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04219
한밤중 길거리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23)가 첫 재판에서 강간 범의를 제외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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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월) 12:16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04219
한밤중 길거리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23)가 첫 재판에서 강간 범의를 제외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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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누가 책임져야하나...
격리 시켜야된다 ~~ 만약 또나와서 또다른 피해자 발생되면 이땅의 사법부는 제2의 간접 가해자 이다
직접적인 가해자 입니다.
하는 사람들 정말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하긴 법이 법 답지 못해서 그러겠지만 .
사형을 집행 하지 못할거면 아주 영구히 사회로 부터
격리를 하라고 하는데도
그것 마저도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시행을 못하는거 보면
이나라 정말 문제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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