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임신소식과 더불어, 2세가 생기면 폭스바겐 폴로로는 무리라는 주변의 조언과
그외 직접 들여온 국내 미판매차량이라는 환경의 압박으로 인하여 결국
폭스바겐 폴로를 매매상에 헐값에 가까운 가격에 넘겼습니다...
이제부터는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생필품들을 앞으로 태어날 2세를 위해서 구매계획을 짜려고하는데,
그 첫 스퍼트는 결국 자동차에서 시작됐네요..;;
평소에도 쏘고다니거나 칼치기를 하거나 기타 스피드를 즐기는 행위에 대해서는 애초 관심도 없던터라,
제게 있어서 그냥 자동차는 이동수단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랍니다....
제가 봐둔 차종으로는
인피니티 G37 세단 / 포드 토러스 3.5 리미티드 / 링컨 MKZ 3.5 /
정도 입니다...
비슷한 가격대로 현대 제네시스 정도가 있을 듯한데
현대차를 비롯한 국산 차량은 애초 관심도 없던터라 고려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비슷한 문제로 고민해본적이 있으신 선배아빠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적인 조건[유지비용+차값+수리비]을 충분히 심사숙고하여 결론내린 차량이 위의 세 차종입니다.
서비스센터 또한 서울에 사는지라 크게 지장이 없답니다~.)




































안전하기도하지만 스타일리쉬하고 트렁크도 넓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기만을 위한 스페셜한 안정장치가
타차보다 많더군요...
가끔보는데 어떤분 눈에는 이상한 차일수도있는데
이건 저상suv라하면 딱맞을꺼같더군요..상당히 스타일리쉬합니다.
인생에 가장중요한것은 바로 자신~ 또한 그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유일한 존재..
나에 감성을 움직일수있는 유일한 그것~ 그것은 바로
마이 카아알~ 혀를 너무 굴렸나요?ㅋㅋㅋㅋ 암튼 그게 제 인생철학임 마이 라이프~
전 소중하니까요~ ㅋㅋ
SUV, CUV, RV종류를 추천합니다.
아이가 있다면 무조건 suv죠..^^ 몰고 다녀보면 압니다..
카시트두개,퀴니버즈(자동차로 치면 대형세단^^) 유모차 1대,
라디오플라이어 아기 자동차 1대, 부스터(아기용식탁의자)2개 요렇게 제 베라에
넣고 다닙니다...뉴오피엔 간신히 들어가긴 하는데 뭔가를 더 실을 만한 공간이
없어요..베라는 저렇게 싣고도 공간 마~이 남습니다..ㅎㅎ
토러스는 좀 타시는분들 의견좀 들어보세요. 링컨하구요. fix or repair daily 社의 차라서.. 함 데인적 있거든요.
저라면 어코드 3.5 나 알티마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