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원래 원했던 시나리오.
1) 간발의 차로 정원오 당선
2) 선관위 부실관리 파문
3) "부정선거" 바람몰이
※ 윤어게인+한/오 세력 합류로 매우 강력
4) '윤석열 부정선거 주장 거짓 아니었다'
5) 조희대가 내란세력 하나둘 보석/무죄판결
6) 내란+일반보수 세력 일치단합, 광장 집결
7) 지난대선 부정선거 국정조사 요구
8) 대통령 탄핵 국면 돌입
그런데 서울시장 여당이 져버렸네?
야당과 극우알바들
결과와 상관없이 원래 각본대로
다들 움직임.
'오세훈 당선됐는데 재선거 요구?'
바지 안 내리고 변기에 앉아 똥싸는 중
정부여당 :
"오히려 잘됐음. 대통령 천명한대로
서울 부동산 규제정책 더욱 과감하게 추진"




































지금 미적미적 거리고 있는 내란세력들 정리가 점점 속도가 븥으면 얼마나 얼굴을 구길지 기대해볼게요
이글은 널리 널리 퍼뜨리고 싶네요
이명박 이후로 박근혜 당선부터 말도안되는 마법같은일이 너무 많이벌어짐
이재명대 윤석열 근소한차로 당선된것부터
지난 총선도 전체적으로 민주당우세였는데 경합지역은 예외없이 국힘이 싹 쓸어간것도 웃기고
이제 도대체 선관위가 무슨 마법을 부린건가 했더니 최종 입력값으로 장난친거라 생각됨
어쨋든 야심차게 계획해서 이번 패를 깟는데
본문 글대로 오세훈 당선되는 바람에 개같이 꼬여버림
원래는 이 기세를 몰아서 다음 총선까지 밀어붙일 생각이었을텐데
민주당 입장에선 차라리 서울시장 안된게 정말 다행이고 천운임
이쯤되면 하늘이 돕는수준
안된건 안타깝지만 되었어도 더 안좋은 상황이..
인제 보유세 눈치보지말고 겁나 올려라!
즉, 사법부 고위·중견 법관 270여 명이 전국의 선거 의결 기구 수장을 맡아 겸직하고 있는 구조, 그냥 사법부 시다바리 조직
따라서, 이 시나리오는 상당한 타당성이 있다고 봄.
너무 예상대로 전부 당선되었는데 ㅋㅋㅋ
부울경에 대구가 민주당이 당선되었으면 부정선거지
근데 아니잖아 다 예상대로 되었는데 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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