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상식으론 계곡이나 하천에서는 담배피면 안되는걸로 아는데
저번주에 비가 좀 와서 계곡 갈만하겠다 싶어 무수골계곡에 놀러갔는데 저렇게 아이들이 많은 곳에서 줄 담배를 피네요 제가 ai로 아이들을 지웠는데 앞에 7명정도 왔다갔다했습니다.
가족만 없으면 한두마디 하는데 가족있어 그냥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저번주에도 수락산 계곡 갔더니 동네 양아치같은 무리들이 있어고 전자담배 피면서 다니네요..
그냥 사람많은곳은 가면 안될것 같네요. 성질 같아서 새게 뭐라 하고 싶은데. 참는게 힘드네요
그리고 오늘 자양동역에서 청계천 까지 뛰었는데 자양역 한강고수부지에서 맥주에 담배피고,
용답역쪽에서는 벤치에서 당당하게 담배피고, 다 지나가면서 담배 피지말라고, 신고한다 하고 지나갔는데 강제할수없는게 답답합니다.
벌금만있지 단속하는 사람 본적이 없네요..





































강냉이 후두둑 되었으면...대한민국 만세일텐데....
암으로 보답 받을겁니다
위로를 드립니다
여기서 자위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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