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나 고양이 동물을 키우는거 나쁘지 않게 생각하는데 고양이는 독립성이 강해 좀 덜한데 진짜 개 키우는 사람들보면 개한테 할애하는 시간이 장난 아니더라고며 특히 활동성 강하고 대형견일수록
개 밑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거고 생을 마감할때까지 책임져야하고 거의 애하나 키우는거랑 마찬가지 진짜 좋아하는걸 넘어서 가족이라 생각하고 잘 판단해서 키울 생각해야됨
개 나 고양이 동물을 키우는거 나쁘지 않게 생각하는데 고양이는 독립성이 강해 좀 덜한데 진짜 개 키우는 사람들보면 개한테 할애하는 시간이 장난 아니더라고며 특히 활동성 강하고 대형견일수록
개 밑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거고 생을 마감할때까지 책임져야하고 거의 애하나 키우는거랑 마찬가지 진짜 좋아하는걸 넘어서 가족이라 생각하고 잘 판단해서 키울 생각해야됨
개 밑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거고 생을 마감할때까지 책임져야하고 거의 애하나 키우는거랑 마찬가지 진짜 좋아하는걸 넘어서 가족이라 생각하고 잘 판단해서 키울 생각해야됨
개 밑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거고 생을 마감할때까지 책임져야하고 거의 애하나 키우는거랑 마찬가지 진짜 좋아하는걸 넘어서 가족이라 생각하고 잘 판단해서 키울 생각해야됨
뭔 등쉰같은 소리여?
사람이 동물보다 키우는데 에너지가 훨씬 많이 들지
그러니까 젊은 청년들이 인생 망치기도 더 쉽고
이게 이해가 안됨?
그리고 자립=돈이 아닙니다.
자립이 안된 상태에서 키우지 말라는 건데 한글이 어려우세요?
취업이나 하시등가...
소수 내생각은
주인을 무는 먹이에 눈돌아가는 동물은 동물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본능대로 움직이는 동물을 통해서만 위안을 얻는 몇몇 사람은 정신에 문제가 있다 생각하는 소수 의견.
댓글 본김에,
개, 고양이 : 내가 낳을 수 없음
아기 : 내가 낳을 수 있음 _ (둘 다 생리본질적 가능성의 얘기임)
데려오던, 낳던 전/후자 모두 키울 수는 있음
근데, 책임질 수 없다면 꿈도꾸지 말라는.
아무것도 안 할 수도 있고
할려고 하고자 한다면 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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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 사는 어느 유튜버처럼
이웃이 어느 정도 떨어져 살고 집 마당이 졸라 있을만큼 있는 곳은 괜찮을 수도 있어
그런데
수도권, 도심지, 사람들 밀집된 아파트 아니면 빌라 이런 곳에서 개 고양이 키우고자 한다면
자기 인생을 자신이 온전히 컨트롤 못 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매우 높은 확률 정도가 아니라 거의 99.99999%
그리고
네 이웃 중엔 개,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어
한국 이 허접한 나라의 법이 이 부분을 개무시하고 이웃 허락 없이 키우게 해놔서 문제지
좆같은 국회의원 색기들이야
일을 안 해
대부분의 개 고양이 키우는 색기들처럼
시발 색기들아
공원에는 왜 그렇게들 쳐 나와서
개 목줄 풀고 지랄 염병들 하며 매일 새로운 개똥을 보게 하고 파리 생기게 하는지
야이 시발 색기들앗!!!!!!!!!!!!
개 키우는 것 까지 해라 하지마라 ㅋㅋㅋ
고양이 야간 마실 못가게 하는것도 동물학대.
나는 진심 그래 생각한다.
촌동네에서 개나 고양이 키우면 괜찮은데 도시는 절대 아님.
ㅋㅋㅋ
서로서로 개가 개를키움
그만큼 힘든거다
그걸 왜 어릴때부터 사서 고생하냐
사서 고생은 가난을 불러온다
펫 푸어라고 해야 하나요;;
고양이, 개만도 못한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개는 친구가 되어줄수도 있고
개는 집도 지켜줍니다
그리고 맛있다......
군침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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