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포를 거쳐 장흥에서의 촬영을 마쳤습니다.
목포에서 뵙기로 한 용사님은 총 열한 분.
처음 인원을 파악하고 찾아뵙기까지 채 한 달도 걸리지 않았는데...
그 짧은 시간 동안 한 분은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나셨고, 한 분은 사고로 입원을 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장흥에서도 원래 열두 분의 용사님을 뵙기로 했으나, 세 분은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아 아홉 분의 모습만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목적지를 향해 차를 타고 달리는 길.
창밖으로 부는 바람은 이토록 참 좋은데, 마음 한구석이 속절없이 무거운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시간이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으며, 저희는 이제 전북 진안으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직접 찾아뵈며 뜻깊은 선행을 베푸시는 모습에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귀한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으로 하시는 일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고싶네요
식사도 잘 챙겨 드시면서 하세요
감사합니다!!!
한국전쟁중 군경에 의해 보도연맹 수십만 양민학살
맥아더 한국 전쟁때 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사살하라 -노근리 학살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이제는 알아야 한다.
그렇지않으면 남북의 반ㅁㄱ으로 언제또 비극이 발생 할 지 모르기때문에
맥아더 동상을 참수시켜 철거부터 시작해야한다.
미군정때부터 미군은 점령군 행세를하고
남한 주민을 미개인 취급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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