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쿠첸 전부다 사용해봤는데...
딱히 어디가 더 좋다라는건 없는듯하고...
밥솥에 첨단 장치가 많이 붙으면서 뚜껑 힌지쪽에 리본케이블 단선이슈는 꾸준한것 걑긴하네요...
밥솥 2대가 있는데... 한대 위주로 사용하다...
애러뜨면 다른거 쓰고 시간날땨 또 고치고...
3~4년 주기로 고장나는둣 하네요..
구리 남양주는 쿠쿠 as가 구리 교문리쪽에 있음...
쿠쿠 밥솥을 쓴지 2년은 좀 넘고 3년은 안됐는데 고장이 나서 as를 하러 as센터를 갔는데 주차비를 따로 받는거임...
뭐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 집으로 왔는데 수리가 제대로 안되서 상태가 똑같음...
일주일 후에 다시 as를 받으러 갔는데 수리를 하고 나오니 주차비를 또 달라고 함...
성질이 나서 as센터에 다시 들어가서 니들이 as를 잘못해서 다시 수리를 받으러 왔는데 그 누구도 제대로 응대를 안함...
밥솥을 집어던지려고 하는 순간 집사람이 내성격을 잘 아니 눈치채고 밥솥을 뺏어감...
어쩔수없이 소리침...
물건을 제대로 만들던지... 물건을 좃같이 만들었으면 수리를 제대로 하던지...
수리를 제대로 할줄을 모르면 주차비를 받질 말던지... 물건도 제대로 못만들어... 수리도 제대로 못해... 주차비는 주차비대로 받냐고 호통치니... 거기 수리받으러 온 사람들이 박수 치더라...
그 이후 수리가 제대로 안되서 압력이 자꾸 새고 보온되면 밥이 마르고 그래서 버려버리고 쿠첸꺼 사서 지금껏 잘 쓰고 있음...
세컨하우스까지 쿠첸꺼만 두개 쓰고 있는데 내가 잘 알아보지 않고 집에서 쓰는거랑 디자인은 똑같은데 가격이 싸길래 주문했더니 음성안내를 안하네...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주문했다고 마눌한테 혼남...
그 외에 몇 군데 개선되면 참 좋을텐데..
예를 들면 뚜껑열 때 본체가 들썩일 정도의 장력 문제 등등
근데 생필품이 as가 납득이 안감.
뚜껑 열림버튼 소모품 프라스틱 사출품이 2만원정도. 모나미볼펜 스프링 같은게 2천원정도.
납득이 안감.
쿠쿠
패킹갈아도 밥이 금방 누래지고
냄새나던데
십수년 쓰시다니 대단하시네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맜있는 물과 쌀로 지었는데 너무 맜없어서 안쓰고 1인용 압력밥솥에
먹고있어 쿠쿠 너네들 너무한거 아니야? 밥맛의 핵심은 밥솥에 주철함량인거 알고 있을텐데
그냥 대충 만들었던대 너네들..
이거 맛들면 사실 다른밥통맛이
너무 차이나긴 하더라구요
우리집 쿠첸인디 이 소외감..ㅋㅋㅋ
암튼 쿠쿠같은 기업이 많이많이 성공하고 생겨나길.........
누군지 모르지만
그 사람들이 만든게 쿠첸
밥 잘 됐으면 뻐꾹뻐꾹 소리남
대충 됐으면 기차 소리남
밥맛은 쌀도 그렇지만 정말 맛있었죠
그 외에 몇 군데 개선되면 참 좋을텐데..
예를 들면 뚜껑열 때 본체가 들썩일 정도의 장력 문제 등등
집에 고쳐야지 하고 방치중인 밥솥이 두개
거의 결혼생활 내내 냄비밥 제 입 젤 맛나요
근데 생필품이 as가 납득이 안감.
뚜껑 열림버튼 소모품 프라스틱 사출품이 2만원정도. 모나미볼펜 스프링 같은게 2천원정도.
납득이 안감.
딱히 어디가 더 좋다라는건 없는듯하고...
밥솥에 첨단 장치가 많이 붙으면서 뚜껑 힌지쪽에 리본케이블 단선이슈는 꾸준한것 걑긴하네요...
밥솥 2대가 있는데... 한대 위주로 사용하다...
애러뜨면 다른거 쓰고 시간날땨 또 고치고...
3~4년 주기로 고장나는둣 하네요..
당장은 이상 앖다고 안심할지 모르지만 자녀나 본인 말년도 땡겨지고 각종 희귀병에 노출됩니다
쿠쿠 밥솥을 쓴지 2년은 좀 넘고 3년은 안됐는데 고장이 나서 as를 하러 as센터를 갔는데 주차비를 따로 받는거임...
뭐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 집으로 왔는데 수리가 제대로 안되서 상태가 똑같음...
일주일 후에 다시 as를 받으러 갔는데 수리를 하고 나오니 주차비를 또 달라고 함...
성질이 나서 as센터에 다시 들어가서 니들이 as를 잘못해서 다시 수리를 받으러 왔는데 그 누구도 제대로 응대를 안함...
밥솥을 집어던지려고 하는 순간 집사람이 내성격을 잘 아니 눈치채고 밥솥을 뺏어감...
어쩔수없이 소리침...
물건을 제대로 만들던지... 물건을 좃같이 만들었으면 수리를 제대로 하던지...
수리를 제대로 할줄을 모르면 주차비를 받질 말던지... 물건도 제대로 못만들어... 수리도 제대로 못해... 주차비는 주차비대로 받냐고 호통치니... 거기 수리받으러 온 사람들이 박수 치더라...
그 이후 수리가 제대로 안되서 압력이 자꾸 새고 보온되면 밥이 마르고 그래서 버려버리고 쿠첸꺼 사서 지금껏 잘 쓰고 있음...
세컨하우스까지 쿠첸꺼만 두개 쓰고 있는데 내가 잘 알아보지 않고 집에서 쓰는거랑 디자인은 똑같은데 가격이 싸길래 주문했더니 음성안내를 안하네...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주문했다고 마눌한테 혼남...
쿠쿠~
돈이 읎씨유.
437,000원.
에라이. 그냥. 저렴이 전기밥솥으로 사다 씁니다. 5만원짜리 3년정도 쓰면. 버리고 새거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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