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형 (1998년 12월 등록) 벤츠 500 SEL 모델을 판매합니다.
》무사고 운행 차량임을 강조
》연식대비 짧은 주행/세련된 투톤바디
》희소성 UP, 코드네임 W126 클래식 세단
▶본 차량상태..- 직수입
- 무사고 운행
- 45,000km 실주행
- 연식대비 짧은 주행
- 깔끔하게 관리된 내/외관 보유
- 4,973cc 8기통 엔진 탑재 클래식세단
- 우아한 화이트 투톤바디 + 브라운실내
▶판매자의 한마디올드카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어떤 매력이 있길래, 클래식카 매니아들은 계속 늘어나는 걸까요?
그럼 어떤 클래식을 구매해야 하는건가요?
많은 분들이 공통적인 생각을 하고 있지요.
외장이 깨끗했으면 좋겠다.
( 출고 된지 40년이 지나갔는데 , 어떻게 외장이 깨끗할까요? 방법은 하나 있죠. 원색상과 같은 색으로 누군가는 최근에 전체도색을 1000만원이상 들여 제대로 하는거죠 )
실내도 깨끗했으면 좋겠다. ( 사실 이것도 욕심이죠. 전차주 또는 전전차주든지 누군가는 실내에만 1000만원 이상을 투자해야 하니까요 )
거기에 짫은 주행거리와 함께 타는 동안 큰 문제가 없으면 좋겠는데...하시겠지요.
딱 그런 차량이 이제 매물로 나온게 아닐까 합니다.
85년식 입니다.
지금은 퍼펙트 한들
보유하면서 짜잘하게
또 돈은 들어갈껍니다.
클래식 차량 만날땐
늘 이부분 감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주말입니다.
전화보단 문자 선호 합니다.
아참--- 8기통입니다.
오래되었다고,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답니다.
▶4세대(1979년~1991년) W1261979년 9월에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모델입니다. 처음은 표준 휠 베이스세단(SE,SD)
와롱 휠베이스 세단(SEL,SDL)이 발매되었고, 1981년 9월에는 쿠페 타입(SEC)도 발매 되었습니다.
13년간 판매하였고,전세계에서 세단 818,063대, 쿠페 74,060대가 팔려 W126은 가장 인기가 높은 S클래스
였습니다. 일본에서의 발매 시기는 버블시대였기 때문에 버블기에 가장 잘팔린 모델이며 단카이세대
(베이비붐 세대)에게는 '벤츠'라고 하면 이 차종을 떠올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새로운 자동차 공학의 도입이나 안전성의 향상,파워 시트등의 쾌적 장비의 도입 등.. 메르세데스 벤츠의
플래그쉽에 말맞게 개량을 했습니다.

▶구매시 유의사항
시세보다 매우낮은 가격으로 차량을 등록한후 계약금부터 요구하는 판매자를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금을 송금해야 할 경우에는 차량등록증과 판매자의 신분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방법
전화가 부재중일시 보배드림의 무료 문자서비스를 이용하여 판매자와 가격상담 및 차량 상담을 하실수 있습
니다.(전화주시면 친절하고도 상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며 최고의 만족을 약속 드립니다.
▶차량에 대한 상담을 원하시면 언제든 주저마시고 연락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