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때는 건들 거리면 그냥 아작살이었다. 특히 기술, 교련 선생들이 순찰 나가서 잡아오고 족치고, 그리고 말 안들으면 퇴학, 정학 그리고 기술이나 배우라고 공고나 상고로 보내버렸죠. 학교에 일진은 커녕 건들 거리면 그냥 끝나던 시절이었는데, 그러다 2000년 들어오면서 선생들이 촌지에 눈이 멀어 슬슬 이상하게 돌아가게 되었죠. 돈이 교육 환경을 개판으로 만들었음
97년 공고 졸업자입니다
별명이 백골 이라는 체육선생님이 있었는데
실제로 백골부대 수색대 출신
봄 여름 가을까지는 애들한테 손한번 안올리고
체벌도 없었는데 겨울때만 애들을 조졌습니다
텅빈 강당에 집합 시켜서 가죽장갑으로 아구창을
맥였는데 볼이 언 상태로 맞으니 얼굴이 찢어지더군요
머 그랬다구요
일진을 못건든다고? ㅋㅋㅋㅋㅋ
일진들도 선생님 앞에선 건들 거리다가도 쭈볐쭈뼛 거렸다
선생님에 따라 웃으며 비비는 놈들도 있기는 했지만
학생지도부 였나? 거기 거의 진실의 방이였지
끌려가면 일단 쳐 맞고 시작 그때의 선생들이 무식한건 맞았지만 학생들이 선생들 개 좆으로 보진 않았다
극한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로 지 말고는 선생이고 뭐고 개 좆으로 보는 지금이 정상인건가?
쓰레기같은 년놈들이 선생이라고 한자리 하고 촌지나 요구하는 꼴이라니..
너무 많이 봤어가지고 참...
학생과에서 선생한테 빠따맞던 일진이 의자 집어 던지고 난리를 피웠죠.
근데 뒤에 좆된건 학생이었죠...퇴학 ㅋ
대체 어떤 시대를 사신겁니까.
단 저때도 어디 기업 사장 아들 정치인 아들은 안 맞았던 같다
토요일날 종례때 하품했다고 ㅜㅜ
그럼 그날은 누구하나 죽는날이였음
큐대는 많이 아픔.
싸리가지 종아리 찢어짐.
야구배트 맞는 면적이 있어서 맞을만 함.
하키채 천국이 보임.
곡괭이 자루 이게 왜 있나 싶은데 심각히 아픔.
기타.
북채, 쇠파이프(이거 그닥 안아픔)
한 놈 잘못하면 연좌죄임
이유 없음 줄빠따임.
체육시간 옆반에게 졌다고 팼으니...
맞을 이유도 많았음
일진? 그딴거 보단
깍두기 문화라 누구 괴롭히기 보단
그냥 쳐내버려 뒀음
1학년생을 바지내리고 엉덩이 까고 때렸지
돈 없는 집 얘들은 더 십창나게 두들겨 맞았다
걸리면 엄마한티 또처맛았는데 ㅋㅋ
별명이 백골 이라는 체육선생님이 있었는데
실제로 백골부대 수색대 출신
봄 여름 가을까지는 애들한테 손한번 안올리고
체벌도 없었는데 겨울때만 애들을 조졌습니다
텅빈 강당에 집합 시켜서 가죽장갑으로 아구창을
맥였는데 볼이 언 상태로 맞으니 얼굴이 찢어지더군요
머 그랬다구요
저들의 폭력에 시달렸던 학생들이 학부모가 되었고 교사에 대한 존중은 이미 사라진 후에
'소중한 내새끼를 그딴식으로 교육을 해?
선생 주제에?!'
라고 생각이 드네요.
선배교사들의 업보가 후배교사들에게 되물림된게 아닐까.
지금도 싸가지없는 학생과, 착한학생이 공존.
마찬가지로 개념있는 선생과 없는 선생이 공존.
시대가 변했는데도 대한민국교육은 트랜드를 따라가기가 힘든 현실임.
외국도 비슷하다고는 합니다.
이걸 빨리 풀어야됨. 이게 진정 숙제임
요즘은.. 너무 풀어 줬는지 역전 됐으..
중간 찾기가 참 힘든가 봐요.
꼴리는 대로 스트레스 푸는 거임.
1ㅇ팔.뱅태야... 아직 살아 있냐? 넌 buljiog 그기 있제? ㅆ ㅂ ㅆ k야
이러면 아는 사람있을거 같은데.
하여간에 이런분 계셨슴.
야자 도망가도 싸대기
성적떨어지면 줄빠따
동급생들간에 싸우면 업드리게해놓고 빠따 갈기던 학주 생각나네.. 너무 쳐맞아서 일주일동안 의자에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학주가 학생들 흡연냄새 잡아낼려고 자기 담배도 끊던인간이라. 지금생각하면 별거아닌걸로 많니 때린 것 같음
모든 생명체가 생명체로서 자신을 보호할 권리가 있지
상호 존중은 나에게 닥칠 위험 요소를 사전 제거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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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뒤질지 모르는 것이 우리네 인생
그렇기 때문에
자연계 괴롭히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자유 누리라
이것만 알고 실천해도 한국은 지금보다 나아진다 내 장담하지
폭력 교사 나이들 지긋하게 쳐드셨을텐데
이제 다 나와서 사과하랑게
그래야 지금 교사들 산당게
지금 착한 척 뒤에 숨어봤자 4,5,60 학부모들이 눈 시퍼렇게 뜨고 지켜보고 있다니까
근본부터 해결해야지
일진들도 선생님 앞에선 건들 거리다가도 쭈볐쭈뼛 거렸다
선생님에 따라 웃으며 비비는 놈들도 있기는 했지만
학생지도부 였나? 거기 거의 진실의 방이였지
끌려가면 일단 쳐 맞고 시작 그때의 선생들이 무식한건 맞았지만 학생들이 선생들 개 좆으로 보진 않았다
극한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로 지 말고는 선생이고 뭐고 개 좆으로 보는 지금이 정상인건가?
그리고 요즘 보면 뭔 그냥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쳐 맞은거처럼 글 많이 올라오는데
진짜 억울한경우도 있었겠지만
대부분 "잘못" 한게 있어서 쳐 맞았음
이게 드라마가 대박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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