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피라미드 내부를 채운 진짜 '노예산' 목록
금 (Gold): 이집트에서 황금은 '신의 살점'이라 불릴 만큼 절대적인 가치를 가졌어. 이 금을 캐기 위해 누비아(지금의 수단 북부) 사막 깊은 곳에 있는 금광으로 수많은 전쟁 포로와 죄수들을 밀어 넣었지. 뙤약볕과 물 부족, 탄광 붕괴로 수만 명이 죽어 나간 지옥의 결과물이 바로 파라오의 황금 가면과 금박 가구들이야.
보석류 (터키석, 청자석 등): 파라오의 장신구나 벽면을 장식한 푸른빛의 터키석(Turquoise)과 말라카이트 같은 보석들은 시나이반도 사막 한가운데 있는 광산에서 노예들이 쇠사슬에 묶인 채 캐낸 것들이야.
구리 (Copper): 당시 피라미드 돌을 다듬고 나무를 깎던 정, 톱, 칼 등 모든 금속 도구는 구리로 만들었어. 이 구리를 캐내고 제련하던 광산 역시 살인적인 유독가스와 열기 때문에 포로와 죄수들을 집어넣고 죽을 때까지 굴리던 대표적인 노예 노동 현장이었지.
2. 내부 핵심 방을 장식한 '화강암 (Granite)'
피라미드 외벽의 부드러운 석회암은 근처에서 시민들이 캤지만, 피라미드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왕의 방' 천장과 벽면을 버티고 있는 거대한 붉은 화강암(석관 포함)은 노예산으로 봐야 해.
이 화강암은 본국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남부 국경 지대인 '아스완(Aswan)' 채석장에서 캤는데, 워낙 돌이 단단해서 깨부수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힘들었어. 돌을 정교하게 다듬는 건 기술자가 마무리를 했더라도, 그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를 캐내기 위해 지옥 같은 환경에서 원시적인 돌망치로 몇 달 동안 돌산을 내리치던 기초 노동은 변방으로 끌려간 포로와 노예들의 몫이었거든.
3. 궁전과 신전을 채운 생활 속 '노예산'
피라미드 내부 물품 외에도 당시 이집트 지배층이 누리던 풍요로움 뒤에는 이민족 노예들의 노동이 깔려 있었어.
맥주와 빵을 만든 곡물 (일부 대농장): 피라미드 노동자들에게 지급된 맥주와 빵 중 상당수는 왕실이나 신전 직속의 거대 농장에서 나왔는데, 이 넓은 땅을 관리하며 농사지은 기초 인력에 전쟁 포로 노예들이 대거 투입됐어.
왕실 점토 벽돌: 궁전이나 신전 주변의 성벽을 쌓을 때 쓰인 수천만 장의 진흙 벽돌은 나일강 진흙에 짚을 섞어 볕에 말려 만들었어. 성경에도 나오듯 이 단순하고 허리가 끊어지는 반복 노동은 이집트로 잡혀 온 이민
요약하자면
외형을 이루는 거대한 돌을 깎고 쌓아 올린 구조적인 건축 행위는 '이집트 시민들의 유급 공공근로'였지만, 그 피라미드를 신성하게 완성하기 위해 들어간 황금, 보석, 구리 도구, 그리고 깊숙한 심장부를 채운 거대한 화강암은 저 멀리 사막 국경 지대 광산과 채석장에서 채찍 맞아가며 쓰러진 외국인 포로와 죄수들의 목숨값이었던 셈이지. 겉은 화려한 복지 국가의 상징이지만 속은 철저한 노예 착취의 결과물이었던 게 피라미드의 진짜 민낯이야.
다쓰고있네
다쓰고있네
더 멋진 피라미드를 현재도 볼수잇을텐데
후대의 애들이 저걸로 먹고사는 생산성 있는 유산으로 만들다니..
게시글의 뉘앙스대로 진짜 머리가 좋았다면
저 지랄을 왜 해야 되는지, '현재를 사는' 우리네 삶은 뭐가 되는지 따졌어야지
진짜 지구를 위해 환경을 위해 후대를 위해 한 것이냐??????????? 아니지?
사람을 가축으로 봤으니 가능한 것이지
개 좆같은 병신 짓거리로 수많은 자들이 죽어나간 건축물 보러 가겠다고 여행 좀 다니지 마라
쿠팡이 만들어진 계기도 이와 비슷해 그래서 조져야 되는 것이고
저 당시 우리나라는 단군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혁거세는 아직 알에서 태어나지도 않음
그러고보니 한국은 5천년 역사중 99%이상을 독립국으로
아래는 ai 복사 붙여넣기다
------------------------
1. 피라미드 내부를 채운 진짜 '노예산' 목록
금 (Gold): 이집트에서 황금은 '신의 살점'이라 불릴 만큼 절대적인 가치를 가졌어. 이 금을 캐기 위해 누비아(지금의 수단 북부) 사막 깊은 곳에 있는 금광으로 수많은 전쟁 포로와 죄수들을 밀어 넣었지. 뙤약볕과 물 부족, 탄광 붕괴로 수만 명이 죽어 나간 지옥의 결과물이 바로 파라오의 황금 가면과 금박 가구들이야.
보석류 (터키석, 청자석 등): 파라오의 장신구나 벽면을 장식한 푸른빛의 터키석(Turquoise)과 말라카이트 같은 보석들은 시나이반도 사막 한가운데 있는 광산에서 노예들이 쇠사슬에 묶인 채 캐낸 것들이야.
구리 (Copper): 당시 피라미드 돌을 다듬고 나무를 깎던 정, 톱, 칼 등 모든 금속 도구는 구리로 만들었어. 이 구리를 캐내고 제련하던 광산 역시 살인적인 유독가스와 열기 때문에 포로와 죄수들을 집어넣고 죽을 때까지 굴리던 대표적인 노예 노동 현장이었지.
2. 내부 핵심 방을 장식한 '화강암 (Granite)'
피라미드 외벽의 부드러운 석회암은 근처에서 시민들이 캤지만, 피라미드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왕의 방' 천장과 벽면을 버티고 있는 거대한 붉은 화강암(석관 포함)은 노예산으로 봐야 해.
이 화강암은 본국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남부 국경 지대인 '아스완(Aswan)' 채석장에서 캤는데, 워낙 돌이 단단해서 깨부수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힘들었어. 돌을 정교하게 다듬는 건 기술자가 마무리를 했더라도, 그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를 캐내기 위해 지옥 같은 환경에서 원시적인 돌망치로 몇 달 동안 돌산을 내리치던 기초 노동은 변방으로 끌려간 포로와 노예들의 몫이었거든.
3. 궁전과 신전을 채운 생활 속 '노예산'
피라미드 내부 물품 외에도 당시 이집트 지배층이 누리던 풍요로움 뒤에는 이민족 노예들의 노동이 깔려 있었어.
맥주와 빵을 만든 곡물 (일부 대농장): 피라미드 노동자들에게 지급된 맥주와 빵 중 상당수는 왕실이나 신전 직속의 거대 농장에서 나왔는데, 이 넓은 땅을 관리하며 농사지은 기초 인력에 전쟁 포로 노예들이 대거 투입됐어.
왕실 점토 벽돌: 궁전이나 신전 주변의 성벽을 쌓을 때 쓰인 수천만 장의 진흙 벽돌은 나일강 진흙에 짚을 섞어 볕에 말려 만들었어. 성경에도 나오듯 이 단순하고 허리가 끊어지는 반복 노동은 이집트로 잡혀 온 이민
요약하자면
외형을 이루는 거대한 돌을 깎고 쌓아 올린 구조적인 건축 행위는 '이집트 시민들의 유급 공공근로'였지만, 그 피라미드를 신성하게 완성하기 위해 들어간 황금, 보석, 구리 도구, 그리고 깊숙한 심장부를 채운 거대한 화강암은 저 멀리 사막 국경 지대 광산과 채석장에서 채찍 맞아가며 쓰러진 외국인 포로와 죄수들의 목숨값이었던 셈이지. 겉은 화려한 복지 국가의 상징이지만 속은 철저한 노예 착취의 결과물이었던 게 피라미드의 진짜 민낯이야.
아직 기자 3대 피라밋중 한개도 완성 못하고 있을것,, 원래 무덤용도도 아님
왕이 뮈라고 저 ㅈㄹ했는지 좀 부정적 견해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