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6265?ntype=RANKING
지게차 면허도 없는 계약직 직원에게 무리하게 운전을 시킨 것도 모자라, 다리를 다쳐 바꿔달라는 요청까지 묵인했다니 이건 명백한 인재이자 기업에 의한 살인입니다.
2주 뒤면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성실히 일했던 20대 청년의 삶을 사측의 안전불감증이 통째로 앗아갔네요.
철저한 고용노동부 특별감독을 통해 책임자를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엄벌해야 합니다.




































면허도 없는 일을 시키서 결국 사고를
아이에게 아빠의 빈자리를 만들어버린 죄
결코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고 너의 업보에 평생을 후회하며 살게 되길 빈다
지게차몰아서는 안되는 청년을
몰게한 몰상식한 사회가 폭력인거에요
곧태어날 아이땜에 그런 폭력도
받아야들여야했을 청춘에게 위로한다는
말도 사치로 느껴진다
면허도 없는 일을 시키서 결국 사고를
아이에게 아빠의 빈자리를 만들어버린 죄
결코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고 너의 업보에 평생을 후회하며 살게 되길 빈다
아까운 청춘 오늘도 지는구나..
지게차몰아서는 안되는 청년을
몰게한 몰상식한 사회가 폭력인거에요
곧태어날 아이땜에 그런 폭력도
받아야들여야했을 청춘에게 위로한다는
말도 사치로 느껴진다
가만 보면 건설현장보다 소규모 공장이나 창고가 더 그지같은곳 있음....애기아빠 불쌍해서 어쩌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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