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가 있을 수 있어서 글을 하나 써봅니다. ^^;;
임프레자 신형 자체는 세단과 해치백이 모두 있었지만...
최상급 퍼포먼스 모델인 임프레자 WRX STi는 5도어 해치백만 나왔었습니다.
WRC의 영향이었는데요.
북미쪽을 비롯한 STi의 매니아들에게 반감을 사기에 충분했죠. ㅎㅎ
스바루 임프레자 하면 란에보와 비슷한 외형의 세단을 떠올리는게 보통이었으니까요.
(포르쉐 911이 996에서 눈물 헤드램프로 매니아들의 반감을 샀듯이...ㅎㅎ)
그래서 신형 STi의 인기가 줄어들자...
세단형 STi를 추후에 추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은...? - _-ㅋㅋㅋ
관련자료 :
http://blog.naver.com/ddongcoffle?Redirect=Log&logNo=90093373426
제가 개인적으로 해치백을 좋아하긴 하지만...
란에보와 임프레자는 역시 세단이야! 라는 인식이 있긴 합니다. ^^;;
덧. 탑기어에서 STi와 란에보 비교시승을 하는데...
STi 엄청 까였던...ㅋㅋㅋㅋ





































최근의 STi 세단은 뭔가 이상해요 - _- 뉴 프라이드 같다는...-ㅅ-;;;;
해치백을 먼저 봐서 그런가...ㅎㅎ
하지만 STI하면 뭐니뭐니해도 장난감같이 생긴 세단이 진리이죠!!ㅋ
전에 STI 경량화버젼 타봤을때 노멀버젼도 워낙에 가벼워
당췌 무게를 줄일대가 없으니 유리 두께마져 줄였던 스바루놈들보고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