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식 페라리 488 GTB 3.9 V8 모델을 판매합니다.
》무사고 운행
》무늬리스 (현대캐피탈)
》정식출고 (2018년 1월 등록)
》2만km 실주행, 신차상태 그대로
》옐로우 바디+블랙시트&옐로우 컬러 시트벨트
》670마력 8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 슈퍼카
▶본 차량상태..
- 정식출고
- 무사고 운행
- 20,800km 실주행
- 톡톡튀는 옐로우 컬러 바디
- 깔끔하게 관리된 내/외관 보유
- 670마력 3.9L V8 터보 강력한
파워트레인
▶옵션내역
- 지알로 모데나 익스테리어
- 블루 메디오 인테리어
- 블루 매트
- 카본 파이버 드라이버 존
+ LED 스티어링
- 카본 파이버 도어 언더커버
- 스쿠데리아 페라리 실드
- 옐로우 브레이크
캘리퍼
- 서스펜션 리프터
- AFS 어댑티브 프론트라이트 시스템
- ECM 내외부 전자식 눈부심
방지 미러
- 전후방 파킹 센서
- 파킹 카메라
- 애플 카플레이
- 옐로우 컬러
시트벨트
▶페라리 488GTB
페라리 488 GTB. 458 이탈리아의 실질적 후속이다. 엄밀히 따져 코드네임이
송두리째 바뀐 차세대는 아니다.
기존 458의 개발명 F12에 ‘변형’을 뜻하는 M 한 글자를 덧붙였다. 하지만 내용은 신차에
가깝다.
가령 전체 부품의 85퍼센트가 새롭다. 458시리즈와 함께 쓰는 부품은 앞 유리와 지붕, 밑바탕을 이룬
뼈대
뿐이다. 488 GTB를 시승할 무대는 페라리 본사와 이웃한 피오라노 트랙. 1972년 완공된 이 트랙은 너비 8.4미터,
길이
2.997 킬로미터로 언덕과 내리막, 저속과 고속 코너가 두루 섞였다. 과거엔 GT 모델은 물론 F1머신
테스트에
활용했다.
그러나 지금은 FIA 규정 때문에 F1 머신을 공식적으로 시험하는 덴 쓰지 않는다. 양산용
페라리 시험과 이벤트
에 활용한다.
488 GTB의 핵심은 심장이다. 현재 생산 중인 페라리 가운데 캘리포니아 T에
이어 두 번째로 터보(공기를 압축
해 엔진에 불어넣는 장치)를 물렸다. V8 3902㏄ 가솔린 직분사 트윈 스크롤 터보로 670마력을
낸다. 458보다 배
기량을 595㏄ 줄였지만 100마력 높였다. 페라리는 새 엔진의 특징으로 예리한 반응, 빠른 가속, 독특한
사운드,
고회전을 꼽았다.
▶구매시 유의사항시세보다 매우낮은 가격으로 차량을 등록한후 계약금부터 요구하는 판매자를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금을 송금해야 할 경우에는 차량등록증과 판매자의 신분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방법전화가 부재중일시 보배드림의 무료 문자서비스를 이용하여 판매자와 가격상담
및 차량 상담을 하실수 있습
니다.(전화주시면 친절하고도 상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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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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