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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훈련병 neison 26.06.23 13:13 답글 신고
    해미 여중생사망으로만 검색해도 바로 뉴스 뜨는군요.
    같은 서산으로 해미천은 벚꽃 축제도 하고 가족들이 산책로로 이용하는 곳으로 여지껏 깊은 수심이 없었기에 사고난 적이 없었습니다.
    올해는 축제도 안하고 공사하더니 여중생이 사망할 정도의 안전 부주의와 행정문제로 사고를 일으킨것 같습니다.
    토사를 파냈으면 휀스나 들어가지 못하게 안전띠라도 해놔야 정상이지요.
    또한 근처에 천주교 성당 및 소방서까지 있는데 사망사고에 다른한명은 중태에 일어나도 뇌사라는 큰 사건입니다.
    농업용 하천으로 물놀이 주의 표지판이있는 지점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산책로가 있는 하천의 수심이 1.5m 이상이고 이게 공사로 인한 문제라면 관리자와 관련 공무원의 시비를 가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 빕니다.
    답글 1
  • 레벨 소령 2 천년학 26.06.23 15:09 답글 신고
    저런 국소부위만 구덩이를 팔 이유가 뭐였을지... 평탄작업을 해줬어야지...
    답글 3
  • 레벨 중장 이런변이있나 26.06.23 14:21 답글 신고
    예전에 연천인가에서
    하천토사물 걷어내는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갑작스런 깊은 웅덩이에 빠져 돌아가신 사건이 있습니다.
    이유는 적의 탱크등이 하천을 못건너도록
    깊은 웅덩이를 파놓았는데 그걸 아무도 몰랐던거죠
    법정싸움 하실텐데 그 사건 참조하시면 좋을듯요
    답글 0
  • 레벨 하사 2 동팔님 26.06.23 12:52 답글 신고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 입니다만,,
    토사 파낸걸 다시 메꿔야된다는 의무사항은 없습니다, 미성년자 부모를 가진 제 3자 입장에서 봤을때는
    그 위험한 개천가에서 어린 애들을 방치한 부모 책임도 크다고
    생각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 레벨 소령 2 눈팅만XX년 26.06.23 13:52 답글 신고
    지자체에 관리 부실로 과실 있어 보이는데요?수심이 깊은 곳은 주의 문구 표지판 설치해야죠 그것도 평상시에 발목깊이의 냇가라는데
  • 레벨 상병 나가거든 26.06.23 13:56 답글 신고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하천복구정비사업을 하였다면 하천바닥에 대한 기본 계획고가 있습니다.
    토사가 많이 쌓였거나 물의 유속을 방해해 수해유험지역등 하천복구정비사업을 하는데 무조건 터파기만 하는게 아니거든요.

    작성자님 올 봄에 공사를 하였다면 해당 지자체 정보공개 요구하여 해당사업에 대한 도면부터 확보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레벨 중사 2 ronuram 26.06.23 13:57 답글 신고
    국가배상법이든 민법상 공작물 책임이든 이거 무조건 지자체 책임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설령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할지언정 유가족의 글에 달만한 댓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병장 침대에선만랩 26.06.23 13:59 답글 신고
    저기는 평소에도 사람들이 꽤 많이 지나다니는 곳입니다~~ 벗꽃축제 같은것도 열리는 곳이고요~~ 저렇게 깊은 하천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저도 그리 생각했고요. 지자체나 관리하는 곳에서 저렇게 깊고 위험한 곳이었음 미리 안내표시나 안전장치를 마련해 주었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진짜 사람들 많이 다니는 곳입니다
  • 레벨 간호사 다봉이1 26.06.23 15:02 답글 신고
    이상황에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부모책임이래 참 어이가 없네요 중학생을 방치했다고? 토사를 파냈으면 안전문구 해놨어야지 이건 거기공사한 건설사나 지자체 책임이 100프로 맞는거 같네요 너무 억울하겠다 힘내세요
  • 레벨 소위 2 다자녀는애국자 26.06.23 17:06 답글 신고
    그냥 쳐 지나가라 이 새기야.~~~
  • 레벨 상병 잡귀퇴치 26.06.23 17:52 답글 신고
    지자체에서 공사 후 깊어진 수심에 대한 위험한 내용을 충분히 표시할 수 있었음에도 하지 않았음 충분히 책임이 있어보이는데요?
    분명 방치한 부모의 잘못이 있는것도 맞습니다, 그렇다고 단순 부모의 책임만으로 몰아가기엔 당신의 생각이 짧고 성급해보이네요.
    그리고 당신이 쓴 댓글이 당사자에게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솔직함과 무례의 경계를 잘 생각하시고 이야기하세요
  • 레벨 중위 1 스토맥스 26.06.23 18:07 답글 신고
    님말에 동의
  • 레벨 간호사 Coconutmatcha 26.06.23 18:17 답글 신고
    같은 부모의 입장이라고 밝히시면서 어떻게 사고로 자녀를 잃은 유가족에게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무례함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번 사고의 핵심은 단순히 “아이들이 물에 들어갔다”가 아니라, 평소 얕은 하천으로 알려진 장소가 공사 이후 일부 구간에서 갑자기 깊어졌는지, 그리고 그 위험에 대한 안내나 안전 조치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자식을 잃은 부모 앞에서 가장 먼저 “부모 책임”을 이야기하는 것이 과연 할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의무사항이 아니다”라는 말로 모든 책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법적 의무 여부와 별개로, 공사로 인해 기존과 다른 위험 요소가 생겼다면 이를 알리거나 안전 조치를 하는 것은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이자 사회적 책임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피해자를 탓하는 일이 아니라 왜 이런 사고가 발생했는지, 예방할 수는 없었는지 차분하게 따져보는 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도 유가족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는 것은 진심 어린 애도라고 보기 어려워 보이네요.
  • 레벨 간호사 qwer5778 26.06.23 18:44 답글 신고
    요즘같은 맞벌이 가정에서 중1아이를 따라다니며 케어가 가능한 부모가 얼마나 있으며, 애들을 방치해서 갔겠냐구요.. 아이들이나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곳에 주의문구, 안전조치 등을 안해논거부터가 문제지 아이도 있으신분이 이딴식으로 방치 운운하면서 글을 쓰셨네
  • 레벨 상사 2 앤암타이미 26.06.23 19:09 답글 신고
    자식 잃은 부모한테 같은 부모라면서 말 좀 가려하지......에효..ㅉㅉㅉㅉ
  • 레벨 이등병 산타니 26.06.23 19:16 답글 신고
    도심속 하천을 판다면 1m 정도 낮게 유속을 맞춰
    넓은 지역 파야하는데
    일부분만 짧게 깊게 파낸것은 누가 봐도 잘못인듯
    토사 체취 인허가부터 반출 판매 까지 다시 집어봐야 할듯
  • 레벨 대위 1 드레곤볼 26.06.23 19:19 답글 신고
    제 고향입니다. 저기는 제가 어릴때 부터 깊었던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 레벨 간호사 티끌모아금수저 26.06.23 19:56 답글 신고
    부모의 책임이요? 그건 아닌거같은데....
    안전 문구 하나만 있어도
    부모님들은 그문구에 위험성을 알려줄수가 있죠
    평소 그곳은 성인 무릎정도 되는 수심입니다
    안전 부실 아닌가요? 그걸 왜 부모의 책임을...그것도 중학생인데....
    이해가 안되서요 ㅎㅎㅎ
  • 레벨 소위 2 블루탐 26.06.23 20:11 답글 신고
    인간부터 되라. 미천한 ㅅㄲ
  • 레벨 상병 소방훈련 26.06.23 20:13 답글 신고
    먼 헛소리인지 명백한 지자체 잘못이지 댁은 애들 있음?? 중학생애들을 방치? 댁은 중학생애들도 케어함?
  • 레벨 훈련병 kadaman 26.06.23 21:19 답글 신고
    어처구니 없는 댓글입니다. 꼭 이런 비상적인 글로 글을 쓰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매일 보고 매일 지나가던 동네길을 마구잡이로 공사를 해 놓은 지자체와 공사 관리 감독자로 인한 명백한 인재 입니다.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도 자식잃은 부모의 맘은 헤아릴수 없을 것입니다. 사과하시고 부모의 억울암에 조금이나마 힘을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neison 26.06.23 13:13 답글 신고
    해미 여중생사망으로만 검색해도 바로 뉴스 뜨는군요.
    같은 서산으로 해미천은 벚꽃 축제도 하고 가족들이 산책로로 이용하는 곳으로 여지껏 깊은 수심이 없었기에 사고난 적이 없었습니다.
    올해는 축제도 안하고 공사하더니 여중생이 사망할 정도의 안전 부주의와 행정문제로 사고를 일으킨것 같습니다.
    토사를 파냈으면 휀스나 들어가지 못하게 안전띠라도 해놔야 정상이지요.
    또한 근처에 천주교 성당 및 소방서까지 있는데 사망사고에 다른한명은 중태에 일어나도 뇌사라는 큰 사건입니다.
    농업용 하천으로 물놀이 주의 표지판이있는 지점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산책로가 있는 하천의 수심이 1.5m 이상이고 이게 공사로 인한 문제라면 관리자와 관련 공무원의 시비를 가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 빕니다.
  • 레벨 중위 3 캡틴은아메리카다 26.06.23 13:33 답글 신고
    중태.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2 흑미흑초 26.06.23 16:52 답글 신고
    좀 꺼져라 뇌가 닭대가리냐
  • 레벨 병장 침대에선만랩 26.06.23 13:43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사건은 저도 매일 자나다니고 동네 사람들도 자주 산책하는 길옆 하천에서 났다는게 매우 충격적입니다!! 사실 저렇게 깊은줄도 몰랐고요 ~~다가올 장마나 태풍에 대비해서라도 지금이라도 철저하게 안전장치를 마련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 레벨 대령 2 새벽종소리 26.06.23 13:54 답글 신고
    골재회사에서 퍼간것처럼 보이네
  • 레벨 중장 이런변이있나 26.06.23 14:21 답글 신고
    예전에 연천인가에서
    하천토사물 걷어내는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갑작스런 깊은 웅덩이에 빠져 돌아가신 사건이 있습니다.
    이유는 적의 탱크등이 하천을 못건너도록
    깊은 웅덩이를 파놓았는데 그걸 아무도 몰랐던거죠
    법정싸움 하실텐데 그 사건 참조하시면 좋을듯요
  • 레벨 원사 3 월급은스쳐간다 26.06.23 14:3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까운 사고네요, 하천 공사라면 주의 문구라도 있어야 할텐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2 천년학 26.06.23 15:09 답글 신고
    저런 국소부위만 구덩이를 팔 이유가 뭐였을지... 평탄작업을 해줬어야지...
  • 레벨 이등병 해미면 26.06.23 17:08 답글 신고
    화면왼쪽끝 어도가 보이는데 (시멘트 덩어리)
    토사 유실로 복구하려고 퍼 쓴것으로 생각 됩니다
  • 레벨 병장 sesu 26.06.23 20:11 답글 신고
    한국과 일본 사이의 동해바다도 평탄화 작업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중장 수동조작 26.06.23 21:03 신고
    @sesu 이건 뭐
  • 레벨 간호사 이럴수가이런일이 26.06.23 16:16 답글 신고
    하천공사에 대한 주의문구만 있었어도 큰일이 나지 않았을텐데...
    너무 허망하게 갑작스레 사건이 벌어져 안타깝지만 돌이킬수 없다는게 너무 억울하네요
    내 자식이었다면.. 내 주변 사람이었다면 아주 끔찍한일이 되었을것같네요
    주의 문구만 있었더라도...
    공사업체에 관할 지역에 엄벌을 내려주세요
  • 레벨 중위 1 라비뚱달려 26.06.23 17:35 답글 신고
    준설공사를 하게 되면 수량 산출을 위해서라도 전, 후 단면도를 그리고 수량을 산출해야 공사비를 책정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사이즈가 아니고 그냥 수의계약공사 또는 장비임대약정으로 면사무소에서 진행한 작업이라면 근거를 안남길 수도 있는데, 그래도 전 중 후 사진은 찍어서 제출해야 되거든요.
    공사 자체를 저렇게 하면 무조건 안되는 겁니다.
  • 레벨 일병 떡붕이 26.06.23 17:41 답글 신고
    아이고.... ㅠㅠ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6.23 17:53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간호사 Coconutmatcha 26.06.23 18:10 답글 신고
    평소 주민들이 산책하고 아이들이 드나들던 얕은 하천에서 이런 비극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특히 공사 이후 지형이 바뀌어 갑작스럽게 깊어진 구간이 생겼다면, 위험을 알리는 표지판이나 안전시설은 왜 없었는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어린 학생들이 위험을 예상하기 어려운 환경 이었다면 이는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관계 기관과 지자체는 사고 경위와 안전 관리 과정에 대해 성실히 설명하고 책임 있게 조사에 임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레벨 간호사 예천써니 26.06.23 18:21 답글 신고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 부모님도 힘드실테고

    진상규명이 잘 되서 억울함이 없었으면 좋겠네요ㅠ
  • 레벨 원사 2 쪼코사랑어멈 26.06.23 18:35 답글 신고
    얼마나 힘드실지 헤아릴수가 없습니다.
    따님의 명복을 빕니다.
    꼭 진상 조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 레벨 원사 1 우일애 26.06.23 18:36 답글 신고
    예전 35년 전 쯤 어렷을때 초등학교 1~2학년때
    포크레인이 황롱강 흙 퍼간지도 모르고
    수영하다 죽은 친구나 형들도 꽤 있었는데.,
    암쪼록 잘 해결되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간호사 골덕후 26.06.23 18:58 답글 신고
    강가에는 매년 비때문에 토사를 파는건 어쩌면 흔한일인데. 안타까운 사고네요..
  • 레벨 준장 전체선택 26.06.23 19:04 답글 신고
    사진만으로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보가 기능을 못해 보 준설작업(보 위쪽에 일정한 깊이로 퇴적물 걷어내)으로 보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작업을
    물만 고이면 된다고 구덩이로 판듯 싶네요.

    명백한 인재로 보임,,,
  • 레벨 훈련병 어이없네지자체 26.06.23 19:45 답글 신고
    공무원들 빠져나갈라고 애쓴다.애써
  • 레벨 소장 마르딜 26.06.23 20:08 답글 신고
    현장공사때 공사책임자,굴착기 기사 나 전부 센스가 없네 그걸 발견하지못한 지방정부도 문제고
  • 레벨 병장 sesu 26.06.23 20:10 답글 신고
    거기 합법적으로 돈 받고 장사하는 유료 수영장인가요? 그럼 운영업체한테 왜 안전요원 안뒀냐고 하면서 소송하시죠

    도는 시에서 적극적으로 _이곳에서 수영하세요 _ 라고 권장했다면 그것도 소송할만 하죠
  • 레벨 병장 skdltmb 26.06.23 20:12 답글 신고
    우리나라 안전 의식은 아직도 후진국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한것같네요. 공사하고 안전표지판 하나만 나뒀어도 이런 안타까운 사고는 안일어났을텐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위 2 황금감시 26.06.23 20:14 답글 신고
    바다와 강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해마다 많은 익사 사고가 발생하는데
    공부만 시킬게 아니라 운동으로 수영 정도는 학교에서 가르쳐야 할 듯.....
  • 레벨 병장 맹군 26.06.23 21:01 답글 신고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모르겠네요
  • 레벨 대령 3 고추장된장 26.06.23 21:05 답글 신고
    하천공사도면 정보공개열람 하세요 도면에는 저리 파 놓곳에 대해 도면이나 기준에 없을 거예요. 방히난 지자체냐 시공사냐 둘다 죠저야 합니다.
  • 레벨 중사 3 노루털버섯 26.06.23 21:07 답글 신고
    수년전 광주 곤지암천에서도 이와 똑같은 사고가 있었는데 안전불감증이 해결이 안되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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