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3/4)에 저희 삼촌이 사고가 났습니다.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앞에 있던 덤프트럭이랑 박았다는데 자세한 사고 경위는 모르겠지만
얼마전 젠쿱이나 베라크루즈 처럼 현대차 요즘 사고만 났다하면 에어백이 안터지는군요..
현대측은 역시나 항상하는 얘기 똑같이 에어백 센서를 안건들여서 안터졌다는 얘기 밖에 없고..
사고 낼때 에어백 센서 걱정하면서 사고 내야하는건지 원..
차량 구매한지 2달쯤 됬으려나..현대차에서 그나마 젤 상위급이라는 차가 이모양이니..ㅉㅉ
이건 현대차 전체적인 문제점 같습니다...앞으로 차량 구매시 참고하시길 바래요..
그나마 운이 좋아서 저희 삼촌은 이마가 찢어지는 정도의 수술로 끝내고 퇴원하셨지만
정말 아찔합니다..차량 구매시 재규어랑 망설이다가 그나마 한국차라고 고르셨는데..
핸폰 사진이라 화질이 좋진 못하네요..
지난번에 올렸었는데 잠깐 올라와 있어서 다시 올려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볼수 있게 추천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정도면 정면도 터져주는게 신상에 이롭죠.. 최고급차에 센서를 앞쪽에 두개만 박으니 저런꼴이 나는거죠..
항상 측면 충돌저기는 사각지대네요.. 센서를 더 달던지 해야지..
글고 위에48~~~님 글중에 저상태에서 터져도 더 위험할 건 없어보입니다. ㅡ.ㅡ
진짜 발악하는수준을 넘어섰네요
에어백이 터지면 그대로 부풀어 오른상태인줄 아시나 ??
사고시 얼굴 보호를 위해 순간 터지고나서 고무풍선 바람빠지듯이 공기가 빠지는데
에어백 터졌으면 숨못셔서 질식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소비자가 충돌될때 최대한 센서쪽으로 충돌을 시키지 ㅡ,.ㅡ;;;;
이제는 충돌할때도 센서가 달린 곳을 신경써서 박아야 겠군;;;
만약 경차였다면?
분명 안터진건 잘못된겁니다.
값이 얼마인데..
에어백이 않터질수가..
이번에 중형차도 사이드컨텐 에어백 기본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 필요할때 안터지면 ~ 중국산 필이 나게 만듭니다~ㅋㅋ
대형차가 안전하다는 편견은 버리세요~~... 똑 같이 죽습니다`
에쿠스 탈정도이면 비엠 타겠어요~.
에쿠스 3세대 에어백이죠...핸들 저렇게 밀고 들어왓으면 에어백땜에 목쪽에 손상입었을수도 있습니다.
4세대처럼 팽창률을 제어를 못합니다.....
오히려 그분의 천운이라 생각합니다.
현대 시키들 -_- 그렇게 사람들이 4세대 에어백써라고 해도 말안듣더니만...
센서도 저꼬라지로 해놓고....휴..
센서위치가 어디든 휠이 저정도 밀고 들어왔으면 100%터져야 하는 상황이라 생각되는데요 -_-;;;
삼촌분 정말 하늘이 도왔다 생각하시고 -_- 현대차 뒤도 돌아보지 마세요
요즘 차몰기 참 겁납니다..
진짜 에어백이 어떻게 터지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투성이네
저사고보다 더심하진 않았구요.... 에어백이란 에어백 다 터졌습니다...
차수리휀다값이랑 ... 에어백다시 새제품으로 교환하는 비용이랑 맞먹는거
보고 깜짝놀랬지만...
그래도 .. 생명의 연장선이라서 수리할때 다 새제품으로 교환하고 수리했구요..
무슨 브랜드든지 ... 무슨 차든지.... 에어백은 사고가 경미해도 작동자체가
민감하게 반응해서 화끈하게 터져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미하든 큰사고든 구분지어서 터지는것보다 경미해도 터져야
일단 목숨건지지 않겠습니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마니 쪽 팔립니다
충격위치나 파손상황으로 봐서 에어백이 작동안한것이 더 다행입니다.
오히려 덤프트럭과의 충돌임에도 불구하고 저정도 파손에 그쳤다면 차량의 설계가 상당히
잘되어 있다는 생각입니다.
에어백이 안터져서 다행이 대가리가 좀 찢어졌습니다.
에어백(체중인식하고 충격인식하는 존나좋은)이 터졌다면 에어백이 나를 공격해을텐데...
역시 에어백의 공격은 치명적이죠 피할 방법도 없고.... 안전밸트터뜨려 뒤로 잡아당겨 묶어놓고 앞에서 대형에어백 폭파시켜서 선빵 까면 대책없이 뒤지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쳐! 에어백은 경고의 의미인거죠!!! 에어백에 써놨잖아요 WARNING!!! 이라고...ㅋㅋㅋ
사소한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운전석/조수석은 난장판입니다.
보험 합의시 유리한 포지숀을 선점하기위한 고도의 설계기술이죠! 그 좋은 외제차엔 없는 기능입니다. ㅋㅋㅋ 현대 녀석들.. 국내 현실을 제대로 파악 하고 있다니까능...ㅋㅋㅋ
어째 쌉싸롬 하다.
추신: 사이드 브렉끼는 충돌시 에어백센서 진입각도 조정용?????????ㅋㅋㅋㅋㅋㅋ
아시듯이 빤스
저희 삼촌도 완젼 국산차 옹호하시는 분인데 숙모님께서 어디서 들으신건지
국산차 사면 그차 안탄다 하셔서 생각을 바꾸셧다는데....
남의일이 아닌듯싶습니다..
저정도는 안터지는게 더 안전함.
아주 정상...
뭐 차를 아시고 글을 올리시나?
전 엘리타다가 대파나서 폐차해 본 적이 있는데요. ㅠㅠ
에어백.. 정말 중요합니다.
운전석 측 휠지지대가 둘다 부러지면서 문이 열리지 않을정도로 찌그러졌습니다.
앞유리 당근 나갔구요..전 핸들에 머리를 박는 순간 에어백이 펑~하면서 터졌습니다.
사이드 에어백도 터져주어서 찰과상하나 없이 살아남았습니다.
측면을 시멘트 가드레일에 박았거든요.
물론 순간적으로 놀라 근육통이나 타박상정도의 통증은 느꼈지만 정말 신기하게 멀쩡했습니다. 사고 후 기억을 더듬어 보아도 에어백 아니었으면 사망내지 중상이었을 겁니다.
100Km/h대에서 드리프트하는 상황이었다고 보면 비슷하겠네요.
와인딩에 자신있는 차였는데 여지없이 나가떨어진 경험입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에어백은 생명입니다. 센서가 어쨌느니 저쨌느니가 중요한게 아니라.. 안전에 좀 더 민감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에어백은 빵~하고 터지면서 풍선처럼 부풀어 있는게 아니라 운전자의 신체를 차량과 강한 충격으로 부딪히지 않게 하는게 목적입니다. 금새 다시 수그러 듭니다.
아직까지 그때 생각만 하면 에어백이 머리 밀어준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름이 오싹오싹.. ㅎㄷㄷ 하네요.
질식사전 먼저 갈비뼈나 두개골 골절이었다면 운전자분은 사망하셨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사건은 정말 운이 좋았다... 라고 볼수 밖에 없습니다 ....
그리고 1억원에 달하는 차가 에어백 센서 2개가 말이나 되는건지요 ... 적어도 4개이상 부착 되고 가장 상위의 에어백이 장착되어야 할지언정 ㅉㅉ
그리고..머야...그럼...에어백 보려면..제대로 박으라는거냐....
그리고 위에 놈은..머지...숨이 막힌다고??
에어백 터지고..다시..쭈글쭈글..해지지안나...
내가..잘못 알았나;;;
정면 범퍼 멀쩡하고 운전석 옆문 멀쩡하니 당연히 에어백이 안터지지요.
별것도 아닌 일을....
현기차 직원분들 여기서 디펜스 하지 마시고 자기일이나 열심히 하셔서 불량률이나 좀 줄이쇼...파업이나 좀 하지 말고.
패들쉬프트도 장식용....
그냥 보세요...
만지면 부러집니다.....
삼촌 분께서 운이 좋아서 이마 몇바늘 꿰메신게 아니고, 에쿠스가 튼튼해서 살아 남으신겁니다..
보니까 2톤 넘는 에쿠스 무게를 A필러 한 짝으로 다 받았구만요.. 요즘 현대차 A필러가 무지막지하게 튼튼해서 저정도인겁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덤프 밑으로 들어가면 거의 목잘리는 사고 였습니다..
2톤 넘는 에쿠스 무게를 A필러 한짝이 다 받는 각도로 덤프 아래로 들어갔는데 이마 찢어지고 말았다... 에어백 안터졌다고 현대를 욕할것이 아니라, 에어백 안터지는 재수없는 사고가 났지만 차가 튼튼해서 살았다.. 옛날같았으면 목잘렸겠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정상이라고 봅니다
저 상태에서는 에어백 안터지는게 정상입니다.
에어백 센서가 범퍼랑 하부 차대 프레임에 있지, A 필러 기둥에 있습니까??
그럼 차 전복되면 정면에어백 터지나요? 측면이나, 전복감지 에어백이 터지지.
트럭 하부쪽으로 기어들어간것 같은데, BMW든 벤츠는 A 필러 기둥 상부에는 에어백
센서 달린놈 없습니다. 범퍼 부근 안건드리면 에어백 터질 확률
떨어집니다.
용감하면 무식하다더니만.
그리고 저 정도 상황이면 에어백이 터져야 맞는거구요...
내 얼마전 고속도로에서 앞뒤로 받쳐 쥐포된 투싼iX ... 엔진이 어디로 갔을까 싶을정도로 본넷자체가 찌그러져 사라졌는데도
에어백은 안터졌더이다~~
쌍용은 너무 잘터져서 에어백 터지며 앞유리 때려서 유리 박살나고
현다이는 터졌다 안터졌다... 불안해서 문제고 ~
차는 고치면 그만이지만,,, 안터지는것보다 적당선에서 빵빵 터져주는게 차라리
나을듯
앞쪽 프레임에 양
사고날때 어설프게피해서 에어백안터지게하지말고 ,위험하다 싶으면 그대로 노브레이킹정면으로 꼴아박아서 에어백터지게하라는거ㅓ죠
뭐 대한민국 충성할 일있다고 현기차사는지~
넘버원 보니깐 에어백 실험하든데 에어백 터질때 나오는 힘이 장난아니든데~
에어백에 맞아죽을지도~~
터져야 정상이나 안터져야 정상이니 말들이 많으신데요.
저 각도로 받았을때 국산차든 수입차든 안터집니다.
정면 에어백이든 측면 에어백이든 가장 기본적이면서 제일 위험한 순간에
터지는 겁니다. 그것을 가장 중요한 부분에 위치한 센서가 통제하는 것이구요.
우리가 상상하고 경험하는 모든 사고에 쉽게 터지지 않아요..
오히려 그게 물리적으론 더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먼 훗날에 안전장비가 더 진화한다면 더 좋아지겠지만.
에어백이란것 자체가 살기위한 최후에 방어수단인것만 알아 두십시오.!
당사자 입장과 제 입장에서도 터져야 심적으로나마 위안이 되겠지만...
저역시 3자라 위로에 말씀밖에 드릴말이 없군요.
전화위복......
저 위치에서는 터지기 좀 애매한건 사실인거 같네요;;
운전석 헤드라이트 박살이랑 A필러 눌린거뿐인 어느분 말씀대로 경미한 사고 같은데요;; 덤프트럭 ㅎㄷㄷ 보통은 깔려들어가죠;;; 강성 얘기하신 분의 말씀이 어느정도 이해 가네요;;
ㅎㅎ
에어백 절약하라고 .....
바람백이 터지면 입술이 퉁퉁 부어요!
말이 됩니까? 세계 명차 대열에 합류 하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차가 저런 사고에도
에어백이 작동 안되다니요.
에어백 안터질수도있는 애매한 위치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정체가 궁금하네요.
에메하네요 ㅡ.ㅡ헤드램프부분만 먹은거라.. 뭐.. 안터진게아닌가하는..
차량 외관은 멀쩡..범퍼에는 상처가.. 허나 수리비가 450 ㅠㅠ 속도는 80정도 였는데..
걍 폐차 고고싱 한적이 기억나느데... 에어빽이 안터지는게 정상인거 같았는데... 터졌다는... 에어빽에 맞으니깐 디게 아프던데.. ㅠㅠ
미션이 깨지고 밑에 걸리는게 있어서 인지 차가 충격시점으로 7m 정도만에 서 있더라는...
그때 넘 잠이 와서... 레카 부르고 조수석에서 자려고 하다가 사람들이 웅성이고 구급차 올거 같아서.. 차에 기대서 잤다는.. ㅡㅡ;
으윽~
운전실력은 마티즈인데 에쿠스타서는 안되용
아깝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