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315
7시~15시
주6일
워라벨 괜찮치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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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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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괜찮치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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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4학년때 한 종합상사에 입사해 많은 나라 무척 많이 출장 다녔습니다.
그러다 어떤 연유로 인해 개인 사업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 큰 부도 맞고 사업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재작년부터 가능하다면 수출입업무를 할 수 있는 회사에 입사해 가계에 보탬이 되게 해야겠다는 생각에
여러곳에 입사 지원서를 제출했었습니다. 그간 당근을 통해 힘든 일을 해 보긴 했습니다만, 이틀 혹은 사흘간의 일을 마치고 나면 병원 가는 일이 더 생기더군요.
얼마 전 한 회사에서 수출입 업무 할 수 있는 시니어 직원 구한다는 글에 지원했었는데 다행히 면접 후 일 하러 오라는
합격통지를 받았습니다.
제가 가서 일을 파악해보는데 이 회사의 중견 간부가 수입해오는 물품을 정말 터무니 없는 가격에 해 오고 있었습니다.
회사 내 이 업무를 누군가가 견제하거나 감시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는데,
홀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다보니 짐작하시는 바와 같이 이런 비리를 저지르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독립운동하신 어른들처럼 강직한 성격은 아니나 옳지 않은 것에 동조하는 편은 못되기에
이것 저것 간섭했더니 저를 상당히 모욕하더군요. 저를 그만두게 하려는 의도임은 누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나이도 어린 자가 직급이 위라고 예의에 어긋나게 행동하는 것을 참지 못해 한달만에 그만두었습니다.
아내는 조금 참지 그랬냐고 저를 나무랐지만, 조금 더 있었더라면 아마 큰 사고 났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다 지금은 어르신들 모시고 병원 다녀오는 일 파트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 모시고 제가 우리 어머니 살아 생전 불효 했던 것 지금 다른 어르신들께 대신 효도하고 있습니다.
뵐때마다 공손하게 인사하고 다치시지 않게 조심해서 붙잡아드리고...
어제는 많은 비 쏟아지기에 골목입구에서 기다리시는 어르신 불편하실까봐 일부러 조금 일찍 가 댁 문 앞에서
기다렸다 모셨는데 그게 고마웠는지 어르신 따님이 시원한 커피 한 캔을 건네주시더군요.
참 고마웠습니다.
글 올리신 분 체력이 뒷받침 되신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일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응원합니다.
26.06.17 23:13 추천 6 조회 121
1찍인데엄마가방해 작성글보기신고 댓글
홍콩이 공산화된건
하루이틀 사이의 일이 아니다
공산화세력들이 야금야금 먹는동안
홍콩시민들은
정치적 불감증
서서히 좌경화 되어갔지
2030세대의 이번 위대한 업적은
4050. 멍청이들의 자유에 대한. 불감증을
일으켜세운 위대한 행보이다.
26.06.17 23:13 추천 6 조회 121
1찍인데엄마가방해 작성글보기신고 댓글
홍콩이 공산화된건
하루이틀 사이의 일이 아니다
공산화세력들이 야금야금 먹는동안
홍콩시민들은
정치적 불감증
서서히 좌경화 되어갔지
2030세대의 이번 위대한 업적은
4050. 멍청이들의 자유에 대한. 불감증을
일으켜세운 위대한 행보이다.
꼬옥 합격 하세요
대학 4학년때 한 종합상사에 입사해 많은 나라 무척 많이 출장 다녔습니다.
그러다 어떤 연유로 인해 개인 사업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 큰 부도 맞고 사업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재작년부터 가능하다면 수출입업무를 할 수 있는 회사에 입사해 가계에 보탬이 되게 해야겠다는 생각에
여러곳에 입사 지원서를 제출했었습니다. 그간 당근을 통해 힘든 일을 해 보긴 했습니다만, 이틀 혹은 사흘간의 일을 마치고 나면 병원 가는 일이 더 생기더군요.
얼마 전 한 회사에서 수출입 업무 할 수 있는 시니어 직원 구한다는 글에 지원했었는데 다행히 면접 후 일 하러 오라는
합격통지를 받았습니다.
제가 가서 일을 파악해보는데 이 회사의 중견 간부가 수입해오는 물품을 정말 터무니 없는 가격에 해 오고 있었습니다.
회사 내 이 업무를 누군가가 견제하거나 감시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는데,
홀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다보니 짐작하시는 바와 같이 이런 비리를 저지르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독립운동하신 어른들처럼 강직한 성격은 아니나 옳지 않은 것에 동조하는 편은 못되기에
이것 저것 간섭했더니 저를 상당히 모욕하더군요. 저를 그만두게 하려는 의도임은 누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나이도 어린 자가 직급이 위라고 예의에 어긋나게 행동하는 것을 참지 못해 한달만에 그만두었습니다.
아내는 조금 참지 그랬냐고 저를 나무랐지만, 조금 더 있었더라면 아마 큰 사고 났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다 지금은 어르신들 모시고 병원 다녀오는 일 파트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 모시고 제가 우리 어머니 살아 생전 불효 했던 것 지금 다른 어르신들께 대신 효도하고 있습니다.
뵐때마다 공손하게 인사하고 다치시지 않게 조심해서 붙잡아드리고...
어제는 많은 비 쏟아지기에 골목입구에서 기다리시는 어르신 불편하실까봐 일부러 조금 일찍 가 댁 문 앞에서
기다렸다 모셨는데 그게 고마웠는지 어르신 따님이 시원한 커피 한 캔을 건네주시더군요.
참 고마웠습니다.
글 올리신 분 체력이 뒷받침 되신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일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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