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12일 자신의 ‘전두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병폐가 흑백논리, 진영논리”라며 “있는 사실 자체를 부인하면 사회가 불합리함에 빠져들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게 100% 다 잘못됐다고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삼저호황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나름 능력 있는 관료를 선별해 맡긴 덕분에 어쨌든 경제 성장을 한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국힘당 애들 인사영입을 하고있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은 거 같다.
그럴 수 있지.
민주당을 진짜로 '중도보수'로 움직이려고 보수인사들을 대거 영입 즉, 진보들을 버리는 거 같이 느껴진다.
심지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부채의식'도 버리고, 그냥 이재명 대통령 혼자 검찰과의 딜을 통해 자신의 '공소권 취소'만 노리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의 대통령이 아닌, 국힘당과 민주당 기득권들의 '혼합종'을 원하는 것인가?
맞다, 딱 그렇게 보인다.
이제 우린 다들 안다.
저쪽의 도청과 검찰캐비넷에 '약점' 잡힌 공무원,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들 모두는 검찰의 개가 되더군.
심지어 이번 '당대표 선거'에도 개입해서 정청래를 떨어뜨리려 공작할 가능성도 높겠지.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의 '기득권 카르텔', 이 '구도'를 깨뜨릴 방법이 없다.
즉, 민주당에서 정치하는 사람들 또는 정의나 도덕을 위해 우리쪽으로 넘어오는 검사들 모두가 계속 핍박받을 거다.
그리고 이재명은 민주당을 버리고 국힘당 인사들을 끌어들여서, 퇴임 후 자신의 안위만 보장받으려 움직이는 거 같다.
앞으로 선거도 많이 남았고 저쪽과 손을 잡았으니, 실질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리박스쿨 이언주와 뉴어쩌고 놈들 거기에 줄을 댄 유튜버들, 그리고 끌어들인 검사놈들 까지.
얘네들이 '주류'가 되어 민주당에서 설치고 다닐 것을 그냥 지켜볼 수 밖에 없다.
근데,
시각을 살짝 바꿔서 보면,
이게 정말 우리에게 나쁜가?
진지 빨고 생각해 보자.
국힘당이 스스로 '극우'쪽으로 움직여 주고 있고, 진짜 보수의 영역은 텅 비었다.
진짜로 우리가 '중도보수 지위'르 차지할 기회다.
그리고 검찰의 칼을 우리가 쓰면 안 되는 이유가 뭔가?
저쪽에 완전히 붙어서 갱생불가한 놈들 빼고, 적당히 중간에서 권력을 휘두르며 쓰레기들 청소해 주면 높은 지위를 보장해 주는 게 정말 나쁜 것일까?
도덕적으로 완벽한 그리고 흠결 없는 사람만 우리가 취하는 게 정말 옳은것인가?
그런 사람만 모으고 나머지를 배척하면, 우린 스스로의 살을 깎아낼 뿐이다.
우린 적당히 더럽혀질 필요가 있다.
돈과 권력을 누리고, 적당히 더러움과 타협하면서 '국힘당'을 죽일 기회가 왔다.
지금 우리가 '권력'을 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가 저쪽 인사들 영입하고, 검찰들에게 적당히 손을 내밀면
이번 '당대표 선거'에 개입하지 않을 거다.
그러면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정청래 대표의 연임은 너무 쉬워지겠지.
뭐, 김민석이가 되어도 상관없다.
우리가 가는 길은 도덕적 선비들 모임이 아닌, '실용적인 길' 즉, 일 잘 하는 사람에게 권력을 주고, 경제를 잘 살릴 수 있는 길을 모색해서 대한민국과 국민들의 행복을 향해 가는 것.
도덕적 흠결 없는 사람들만 모여서는 저 악마같은 놈들을 이길 방법이 없다.
심지어 검찰들은 움직이지도 않는다.
사법부는 또 어떻고?
다만, 이들에게 권력을 주면서 '극우'에 몰려있는 쓰레기들을 치우도록 하면 즉, 이재명 대통령의 손에 똥을 묻히면 오히려 민주당이 실질적인 '권력'을 손에 쥐게 된다.
따라서, 합법적으로 검찰과 언론을 개혁하면서 동시에 일만 잘하면 무조건 그들의 힘을 보장해 준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솔직히 우리가, 저 구석탱이로 스스로 몰리고 있는 '극우 국힘당'에게 검찰과 언론이 손을 잡도록 해줄 이유가 없다.
오히려, 우리가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의 합법적 개혁과 더불어, 일만 제대로 하면 적당히 타협하면서 그들이 권력을 누리도록 유도할 수 있다.
결론,
법적 개혁과 더불어 보수인사들의 영입이, 도덕적 흠결과 타협을 싫어하는 우리들에겐 너무나 더럽게 느껴질 것.
다만, 그것 말고는 검찰을 우리손으로 부릴 방법 따윈 없다.
이게 가능해 지면, 쓰레기들을 청소하면서 점점 깨끗한 사람들로 교체해 가는 것도 쉬워진다.
도덕적 흠별을 따지는 것 보다, 지금은 '국힘당'을 청소하는 게 우선 아닐까?
아니지, 국힘당은 그냥 저 구석탱이에 그냥 내버려 두는 게 더 나을 거 같다
우리가 검찰과 사법부와 언론사들을 '장악'할 기회이니까
정말로, 우린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들 끼리 모여야 하는 걸까?
아니면, 적당히 타협하면서 일 잘하는 사람들 위주로 국가를 운영하되, 지나친 쓰레기들부터 쳐내가는 게 옳은 걸까?
개인적으론, 난 후자도 좋다고 본다
우리 스스로의 도덕성 강제 때문에 거친 가시밭길을 스스로 걸어왔고,
쓰레기 놈들의 비난에 취약했다
우리도 돈과 권력을 차지하자
국힘당이 스스로 저 구석탱이로 가니까, 그 나머지 '권력'을 몽땅 차지하자
진짜로 '중도보수'가 되어서, 적당한 타협을 통해 진짜 악마들 부터 골라서 청소하자
아니잖아
그냥,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고 싶을 뿐이다
어차피 대통령 5년은 금방이니까
이 포인트는, 예전 '국정원장'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독대를 청했던 상황과 유사하다
그때 노 대통령이 원하기만 했다면, 검찰의 칼은 국힘당 놈들을 다 쓸어버렸을 테니.
즉, '권력'은 실제로 쓰여야, 그 효용성이 증명되어야 '실질적인 힘'을 가지는 거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 길을 가고자 하는 거 같다
칼을 쓰되, 그 칼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행위
그리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중도보수'가 되어, 그 칼이 우리의 등을 찌르지 않도록 '구조' 자체를 바꾸려 하는 것.
검찰놈들 역시, 저 구석탱이에 스스로 몰려 목사의 말에 꼼짝도 못하는 'ㅄ국힘당'의 개가 되고 싶진 않을테니까
얘네들이 원해서 쥴리르 빨아준 게 아니다, 검찰을 없애려 하는 게 민주당 이니까 선택이 없었을 뿐이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워딩
검찰개혁은 하되, 어느 정도의 힘을 남겨두겠다는 .
그래, 이 힘이 적당한 '밸런스'를 유지하기만 한다면, 우리에게도 나쁠 건 없다
검찰과 국힘당과의 줄을 끊는 게, 지금은 우선이니까
이 떡밥이 통할까?
모르지
근데, 이미 시작된 거 같다
(+)
이재명 대통령이 그랬지
노 대통령을 통해 배운 게 있다고
저들을 같은 인간이겠거니 생각하고 관용과 용서를 하면 오히려 우리가 죽는다고
우리가 이길려면, 우리가 먼저 '권력'을 쥐어야 한다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을 우리가 차지해야 한다
그래서 저쪽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싸울 수 있도록, 우리가 유리한 고지를 점령해야 한다
저 ㅄ같은 국힘당이, 저들과 똘똘 뭉칠 수 있게 놔둘 이유가 없다
우리 스스로 '기득권'이 되자
그리고 쓰레기들을 청소하고, 합법적 제도를 통해 투명하게 가면 된다
(++)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거?
아무 상관 없다
당대표 선거 끝나고, 실제로 국가운영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검찰이 쓰레기들을 청소하기 시작하면, 지지율 회복은 금방이다
정말로, 검찰이 쥴리가 쫗아서 빨아준 게 아니다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 그것 밖에 없었던 것
검찰을 움직일 수 있는 고삐를 우리가 쥐어야 한다
이 후보는 12일 자신의 ‘전두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병폐가 흑백논리, 진영논리”라며 “있는 사실 자체를 부인하면 사회가 불합리함에 빠져들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게 100% 다 잘못됐다고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삼저호황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나름 능력 있는 관료를 선별해 맡긴 덕분에 어쨌든 경제 성장을 한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23012.html#ace04ou
그래도 전두한덕에 경제 발전이 된건
부정 할수 없죠
이재명도 인정한 부분이라
"사실"로 보시는군요 ㅎㅎ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
조
털
래
유
OUT
선관위가 저 꼬라지가 된거죠
딴지 신천지 통일교만 지지.
폭망
그럴 수 있지.
민주당을 진짜로 '중도보수'로 움직이려고 보수인사들을 대거 영입 즉, 진보들을 버리는 거 같이 느껴진다.
심지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부채의식'도 버리고, 그냥 이재명 대통령 혼자 검찰과의 딜을 통해 자신의 '공소권 취소'만 노리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의 대통령이 아닌, 국힘당과 민주당 기득권들의 '혼합종'을 원하는 것인가?
맞다, 딱 그렇게 보인다.
이제 우린 다들 안다.
저쪽의 도청과 검찰캐비넷에 '약점' 잡힌 공무원,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들 모두는 검찰의 개가 되더군.
심지어 이번 '당대표 선거'에도 개입해서 정청래를 떨어뜨리려 공작할 가능성도 높겠지.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의 '기득권 카르텔', 이 '구도'를 깨뜨릴 방법이 없다.
즉, 민주당에서 정치하는 사람들 또는 정의나 도덕을 위해 우리쪽으로 넘어오는 검사들 모두가 계속 핍박받을 거다.
그리고 이재명은 민주당을 버리고 국힘당 인사들을 끌어들여서, 퇴임 후 자신의 안위만 보장받으려 움직이는 거 같다.
앞으로 선거도 많이 남았고 저쪽과 손을 잡았으니, 실질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리박스쿨 이언주와 뉴어쩌고 놈들 거기에 줄을 댄 유튜버들, 그리고 끌어들인 검사놈들 까지.
얘네들이 '주류'가 되어 민주당에서 설치고 다닐 것을 그냥 지켜볼 수 밖에 없다.
근데,
시각을 살짝 바꿔서 보면,
이게 정말 우리에게 나쁜가?
진지 빨고 생각해 보자.
국힘당이 스스로 '극우'쪽으로 움직여 주고 있고, 진짜 보수의 영역은 텅 비었다.
진짜로 우리가 '중도보수 지위'르 차지할 기회다.
그리고 검찰의 칼을 우리가 쓰면 안 되는 이유가 뭔가?
저쪽에 완전히 붙어서 갱생불가한 놈들 빼고, 적당히 중간에서 권력을 휘두르며 쓰레기들 청소해 주면 높은 지위를 보장해 주는 게 정말 나쁜 것일까?
도덕적으로 완벽한 그리고 흠결 없는 사람만 우리가 취하는 게 정말 옳은것인가?
그런 사람만 모으고 나머지를 배척하면, 우린 스스로의 살을 깎아낼 뿐이다.
우린 적당히 더럽혀질 필요가 있다.
돈과 권력을 누리고, 적당히 더러움과 타협하면서 '국힘당'을 죽일 기회가 왔다.
지금 우리가 '권력'을 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가 저쪽 인사들 영입하고, 검찰들에게 적당히 손을 내밀면
이번 '당대표 선거'에 개입하지 않을 거다.
그러면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정청래 대표의 연임은 너무 쉬워지겠지.
뭐, 김민석이가 되어도 상관없다.
우리가 가는 길은 도덕적 선비들 모임이 아닌, '실용적인 길' 즉, 일 잘 하는 사람에게 권력을 주고, 경제를 잘 살릴 수 있는 길을 모색해서 대한민국과 국민들의 행복을 향해 가는 것.
도덕적 흠결 없는 사람들만 모여서는 저 악마같은 놈들을 이길 방법이 없다.
심지어 검찰들은 움직이지도 않는다.
사법부는 또 어떻고?
다만, 이들에게 권력을 주면서 '극우'에 몰려있는 쓰레기들을 치우도록 하면 즉, 이재명 대통령의 손에 똥을 묻히면 오히려 민주당이 실질적인 '권력'을 손에 쥐게 된다.
따라서, 합법적으로 검찰과 언론을 개혁하면서 동시에 일만 잘하면 무조건 그들의 힘을 보장해 준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솔직히 우리가, 저 구석탱이로 스스로 몰리고 있는 '극우 국힘당'에게 검찰과 언론이 손을 잡도록 해줄 이유가 없다.
오히려, 우리가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의 합법적 개혁과 더불어, 일만 제대로 하면 적당히 타협하면서 그들이 권력을 누리도록 유도할 수 있다.
결론,
법적 개혁과 더불어 보수인사들의 영입이, 도덕적 흠결과 타협을 싫어하는 우리들에겐 너무나 더럽게 느껴질 것.
다만, 그것 말고는 검찰을 우리손으로 부릴 방법 따윈 없다.
이게 가능해 지면, 쓰레기들을 청소하면서 점점 깨끗한 사람들로 교체해 가는 것도 쉬워진다.
도덕적 흠별을 따지는 것 보다, 지금은 '국힘당'을 청소하는 게 우선 아닐까?
아니지, 국힘당은 그냥 저 구석탱이에 그냥 내버려 두는 게 더 나을 거 같다
우리가 검찰과 사법부와 언론사들을 '장악'할 기회이니까
정말로, 우린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들 끼리 모여야 하는 걸까?
아니면, 적당히 타협하면서 일 잘하는 사람들 위주로 국가를 운영하되, 지나친 쓰레기들부터 쳐내가는 게 옳은 걸까?
개인적으론, 난 후자도 좋다고 본다
우리 스스로의 도덕성 강제 때문에 거친 가시밭길을 스스로 걸어왔고,
쓰레기 놈들의 비난에 취약했다
우리도 돈과 권력을 차지하자
국힘당이 스스로 저 구석탱이로 가니까, 그 나머지 '권력'을 몽땅 차지하자
진짜로 '중도보수'가 되어서, 적당한 타협을 통해 진짜 악마들 부터 골라서 청소하자
이건 어렵지 않은 길이다.
정말로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은, 쥴리와 바보 윤석렬의 개가 되고 싶었던 걸까?
아니잖아
그냥,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고 싶을 뿐이다
어차피 대통령 5년은 금방이니까
이 포인트는, 예전 '국정원장'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독대를 청했던 상황과 유사하다
그때 노 대통령이 원하기만 했다면, 검찰의 칼은 국힘당 놈들을 다 쓸어버렸을 테니.
즉, '권력'은 실제로 쓰여야, 그 효용성이 증명되어야 '실질적인 힘'을 가지는 거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 길을 가고자 하는 거 같다
칼을 쓰되, 그 칼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행위
그리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중도보수'가 되어, 그 칼이 우리의 등을 찌르지 않도록 '구조' 자체를 바꾸려 하는 것.
검찰놈들 역시, 저 구석탱이에 스스로 몰려 목사의 말에 꼼짝도 못하는 'ㅄ국힘당'의 개가 되고 싶진 않을테니까
얘네들이 원해서 쥴리르 빨아준 게 아니다, 검찰을 없애려 하는 게 민주당 이니까 선택이 없었을 뿐이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워딩
검찰개혁은 하되, 어느 정도의 힘을 남겨두겠다는 .
그래, 이 힘이 적당한 '밸런스'를 유지하기만 한다면, 우리에게도 나쁠 건 없다
검찰과 국힘당과의 줄을 끊는 게, 지금은 우선이니까
이 떡밥이 통할까?
모르지
근데, 이미 시작된 거 같다
(+)
이재명 대통령이 그랬지
노 대통령을 통해 배운 게 있다고
저들을 같은 인간이겠거니 생각하고 관용과 용서를 하면 오히려 우리가 죽는다고
우리가 이길려면, 우리가 먼저 '권력'을 쥐어야 한다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을 우리가 차지해야 한다
그래서 저쪽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싸울 수 있도록, 우리가 유리한 고지를 점령해야 한다
저 ㅄ같은 국힘당이, 저들과 똘똘 뭉칠 수 있게 놔둘 이유가 없다
우리 스스로 '기득권'이 되자
그리고 쓰레기들을 청소하고, 합법적 제도를 통해 투명하게 가면 된다
(++)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거?
아무 상관 없다
당대표 선거 끝나고, 실제로 국가운영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검찰이 쓰레기들을 청소하기 시작하면, 지지율 회복은 금방이다
정말로, 검찰이 쥴리가 쫗아서 빨아준 게 아니다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 그것 밖에 없었던 것
검찰을 움직일 수 있는 고삐를 우리가 쥐어야 한다
뭐, 종교에 장악 당한 'ㅄ국힘당' 덕분에, 좋은 기회가 만들어 졌다
우리가, 진짜 '중도보수'가 될 기회가 왔다
아참,
그리고 검찰의 언론플레이 즉, 언론사들이 우리 '당대표 선거'에 끼어들지 않으면,
당원에 의해 압도적 차이로 정청래 대표가 연임하게 될 거다.
즉, '공천권'을 손에 쥐게 된다는 뜻.
그러면,
리박스쿨 이언주, 뉴어쩌고 애들, 그리고 스스로 총리직을 내려놓은 김민석.
이들은 누구의 '눈치'를 봐야할까?
우리가 원하는 그림이 이거 아닌가?
(+)
솔직해져 보자.
계엄 직후 대선에서, 김문수 41%, 준석이 9%.
얘네들이 '단일화' 했으면 이재명 후보는 졌다.
이게 현실이다.
계엄이고 나발이고, 국힘당이 뭔 짓을 해도 저쪽 '고정지지율'은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니까,
'정치구도'를 바꿔야 한다.
국힘당 스스로 '극우'로 움직였으니, 나머지 텅 빈 지역을 우리가 다 먹어야 한다.
진짜 '중도보수'가 되어서,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까지 몽땅 우리가 다 먹어야 한다.
그래야 정치가 쉬워지고, 행동반경 제약도 없어지고, 선거도 쉽게 이긴다.
'극우 vs 중도보수'.
얼마나 이쁜 구도인가?
선거에서 질래야 질 수 없는...
국힘당을 구석으로 몰아넣고, 보수 부터 중도와 진보표 까지 몽땅 가져올 수 있는...너무나 이쁜...
진보를 버리면 안된다고?
응, 안 버려.
진보도 보수도 다 먹을 거야.
진보와 보수가 함께 중도보수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제도로 '기준'을 만들고,
일 잘하면 높은 부와 명예와 권력을 가지는 거고, 쓰레기들은 지옥으로 보내면 되는 것.
국힘당 스스로 종교에 매몰되어 '극우'라는 구석탱이에 쳐박혔으니,
그 나머지 텅 빈 공간, 우리가 다 먹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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