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형 (2026년 9월 등록) 현대 스타리아 일렉트릭 투어러 11인승 2WD 모던 모델을 판매합니다.
》무주행 신차상태/신차비닐 그대로
》실용성과 편의성 극대화, 다목적 EV 밴
》미래지향 디자인/V2L/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적용▶본 차량상태..
- AS가능
- 무사고 운행
- 86km 실주행
- 신차상태 그대로의
- 800V 초고속 충전시스템
- 넉넉한 공간,11인승 EV 밴
- 84kWh 배터리/실내외 V2L 시스템 적용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현대자동차가 대표 다목적 차량(MPV) 더 뉴 스타리아(The new STARIA)의 전동화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EV
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2026년 브뤼셀 모터쇼에서 이루어졌으며, 더 뉴 스타리아 EV는 실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차로, 지난해 출시된 내연기관 스타리아의 전동화 버전이다.

더 뉴 스타리아 EV는 84.0kWh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하고, 전기차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깔끔하고 미래지향
적인 외관을 구현했다. 전면부 연속형 램프,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 전면 충전구 등으로 정제된 이미지를 강조
했으며, 17인치 EV 전용 휠로 전체적인 심플함을 살렸다.

실내는 수평적 레이아웃과 탁 트인 공간감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전장 5,255mm, 전폭 1,995mm, 전고 1,990/1,995mm,
축간거리 3,275mm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2·3열 헤드룸과 레그룸이 넉넉하며,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로 직관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더 뉴 스타리아 EV는 첨단 편의 사양과 커넥티비티를 강화했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 OTA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실내·외 V2L, 100W USB-C 충전 단자 등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확보했으며,
사용자 편의와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한국과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브뤼셀 모터쇼에서는 스타리아 EV 외에도 아이
오닉 5, 6, 9, 캐스퍼 일렉트릭,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콘셉트 쓰리 등 총 21대를 전시해 전동화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강조했다. 스타리아 EV는 넓은 공간과 효율적인 이동 경험을 제공하며, 전기차 전환을 선도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구매시 유의사항시세보다 매우낮은 가격으로 차량을 등록한후 계약금부터 요구하는 판매자를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금을 송금해야 할 경우에는 차량등록증과 판매자의 신분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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