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고생과 여대생한테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저는 청와대 안가도 좋습니다. 그런데 얘한테 청와대를 간다고 여러명이 말했습니다. 그게 거짓말이여도 좋습니다.
그런데 어느 여고생과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여고생이 "국무총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내가 갑자기 "무슨 국무총리?"라고 합니다. 너 분명히 국무총리라고 했자나.^^
그 여고생님. 혹시 내 마음 속에 누군가가 그렇게 말했나요? 그거 내 마음 속에 사람이 들어있다. 그 사람이 알린거다.
예로들어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 했는데 얘 살해당하면 난리나는거다.
그리고 어느 여대생님.^^ 또 내랑 같이 있는데
제일 높은 사람 한명이 "국무총리입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라고 했는데 너 그 자리에서 웃었지요? 너 분명히 그거 알아서 들었을거다.
그거 높은 사람이 알린거다. 대한민국 넘버1이 알린거다. 지금 언론에 나오는 사람이 알린거다. 귀접이 걸려 있다 하면 안다.
나는 내가 청와대 간다는 소리만 들은거다. 이거는 여러명이 이렇게 알린거다.
진짜 안가도 좋다.
나는 내 입으로 국무총리를 언급한 적이 없다.
나는 안가도 좋지만 너는 기억을 할거다.
진짜 완전 정신이상설을 설명하겠다.
지금 얘 집안도 다 죽게 만들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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