택시 왜 현대가 아닌 외제차는 생각도 못했냐는 겁니다. -혼다 cr-v...-
누가 뭐라해도 아무리 안좋다고 해도 '현대'라는 각인이 제 머릿속에 있었나 봅니다.
다른 수입차들은 제가 능력도 안되고 나이도 어려서 경험이 없어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만..(얻어탄거 제외합니다.오너로서 경험)
수입차 동호회 분위기만 보아도 국산차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차량마다 뭐가 안좋다 잡소리가 난다 뭔가 불량인것 같다 라는 것들은 보입니다만...
제 예전 투싼을 탔을때에 비하면 '참 복에 겨운' 소리로 밖에 안들리더라구요
고속도로에서 핸들이 안움직이는데..눈앞에 커브길은 보이고... 혹시 경험 있으십니까? 만약 내 가족이 내 뒷자석에 타고 있다면
내 부모님이 같이 계셨다면...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전 경험해 보았습니다.
주변에 신차들이 봇물처럼 나오니 고민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주로 다 중형차죠..
YF, SM5,K7. 이해 했습니다. 국산차를 탈수 밖에 없는 상황일수도 있고(상황은 많겠죠?) 저처럼 무지함에
수입차=돈많은 사람이 타는것, 아직은 생소한 그런것 이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겠죠...
무엇보다 사실 예전엔 이런 저런상황보단 금적적인 이유가 가장 컸었죠 !!돈!!!
제가 차량 구입할때만 되돌아 보면 중형차 신차가격 +@로 1~2,3년 된 중고로 보아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전 요즘 나오는 차량 가격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3년전 생각해 보면..2천만원 초 중반이였던 중형차 가격이
이젠 삼천만원을 넘더군요. 기왕이면 다옹치마라고 옵션 좀 넣으니..정말 놀랬습니다.
K7 시승후 견적을 뽑아 봤습니다.(지인형님 부탁으로) 속으로 딱 하나의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좋다..근데....이가격이면 차라리 XX차 를 사겠다' 라고요~(죄송합니다..제 주관적인 생각을 알려 드릴고 싶을뿐입니다.)
물론 지금이야 조용하고 옵션 좋고 새차여서 만족하겠지만 일년 후 아니 몇달 후 부터 밀려 드러 올 몸서리 치게 짜증나는
잔소음, 잔고장 ,스트레스, 금전적인 부담을 생각 한다면 과연 국산 중형 새차를 사시겠습니까?
지금 제가 이런말 하면 미친X 지!럴한다 라고 생각 하실줄도 모르겠습니다만...해봐야 알게 됩니다.
경험이란 참으로 무서운 겁니다. 자랑스러운 경험(?)은 아니지만 여러분들 처럼 같은 피해자 였고, 더이상 그런 피해를
전 여러분들이 다시 경험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돈많으니 수입차 타지...
천만에요. 일본 자동차 시장이 개방 됩니다. 곧 많은 차량들이 들어 올껍니다. 가격? 얼마 차이 나지 않습니다.
몇백이 클수는 있지만 전 몇 백으로 제 생명을 담보로 삼고 싶진 않습니다.
사라고 강요는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시승이라도 좋습니다. 비싸서 살 엄두도 못낼 차들 시승해 보세요~ 차이도 느껴보시구요
중고차도 괜찮습니다. 워런티 기간이 길기 때문에..메리트는 있다고 생각 합니다.
(사실 전 제 동호회에서 2천 중반으로 구입 원하시는 분들 볼때마다..참 기분 좋습니다.^^ )
국산차는 차 나오면 휠이 어쨌니~ 속도가 얼마니 모양이 이쁘니 옵션이 어쩌니 가격이 얼마니 결함이 있니 없니 정말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는 분들이(그래도 구입하겠지만..) 우리보다 한참 앞서 있는 나라들의 차는 왜 관심도 없으신지..
아..그냥 비엠3 시리즈. 아 걍 렉서스5천만원짜리싼차(IS250). 비싼 수입차,수퍼카 등 이렇게만 보십니까?(보편적인분들)
국산차도 이제 곧 수입차와 가격이 같아 질 날이 머지 않았다고 봅니다.
점점 늘고 있는 수입차(사실 전 이 단어가 싫네요 외국비싸고 좋은건 명품이면서 하다 못해 핸드폰도 아이폰 열풍이고
우리 생활에 수입자제나 물건들이 엄청 많은데..유독 차만이 외제차 수입차로 불린다는게..) 판매량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예전에 수입차 정말 보기 힘들던 것이 요즘은 종종 볼수 있습니다. 3년 4년후 과연 여러분들이 살 차의 가치와
수입차들의 가치는 어떻게 비교 될거라 생각 하십니까? 안전? 서비스? 전부 다요..
(물론 수입차들 중 감가삼각이 큰 차량이 존재 하긴 합니다. 이럴경우 중고로 사시는게 가장 현명하시겠죠~^^ 거품아닐까요?ㅎ;)
주변 사람들에게 전 이야기 합니다. 삼천만원 넘게 사천만원 넘게 주고 국산차 타고 다니느니 차라리 저렴한 수입차나
중고 1년 2년 된것으로알아 보라구요.
사실 씨알도 안먹힙니다. 흘려 듣습니다. 사고 나서 일년 이년후 후회 합니다. 하지만 다신 사지 않겠다고 하셨던 분들도
신차 나오면 동요 됩니다. '이번엔 괜찮겠지..'라고 생각 하면서요.
참 무서운게 국민성이구나...사람의 습관이란건 환경이란건 무섭구나 생각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 입니다.
간간히 보배 같은곳 보면 현대와 힘겹게 소송하고 동영상 만들고 에어백이 안터져서 죽었니 살았니 이런 하소연의 글들 많이 접해
보셨을 겁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제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들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설마 내가? 이런 생각..하지 마
시길 바랍니다.
전 여러분들께 수입차 사라! 이말 아닙니다. 국산차 타실분들은 국산차 타세요. 하지만 적어도 앞에서 미친듯 욕하고
일만 터지면 보란듯이 끓어 올랐다 금방 식는 그런 사람들 되지 마시구요.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버리시길 바랍니다.
냉철한 눈과 객관적인 계산으로 이성적으로 판단합시다. 대한민국, 우리 나라 운운하면서 국산차를 애호 하는 행동은 하지 맙시다.
뒤에서 욕하고 앞에선 신차 나오면 계약하러 가고...
수입차에 대한 편견으로 고민도 하지 않으시는 분들께 과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꼭 타보세요' '딱 1~2년만..타보세요!' '아니 경험해 보세요.'
우물안 개구리 라는 말이 딱 실감 나실 겁니다.
'아..' 하실껍니다.
저 일본 싫어 합니다. 하지만 인정할껀 인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린!!! 다른나라 차들에 관심을 가지고 구입도 하고 비교도 해서 냉정한 소비자가 되어 우리브랜드들도
BMW, 벤츠,아우디,렉서스,캠리,캐딜락,사브,포드,포르쉐,푸조,볼보,랜드로버 처럼 좋은 브랜드와 경쟁토록
발판을 현대에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차량을 구매가 아닌 포기로요.
전 우리나라차가 일본 진출에 실패하고(현대) 미국에선 정말 싸고 좋은 차지만 별로 팔리지 않는..후진국 에 트럭이나 수출하는
현대 기아 대우 쌍용 삼성이다 라는 말 말고 정말 퀼리티 있고 자국에서도 인정받는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 태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는 속담 몸으론 행 하지 맙시다.적어도 차에 있어서는.. ^^
두서 없고 실력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친 모자란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가난 마음에 긴글 쉬지도 않고 썼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행복을 기원합니다.
혹 자동차업계에 종사 하시면서 차량 개발과 발전, 고전분투 하고 계신 분들께 는 죄송합니다. 늘 힘써 주세요!
p.s)일본에서 노가다 중인 사촌형에게 전화 했다.렉서스 샀다고 했다. 형이 말했다. '일본에선 비싸고 별로라서 판매별로 안되고 있는차인데..엄청난 브랜드들 많아~ 싸고 좋은 것들. 렉서스는 럭셔리 브랜드라서 별로 안팔리는것 같아' 이말을 듣고 정확히 1년뒤 기사를봤다. '도요다 렉서스 일본 내수율 부진' 이라는 신문기사를. 또하나. 우리 나라 차들이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수입차들 그렇게 비싸게 팔았을까..그래도 팔린다는건 비싼거 좋아 하는 국민성도 있지만.. 얼마나 국산차들이 하찮게 보였으면...오히려 자국 보다 훨씬~우리나라에 비싸게 차를 판다..참 기분상한다. 현대가 미국이나 외국에선 내수보다 훨씬 좋은 옵션에 훨씬 싼 가격으로 파는데..




































몇백에 생명을 담보고잡고 싶진않다 요대목이 확와닿는군요.
이제 정신차릴
이것을 현실에 대입시키려고 한다면 조금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을 담보로 하는 차량을 구매할때 국산차를 구입한다면
마치 생명에 이상이 생길것처럼 너무 비관적이시네요.
렉서스 정말 좋은 차입니다.
근데 누군가 YF쏘나타와 IS250을 비교하면 님 기분은 어떠십니까?
"말도 안돼!" 또는 "급이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저는 BMW 7시리즈 벤츠 E클래스 등을 장기간 몰고 다녔었는데 그 차들도 완벽한 차는 아니더군요. 기본 기능부터 각종 센서 전기부품등 잔고장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차를 판단할때 너무 완벽한 잣대를 들이댑니다. 특히나 국산차에는 말이죠.
마치 렉서스와 쏘나타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면서 렉서스는 고장이 없는데 왜 쏘나타는 이렇지 하며 불평을 늘어놓습니다. (말이 안되는거죠.)
분명 같은 가격이 아닌 가격차이가 거의 2배 가까이 나는 차인데
렉서스를 기준으로 비교를 한다면 쏘나타는 똥차인것입니다.
국산차 많이 비싸졌습니다. 매번 가격을 올리죠.
하지만 가격을 결정짓는 기획부서사람들도 바보는 아닙니다.
소비자 패턴과 가격대비 구매탄력곡선에 의해 옵션과 가격을 결정합니다.
그리고 대다수 국내 소비자들은 수입차 살만큼 경제적 여유가 되지않습니다.
님처럼 무리해서 구입하는 분도 많지 않는게 현실이죠.(90%이상 현실적인 선택을합니다.)
결국은 그래서 국산차를 구입하는 겁니다. 살만한 차가 없는거죠.
현대차가 미치도록 좋아서, 최고의 차라서 구입하는 소비자는 거의 없을겁니다.
천만원짜리 모닝을 구매할때도 심사숙고해서 구입을 하는것이 보통입니다.
과거 현대는 그야말로 고유모델하나없는 조그만 회사였습니다.
허나 불과 30년만에 장족을 발전을이룩했죠. 그 발전을 이룩하게 해준 원동력은 바로 우리
나라의 소비자. 국민들입니다.
현대도 이점을 아주 잘 알고있습니다.
미국에다가 퍼주는것은 우리나라 사람을 얕보고 미국에게 굽신거리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만큼 미국시장을 개척하는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AS나 기타서비스 차량의 품질개선에는 저역시 불만인 부분이 많습니다.
허나 시간을 좀 줍시다.
세계에는 자국의 자동차회사 하나없는 나라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대만사람들도 가장 부러워하는 한국기업 1위가 현대자동차입니다.
정당한 대우와 정당한 가격으로 차량을 구입하려한다면 소비자 스스로가 더욱 현명해지느것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자동차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는 말)
저와 생각은 조금 다르지만 보배에서 보기 드믄 좋을 글이므로 추천했습니다.
안전운전 하시고 더욱 좋은차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전 영맨도 아니고 그냥 사회초년생이지만 진짜 현대는 정떨어집니다.
현대가 망하거나 개념박히는 그날까지 저희가 노력해야 합니다. 추천 2만점 드리고 싶네요
멋지십니다.!!
구구절절 공감 120%
비록 추천은 10점이지만 마음으론 1000개 날렸다는~
느껴야 개선합니다
도요다 사태 터진걸 보고도 일본차 일본차 하시나요?
물론 아직은 현기차보다 조금 낫지만 같은 울타리 안에서 보는거랑 다른겁니다..
큰 결함있다고 어필할때 고분고분 환불해주고 차바꿔주는 회사 없습니다...
얼마전 렉서스 에어콘구멍에서 알미늄가루 나오는거 그냥 수리해주고 인정했었나요?
착각하지마시고 냉정히 바라보세요....물론 현기차 서비스대응자세는 더 나아져야합니다...
..
보험료, 연비, 메인터넌스 등...
근데 저도 쏘렌토R 을 찍어버렸네요...ㅠㅠ
엔진출력은 좋은데 잡소리가 자글자글합니다.
그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보단 욕한마디가 표현하기 더
나을듯... 아~ 님글 보면서 그때 생각에 다시 부글부글 하는군요...
10점 이상이 없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저도 IS250 오너였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근데 정말 일본 정말싫은데 전
굳이 한국 중형차냐 IS냐 하면 렉서스 IS 편들어주고싶습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값어치를하는 차니깐 말입니다 ..
특히A/S 하나는 한국 어느기업보다 좋은거같습니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