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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일어를 해석해 보면,
중일전정때 육군군의학교 교관이 소속불명의 23명에게 이종 수혈을 실시전쟁터에서 출혈 대응을 위한 연구목적이었음말의 피를 대량 수혈하거나, 경동맥의 혈류를 막고, 동물의 혈청을 주입하는 등비윤리적인 처치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으나, 고열등의 부작용이 발생했다저 놈들은 진짜 인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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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들 호기심이 대단하네
5발은 때려 맞았어야
원숭이들 호기심이 대단하네
2차 대전 당시때 유럽에서는 군인들에게
정부가 필로폰 주입하고 행군 하고 싸우도록 시켰죠
그당시 마약 부작용으로 전쟁 끝나도
많은 병사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지 못했죠
지금은 끔찍하고 역겨운 만행이지만
저때의 군인의 인식은 정부의 소모품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죠
살면 좋고 죽으면 어쩔수 없고..
저러지 않은 사람 어디 있어? 라며
특정 집단의 입장을 대변하는 논리
전형적인 친일파들이 내세우던 논리
전문용어로 물타기죠 ㅎㅎㅎ ^^
그 당시 - 2차 세계 대전때 - 필로폰은 일종의 아스피린과 비슷한 취급을 받았습니다.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일할 때 집중력을 높여주는 만능 약으로 취급되었죠.
심지어 일반 약국에서도 판매를 했었으니까요.
필로폰의 위험성이 밝혀진것은 전쟁 이후입니다.
과장이 심하시네요 ㅋㅋ
필로폰이 아스피린과 비슷한 취급?
필로폰의 위험성은
이미 1930~40년대에도 중독 환각 정신
이상 사례가 보고 되어 왔습니다
지금 보다 인식이 덜 위험하다는건
동의하지만
이미 독일군 내부에서도 장기 사용 문제를
인식해 사용 제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전쟁중에도 대규모 중독자가 발생하는
보고는 정부에 끊임 없이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무시하고 강행 했죠
필로폰이 위험하다는건 전쟁 전 부터
알려졌고 전쟁중 군사적 필요성에
알면서도 많은 나라가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전쟁중 수많은 병사들이 부작용으로
고통 받을때도 묵인한 여러 나라들이
전쟁 끝나자마 동시 다발적으로
1950년도 부터 사용 금지를 때린겁니다
위험한거 알면서도 많은 나라들이 쓰게 한겁니다
공부좀 하세요~
제국주의, 냉전 시절에는 미국도 흑인, 죄수들에게 매독균 주입실험, 하층민 임산부, 아이들에게 방사능물질 주입실험 이런거 했다.
그냥 인간세계는 힘의 논리가 지배할 뿐.
일본은 영주의 당안에 있는 사람이 영주의 소유 였어요.
전국민이 노예라는 거죠.
결국 귀족 - 사람, 국민 - 노예 내지 도구,
이런 마인드의 나라인 겁니다.
그러다 보니 귀족이 아닌 사람을 인간으로 안보고 그냥 도구로
생각한거죠. 그래서 마루타라는 단어를 사용한 겁니다.
그런 인간들이 식민지에 와보니 자기도 귀족 행세가 가능 할것 같고
자기가 당한 것보다 더 심하게 해야 인정을 받게 되는 상황에 놓인 거죠.
그냥 아라 자체가 '인간'의 개념이 희박한 나라에요.
자살공격이 가능했던 이유도 그거구요.
죽어서라도 '신사'에 귀족처럼 모셔지는 기회......
그래서 미국 독일하고 알본이 의료쪽에선 알아줬던 거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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