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래놓고 아프다며 징징 댐.요즘 1층 가게 공실 태어나 요즘처럼 많이 보이는거 처음인듯한데 아직 사장놀이에 여념이 없음.저래도놓고 아프니깐 사장이라며 징징 대고 저 손님을 빌런으로 만듬. 요즘처럼 자영업자들 힘든적 없는듯 한데 지금이라도 60년대 마인드로 손님은 왕이다! 하고 업고 다녀봐라! 맛없어도 간다.
그냥 사장이 나빠요 본인이 필요해서 배달 하잖아요 물론 배쿠가 정당하다는건 아니예요 피해가 큽니다 저두 배달 장사합니다 글고 배쿠 수수료 배달비 단합 수준으로 똑같습니다 다만 내가 쓰는 광고비에 따라 입금 금액이 달라지죠 어느 한쪽 욕할필요 없어요 둘다 똑같아요 그러나 고객님들이 이런 부분까지 고려해서 주문 해야하나요 이건 아닌거 같아요 배달앱과 점주들이 싸울 문제지 애먼 고객들이 먼 죄인가요 최소금액은 고객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음식제공 받고 점주는 그만지 버는거구요 무언의 합의 아닌가요 저두 장사하지만 최소금액으로 장난치는집은 오성급 호텔맛집이라도 주문 안합니다
여기가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는 대체 배달 플랫폼에서 수수료를 얼마를 가져가는것이며 배달비는 주문자가 지불하고 음식점주는 음식값만 받으면 될걸 배달플랫폼은 왜 배달비를 식당주인에게 부담시켜야 하는건지 당췌 이해가 안됨. 삼천원짜리 붕어빵을 팔아도 남아야 하는게 장사인데 왜 계속 이래야하는거죠. 압주도 소비자도 전부 피해를 보는데 왜 가만 보고있습니까. 답답하네.
B** 치킨집 합니다. 반마리 시키면 최소금액에 도달 안되어 그 액수 넘기려고 사이드로 소스 한두개 추가하는 주문 다다다반사입니다. 당연합니다. 최소금액 설정시 이런 경우까지 다 예상하고 책정한거구요. 누구는 최소 넘기려는 것도 있겠고 누구는 금액보다 자기 취향과 식습관에 따르다보면 우연히도 겉보기에 최소금액만 넘기려 한 것 같게 될 수도 있거든요? 쨋든 우리 이거 다 해드립니다. 이런 주문이라도 많은거에 되레 감사하지요.
원가 따지면 천원정도해요~~^^
노력하시는 자영업자분들도 많으시지만
그냥 제품사다 파는 자영없자도 많아유
마련되어 있는데 왜 배달을 하면 추가요금이 붙는걸까.. ?
저능아인가?
오히려 더 논란이네
일반 고객이
플랫폼별 수수료랑 최소금액
비교해가면서 시키란거야 뭐야
어릴때 혼자 집에있을때 시켜먹으면 항상 웃으며 배달오시던 그아저시...
11900원 조잡함
맛집은 깔끔한 12000원
가격도 최소 주문금액도 본인이 해놓고
그걸왜 손님한테..
쿠팡이 배달수수료 더 비싸면 더 비싸게 팔든가 ..
장사하지 말아야 될 인간들이 식당한다고 자빠졌으니....
타 플랫폼이랑 배민이랑 저희동네는 메뉴당 1천원 차이납니다.
넓게 봐라
장사 아무나하는거아이다이
중국산 고춧가루로 농도 대충 맞추고
미원 반꼬집 넣으면 얼추 야매양념장 나옵니다
그게 원가 980원 될거 같을까요?
못만드니까 완제품으로 중개인 역할 하는데 온갖 갱색은 다 내네요
자영업자와 고객의 싸움이 과연 이들의 잘못일까?
그냥 둘다 이해되고 안타깝네.
지가 만드는건 없다는거..아닌가..
변명만 잘 하네ㅋㅋ
사장아 11990원으로 10원 부족하게 맞추지 그랬냐
차라리 어플 말고 가게 전화번호 공개하고 방문포장시 천원할인 현금 계좌 이체시 천원 더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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