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핀 사람이 아이들도 데려가서 키우는 법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아이들 둘다 데리고 가면 재산분할 한 돈도 다 돌려주고 저도 멀리 가서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고 싶네요 뭐 여기에 글 올리면 다 욕하시겠죠 하지만 다 지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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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토) 11:05

바람핀 사람이 아이들도 데려가서 키우는 법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아이들 둘다 데리고 가면 재산분할 한 돈도 다 돌려주고 저도 멀리 가서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고 싶네요 뭐 여기에 글 올리면 다 욕하시겠죠 하지만 다 지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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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아이인데
모진생각 하지마세요
바람나서 나간사람은
그이유로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은 죄가 없기때문에
반쪽이라도 온전히 사랑으로 키우면
나는 혼자가아니라서 좋은날도 올거에요
애초에 모성애가 없었나 봅니다.
애들 진짜 아빠는 옆집 아빠라고요?
본문에 분명 바람핀 남자의 아이라고 되어있지
내가 바람핀 남자의 아이라고는 안되어있죠
그리고 재산분할건도 그렇고.
님이 댓글을 이렇게 쓰니까
밑에 댓글도 무지하게 똑같이 글쓴이가 바람핀거로
올리잔어요
다 보내고 조용히 인생 끝낼생각하고 있네요
더이상 저 남자한테 악담의 말 조차 듣기도 싫고 연결고리도 다 끊어버리고 싶어요
태어난 아이인데
모진생각 하지마세요
바람나서 나간사람은
그이유로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은 죄가 없기때문에
반쪽이라도 온전히 사랑으로 키우면
나는 혼자가아니라서 좋은날도 올거에요
다만 지금 느끼는 분노와 허탈함 때문에 아이들 문제까지 포기하는 방향으로 결정하시면
나중에 더 큰 후회가 남을 수도 있습니다.
그 남자 원망도 안해요 아이들만 좀 편안한곳가서 돈걱정없이 잘살기만 바랄뿐이죠
오죽하면 바람피고 폭력을 일삼았겠어요 다 이해하네요 여기 댓글 다 괜찮습니다
애 아빠가 이글을 본다면 불쌍한 아이들 빨리 데려가기만 바랄뿐이예요
나 그돈 일푼도 필요없어요 푼돈받으며 험한말 악담에 별욕 별소리 다 들었지만 난 아이들만 그가 데려가면 이제는 원하는건 없습니다
아이들 못데리고 나온다고 울부짖었을때 폭력을 쓰더라구요 얼굴 골절 상해로 아이들 끌고 나오긴 했으나 저도 이제는 다 필요없어요 마구 욕을 하셔도 다 받아드려요 악담을 하셔도 다 받아들입니다
폭력적인 아빠가 해줄수있는게
돈이라서 아이가 행복할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온실속에 화초와 같아서
사랑으로 키워야 온전한 인성으로 자랍니다
전 와이프가 바람나서 이혼 했고 바람폈음에도 아이들을 경제적인 도구로 이용하기 위한 양육권 주장에 필사즉생의 마음으로 양육권을 빼앗기지 않았던 몇 년 전의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
아이들이 가엽지 않으신가요?
상대의 외도에 의한 이혼은 안타깝지만, 충분히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들은 많습니다.
아빠 때문에 상처 받은 아이들은 영문도 모른 체 엄마만 쳐다보고있을텐데, 참 아이들이 안쓰럽네요.
부디 정신 차리시길..
나쁜 생각하지 마시고,
애 보내세요.
님 인생이 가장 중요합니다.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아빠한테 아이들 보내세요.
과분하다 여기며 짧지않은 시간을 살고있는 와이프에게 얼마전 사소한 말다툼 중에 나에게 아이들 맡으라는 이야기가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네요.
혹여라도 그런일이 발생한다면 와이프에게 아이들을 맡길 마음이 일도 없지만 저런말을 서슴없이 뱉는 그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애들이 뭔 죄인지... 내 전처도 나에게 온갖누명 다 씌워서 애들 데려가더니 결국 돈떨어지니까 애들 버리고 도망감
당연히 내가 애들 데려와서 키우는중
소문에 온갖대출 다 받았아서 돈 다쓰고 지금은 숨어지낸다는...
아이들도 전남편에게 보내야겠다 싶고
거기에서 오는 죄책감 때문에
비난이라도 듣고 싶어서 올리신 글인가 봐요.
힘내시라는 말조차 듣기 싫으시겠지만
그렇게 인간 말종인 전 남편이라면
아이들을 거기 보내면 안되잖아요.
아이는 그냥 부담이 아니라
엄마를 일어서게 하고 강하게 해줍니다.
아이들과 엄마가 서로를 구원했으면 좋겠어요.
많이 힘드신 것 같아요.
애들이 생각보다 금방 자라요.
아이들이 못되게 구는게 아니라면 성인 될 때까지 보듬어주세요. 애들도 피해자잖아요.
간혹 진짜 못된 애들도 있긴 있는데(엄마 상처주는) 그런 타입이면 아빠한테 보내시고요..
많이 속상해서 글 올리신 것 같은데 답은 원글님이 제일 잘 알고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옆에 계시면 손 잡아드리고 싶네요.
애들한테 평소 정이 없었나?
난 애 없인 못삼
아이들 아빠가 이글을 꼭 보고 아이들 다 데려가서 아이들 잘해서 잘 살았으면 합니다
재산분할 쌍욕들어가며 아이들 못키운다고 했을때 개패듯 때리고 니줄돈없어 애들돈이고 한거 네 알겠으니,나
이딴 돈,다 필요없으니 다 데려가고 이걸로 끝으로 마무리 해요 전 아무리 욕하고 여자랑 찾아와서 죽인다고 목조르고 난동부려도 이젠 아무렇지도 않고 아무런 감정도 아예 없어요 다 귀찮고 다 싫으니 아이들만 잘 키워주면 되는 일입니다
이혼하고, 재산분할 하고, 양육권 포기, 그리고 양육비 매달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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