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이 또라이라뇨?동영상 정확하게 안보셧네요 테러범은 멀리서 소총으로 조준사격하면서 다가오고 권총유효사거리 때문에 불리한 상황이고 엄폐한 상태에서 테러범이 가까이와서 쏴대니 다시몸을 숙인거같은데 그 상황에서 순간 누가 옆에서 손 올리는데 그게 판단이 섬????쏘는게 맞는거지
대한민국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반세기 이상 징병제로 원하던 원치않던 끌려가서 복무하였는데, 여성들은 1년반 동안 2~3달은 교육받고 나무지 1년 3~4개월 동안. 하루 6시간 어린이집, 유치원, 양로원, 고아원, 사회복무를 해야 형평성이 맞고, 결혼을 하여 아이를 맡길때도 안심을 하여 사회에 더 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경이 아무데나 난사를 했다 하는데...
총격전 대응 방법 중 하나로 봅니다.
상대가 총을 쏠 때 대응 사격을 해야
상대의 움직임을 제한 할 수 있기 때문에
허공이라도 총을 쏘는 모습을 영화에서도 자주 보여줍니다.
꼭 상대에게 유효사격을 해야만 대응사격이 아닌겁니다.
따라서 여경의 대응은 매우 타당하며 잘 훈련된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두번째 시민을 쏜 결과는 잘못되었지만
총격전 상황에서 자신의 위치 확인을 안 시키고 갑자기 나타난 시민이 100퍼센트 잘못 한것입니다.
저런 상황에서는 안전한 곳을 찾아야지 경찰 옆에가면 총을 안 맞을까요?
범인이 경찰한테 총을 쏘는데?
아쉽지만 시민의 판단착오로 생긴 사고입니다.
그래도 방아쇠는 당길줄 아네...
그래도 방아쇠는 당길줄 아네...
전쟁터 군인들도 전장 공황시 이상 행동함
그런데 여경이 개또라이는 아닐수도 있죠
policeactivity 같은 미국경찰 유튜브 채널에는 심각한 총격 상황 많더군요
실제 현장에 투입돼서 총기난사범이 총 갈겨대면 패닉이 와서 피아식별 못할듯
아무리 한류가 대세라지만....
저렇게 앉아서 엄폐하고있는 경찰 앞에 불쑥 나타나면
뭐 급박한 상황인건 알겠다만
그리고 포르셰 앞에 누워있는건 이미 사망한 경찰인가?ㄷㄷ
케이 오또케..
케이는 이제 캐나다까지..
총기 훈련을 겁나 빡씨게 시키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저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 하라고 시키는거임
그저 시민들을 지킬 수 있는 경찰이 필요할 뿐...
남자 여자 나누지 말고 똑같은 시험으로 뽑자...
범인은 남자 여자 가리지 않고 똑같이 악랄할 것이기에...ㄷㄷ
여기에서 왈가불가하는 사람들 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셨을 것 같나요?
남일 쉽게 이야기 하지 마세요
다들 키보드만 잡으면 욕하고 희롱하고
왜들 그럽니까?
시민이 저렇게 오면 안됩니다
범인으로 보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총격절 벌어지면 총탄소리에도 귀가 멍해지고 패닉오게됩니다. 사격장에서도 뻐벙 뻐벙 소리에 조교 감독 호령소리도 안들렸어요. 그냥 뻥 하고 찌이이이이이이잉잉 이소리만 들림.
보통 총격전 대비에는 2인1조 한명은 백업 역할을 해야되는데 탄창 소모하고 재장전 할때까지 백업이 그역할을 수행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적들이 반격기회를 가질수 없게 하는건데 이것도 다 이론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론이라도 숙지해야 옆에사람 안죽습니다.
국가 배상 받는거 같긴한데 이걸 떠나서..
어느 분야든 자격없는 자들이 자리 차고 있음 안되요.
특히 경찰 소방관은 더더욱 시키면 안됨요
크고 작은 사고 1차적으로 대응해주는 곳이 경찰 소방인데 엄격하게 관리 해야 해요
저 나라도.. 살려달라는 시민을 경찰 손에 죽은 그것도 머릴.. 에휴..
몇 %의 사람이 제정신 유지하고 있을지 모르겠네. 절반 이하일거라는데 한표.
저 상황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왈가불가 할건 아닌듯. 뭐 법적 책임은 질 수밖에 없겠지.
그리고, 우리나라 여경이랑 외국 여경을 동일시 하지 마삼.
우리나라 여경이 욕먹는건 훈련과 현장근무 회피하고 내근직만 하려 해서고,
외국, 특히 유럽과 북미의 여군 여경은 다름. 문화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여경에게 죽은 시민이
테러범이여야
캐나다 경찰의 명예가 유지된다.
그것밖에 없다.
본능적으로 방아쇠를 안당길 수 있을까..
총격전 대응 방법 중 하나로 봅니다.
상대가 총을 쏠 때 대응 사격을 해야
상대의 움직임을 제한 할 수 있기 때문에
허공이라도 총을 쏘는 모습을 영화에서도 자주 보여줍니다.
꼭 상대에게 유효사격을 해야만 대응사격이 아닌겁니다.
따라서 여경의 대응은 매우 타당하며 잘 훈련된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두번째 시민을 쏜 결과는 잘못되었지만
총격전 상황에서 자신의 위치 확인을 안 시키고 갑자기 나타난 시민이 100퍼센트 잘못 한것입니다.
저런 상황에서는 안전한 곳을 찾아야지 경찰 옆에가면 총을 안 맞을까요?
범인이 경찰한테 총을 쏘는데?
아쉽지만 시민의 판단착오로 생긴 사고입니다.
범인이 한명인지 두명인지
갑자기 나타난 사람이
범인인지 민간인인지 어떻게 아냐
저 사람이 범인이면 바로 나는 죽는 건데
판단할 겨를이 없지
걱정이고 남일같지 않네....
이건 뭐 죽여달라는거 아닌가요? 시민이면 엎드리고 기어가던가 뒤로 뛰면서 헬프를 왜쳐야지 엄폐하고 대치중인 경찰 옆에 와서 손동작..나 같아도 순간 쐇겟네
대치 중인 상황에서 불쑥 튀어 나온다? ㄷㄷ
날일 인천 흉기 빤스런에 버금가는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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