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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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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으아가악아개 26.06.23 14:55 답글 신고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란 말이 있습니다. 부모가 하는 행실을 보면 자식이 보이기 마련이고, 타인앞에서 본인의 본모습을 꽁꽁 숨기는 사람도 많기에 저는 결혼 반대합니다.
    답글 10
  • 레벨 준장 벌레만보면측은지심 26.06.23 14:58 답글 신고
    가족문제로 연 잘 끊깁니다.
    지금은 참을수 있지만 결혼초에도 참을수 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남편이 균형이라는 명분으로
    더이상 아내를 편들지 않는 순간이 올겁니다.

    시댁이야 나야? 이딴 유치한 소리를 할수 없으니 끙끙 앓기만 하겠죠?
    연예할때 제일 좋은모습을 보여줄려 최선을 다하지만 결혼하면 유지하던지 무뎌집니다.
    다져지기 전까지는요.

    지금 못고치면 결혼해도 못고칩니다.
    답글 5
  • 레벨 원사 2 독영 26.06.23 22:29 답글 신고
    여자가 개독 같은데 그러면 나라도 반대한다
    답글 0
  • 레벨 하사 2 빽관장 26.06.24 09:56 답글 신고
    글쓴이님께서는 누구보다
    답을 잘알고 계신듯 합니다.
    결혼은 현실이란걸 각인하시면
    뒤늦은 후회는 없을겁니다!
  • 레벨 준장 토끼분유 26.06.24 09:57 답글 신고
    정말 탈출이 답일듯함...연끊고 나와서 독립해서 혼자 나와서 살지 않는이상 매번 명절이나 생일등 찾아뵙고 할거 같은데..너무 불편한삶 살게 뻔함..남자가 독하게 가족들과 연락을 아예 끊지 않고선 결혼생활 유지 힘듬..남자하기 나름임..근데..연끊고 살다보면..집명의가 남편명의로 되어있으면 분명 부모가 집주소까지 알아내서 찾아오는 경우도 있음..아내명의라 찾기 힘든데 동사무소까지 찾아서 사정사정해서 불법임에도 알아보고 찾아오기도함 연끊고 사는것도 쉽지 않음 누군가 문두드리거나 초인종이라도 누르면 기겁함..스트레스임..잘판단하시길..
  • 레벨 상병 배운망덕 26.06.24 10:00 답글 신고
    하늘이 내린 마지막 기회입니다. 내 경우라면 도망칩니다.
  • 레벨 준장 GOATT 26.06.24 10:00 답글 신고
    남친이 아무리 좋아도 집안이 저러면 지속 하기 힘들어요.... 그냥 이쯤에서 그만 두시는게.... 경험자 로써 조언 드립니다.
  • 레벨 원사 3 남만논객보비부비 26.06.24 10:01 답글 신고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 있습니다
    결과는? 헤어졌습니다

    그 때 당시 여친에게 너희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에 내가 너무 아프다 상처받는다라고 전달하였고
    너만큼 우리집에선 나도 귀한 아들이다 나를 함부러 대하고 아프게 말하지 않게끔 너가 중간역활을 해달라였고
    몇번의 만남이 있었지만 전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결혼은 남자 여자 둘만의 일이 아닙니다 양가 부모를 포함한 큰 일이고 신중해야 합니다
    둘만 잘살면 되지? 아닙니다 절때로 양가 부모 인연끊고 살거 아니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너네 부모님만 연끊고 우리부모님을 문제없으니까 보겠다? 개소리입니다 상대방은 절때 이해 못합니다.

    저라면 아무리 상대가 잘맞고 사랑한다고해도 부모와 안맞다면 그 결혼은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준장 다스는누구꺼 26.06.24 10:03 답글 신고
    내 자식 귀한 만큼 남에 자식도 귀합니다.
    저 집안은 나 밖에 모르는 사고방식입니다.
  • 레벨 중령 1 만성짜증 26.06.24 10:03 답글 신고
    확율상 남친은 결혼하면 더 하거나 방관할거임
    남친 아부지도 결혼하면 사사건건 간섭하고 이것저것 부릴거임
  • 레벨 상사 2 K1저격수 26.06.24 10:05 답글 신고
    결혼전 피해갈 수 있는 현실
  • 레벨 하사 2 제2땅굴 26.06.24 10:07 답글 신고
    그냥 '연애'를 더 해보세요.
    6개월이면 아직 '신혼기'입니다.

    상대방의 단점이 잘 안 보이죠.

    꾹 참고
    1년 정도 더 만나 보세요.

    그래도 남친이 괜찮아 보이시면
    그때는 님의 판단을 믿고 결혼하세요.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6.06.24 10:08 답글 신고
    글러먹은 집구석입니다
    부모로서 이것저것 당연히 궁금하겠지만 기본적인 예의가 없네요

    하늘이 도우신거니 당장 정리하십시요
    혹여나 남자놈이 매달려도 단칼에 거절하십시요
  • 레벨 원사 1 낭만짜장 26.06.24 10:09 답글 신고
    결혼 전에 부모님과 식사자리가 뭐 이리 많나요. 술까지 마시고. 거기서부터 일반적이진 않네요.

    각자 인생인데, 너무 참견하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어떻게 하냐가 중요하지 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은 선택뿐인 것 같네요.
  • 레벨 상사 1 띱때끼 26.06.24 10:10 답글 신고
    확실한건 남자가 연기중일가능성이 100%입니다 님좋은거만 해주는중일겁니다 결혼하면 바로 본색이나올겁니다
    콩심은데 콩나거든요 저두 아버지하는거 똑같이하다 이혼했어요 ㅎㅎ그래서 후회가많이되죠
  • 레벨 상사 1 불쏘시게 26.06.24 10:20 답글 신고
    진짜 확실한건 집안끼리도 잘 맞아야된다고 봅니다 저도 결혼했지만 와이프도 저희집에 잘하고 저희 부모님도 딸같이 잘해주고 저도 처가집가면 그렇게 할려고 노력합니다. 처가집에서도 아들처럼 잘챙겨주시고 잘해주십니다. 결혼도 안했는데 저런 대접을 받으면 결혼하면 어떤 대접을 받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 레벨 중령 2 NoName무명 26.06.24 10:22 답글 신고
    글쎄요.....일단 글에 "무례하다는 생각도있었지만"이라는 글이 있던데요 "무례"하다는 말은 사돈지간 또는 윗사람에게 잘못했을 때 사용하는 단어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쓴님은 결혼상대방을 "협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가 만약 결혼하게 되면 글쓴님 인생 꼬입니다.
    글에 보면 당신이 결혼상대방 좋아 죽겠다고(과장해서 표한 한것 입니다.) 글에 써놓고서 헤어지자고 말을 한것은 "협박"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결혼해서 사는 건 둘이 사는 거지 시아버지와 사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결혼상대가 누구인지 생각하시고 나중에 후회할 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말조심 하세요.....결혼상대방 가슴에 멍이 들어서 죽을 때까지 잊혀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그대로 돌려 봤습니다.
  • 레벨 소장 바엘 26.06.24 10:27 답글 신고
    제가 결혼할때 양가 모두 자식들을 믿고 서로 원하면 하라고 하셨습니다

    결혼하기전부터 그런다? 그 결혼 어려울듯,

    결혼을 만약에 한다고 하더라도 돈 조금이라도 남친 아버지 돈이 들어간다?

    지금보다 더 심해질듯 합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레벨 일병 록시클 26.06.24 10:31 답글 신고
    평생 피곤합니다. 특히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들은 피하세요
  • 레벨 대위 1 디자인스토리 26.06.24 10:32 답글 신고
    이거 저는 끝이보이는데 혹시 안보이세요?
    지금 조상님이 도우시는거같은데요
  • 레벨 원사 3 췌개봐라 26.06.24 10:33 답글 신고
    시아버님 한테는 속된 말로 연기라도 하면서 넘어갈수도 있지만,
    남편될 사람이 시아버님 될사람이랑 닮았다면 님 인생 작살 납니다.
    저는 만약 저러한 상황이었다면 다시는 귀하를 아버지 앞에 안 데려갑니다.
    둘이 좋으니 지원 없이 살아보자 하고 인연 끊을 각오로 내 쪼대로 합니다.
    남자가 그런 말 못한다면 그럼 님이라도 그렇게 제안 하고 싫다 하면 돌아서야 합니다.
    그거 알고 결혼 하고 시아버지에게 죽을때까지 욕 먹고 시아버지 죽으면 남편한테 똑같이 당하고 애가 태어나면 그 애새끼도 똑같이 따라 합니다.
    욕하면서 따라 합니다.
  • 레벨 원사 3 도로옆갓길 26.06.24 10:33 답글 신고
    6개월째니까 다퉈도 사랑이 절절하게 느껴지지요. 서로.
    음. 좀더 천천히 생각 해야 할듯.
    그런데 화가 정말 많이 났나 봐요. 윗 사람한테 '무례'라는 표현이 맞지는 않아 보입니다.
    남자분도 행복하려고 쓰니님 만나는 거잖아요~ 남친 아버지 때문에 기분 나빠지면 헤어지자 소리 하시는 것 같아요.
  • 레벨 대령 1 섹다음은스 26.06.24 10:36 답글 신고
    애초에 6개월 만나는동안 남ㅌ친 아버지를 네번이나 만난게 대단하네요 결혼하면 지금 고민글보다 힘들글을 자주 쓰시게될겁니다 ㅋ
  • 레벨 하사 3 호박고 26.06.24 10:39 답글 신고
    돈 좀 있다고 사람 무시하고 막 나가는 사람 같은데 아들이 친가 확실하게 잡는거 아닌 이상 결혼하시면 100% 속병만 생기고 이혼입니다.
  • 레벨 소령 3 RS붕붕이 26.06.24 10:41 답글 신고
    저는 결혼 9년차지만 양가 부모님과의 관계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예 안보고 사는거면 모를까...) 다행히 저희는 양가 부모님 모두 둥글둥글 하신 성향이셔서 서로 조심하는데.. 만약 제가 저런 상황이라면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볼 것 같아요. 결혼 후에 더하면 더했지 쉽게 나아지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물론 극소수로 나아지는 경우도 있겠지만요. 현 상황에서는 남자친구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결혼 후에도 남자친구가 100% 내편의 입장에 서준다는 확신이 있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 레벨 원수 일차로는추월차로임 26.06.24 10:47 답글 신고
    결혼하기 전에 잘 걸렀구만요
  • 레벨 상병 랜슈 26.06.24 10:49 답글 신고
    핫한글이 되었네요
    여러생각들과 의견이 난무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글 남겨 놓았지만
    글쓴분이 여기서
    너무 극단적인 글은
    신경 안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본인이 본인 상황과 상대 조건
    잘 생각해서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결혼은 현실 입니다
    부모님이 어떻게 살아오셨는지로
    시작점이 달라 집니다

    반대로
    본인 집안이
    아버지가 건물 몇채 가지고
    있으시고 수억원대 유산
    줄수있는 집안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시면
    아버지 행동 이해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이뤄보지못한 사람들은
    이해 못할수 있지만 저는
    본인에게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버지 입장에서
    며느리 들이는데
    아들보다 나이 많고
    결혼전 가장 조심할 시기에도
    본인에게 깐깐하게 대하며
    집안 별거없고 종교도 안맞는
    여자 반길 이유가 있을까 합니다
    그래도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이라
    마음에 안들어도 몇가지
    요청하시는것 같은데
    대강 글에서도 느껴지는
    상황을 본인이 자존심?
    때문에 거부하는거로 보이네요

    줄것 많은사람 입장에서
    내심 헤어지길 바라실것 같습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많을걸 해결할수 있습니다
    줄것 많은 아버지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고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제가 보기에는 남친만 좋은사람이고
    둘이 있을때는 본인에게 많이 맞춰주는
    사람이라면
    이거 인생에 몇번 없는
    좋은기회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아버님 어차피 1년에 몇번 안봅니다
    위 다른글에도
    남겨 놨지만
    어설프게 뒷말 듣지마시고
    할꺼면 확실하게
    간,쓸게 다 내놓고
    맞춰주세요
    시대가 변했다고 하지만
    여자가 사회생활 하면서
    직장인으로 성공하기 힘듭니다
    물론 남자도 힘들겠지요
    하지만 성공한 건물주 부모가 있는건
    억대 연봉 보다 본인에게
    훨신 도움이 될겁니다

    결혼 하신다면
    아마도 출산 전후로
    제가 하는말 이해 하실꺼라 봅니다

    30대 중반이신것 같은데
    좋은사람 만나는것 앞으로
    더욱 힘들어질 겁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짝이 있거나
    나이들수록 눈이 높아지죠
    20대 처럼 순수한 만남 보다는
    슬픈 계산이 점점 더 나를
    비참하게 만들수도 있고요
    어떤일 하시고 얼마나 이뤘는지는
    모르지만 전문직이 아니라면
    성격대로 불편함 드러내는 분이
    성공하기 쉽지않은 세상 입니다
    결혼시장에서 글쓴분
    스펙이 어느정도 인지
    냉정하게 판단해보시고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중령 1 사과나무가지 26.06.24 10:55 답글 신고
    업계에서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조상신이 살렸다.

    빠른 손절만이 살길.
  • 레벨 대령 2 양발운전자입니다 26.06.24 10:58 답글 신고
    남친에게 문제가 있어요.
    여친의 문제 제기에 대한 '해결의지'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바쁘다며 전화 끊었다로 끝?
    그리고 자기만 믿어달라?
    지금은 여친에 대한 애정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 같네요.

    '환경'을 바꿀 생각도 없고, 여친을 보호할 울타리를 만들 생각도 없이, 그 안에 여친을 들어오라고 하는 게 정상인가?
    즉, 이것이 남친의 평소 스타일 이란 뜻입니다.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친은 그럴 '의지'도 보이지 않네요.
    즉, 남친 아버님의 '압박'을 쳐낼 수 없죠.
    그 모든 것은 여친의 몫이 될 확률이 높으니, 저는 이 결혼 반대합니다.

    진짜 인연을 끊을 각오가 있고, 결혼한 후에 편하게 살 수 있게 해주겠다?
    이게 말이 안되는 게, 그럴 각오가 있었다면 이미 아버님과 '끝장토론'을 했어야죠.

    답 없습니다.
    여친과 결혼은 하고 싶고, 아버님을 거스를 순 없으니, 이 모든 '압박'은 며느리의 몫...

    사람, 안 바뀝니다.
  • 레벨 하사 2 바람도리77 26.06.24 11:01 답글 신고
    음..
    옛날에는 둘만 좋으면된다! 라고 생각 해왔는데,
    나이 먹으니 생각이 좀 달라지긴 했습니다.

    전라도,대구,부산,울산,경상도,일본(후쿠시마 근처 연고자) X
    가족에 희귀병이나 암환자 있으면 X
    배우자 될 사람 건강 해야하고.
    죄질 나쁜 범죄 이력 있으면 X
    문신 있으면 안되고,
    질이 나쁜 빚 많으면 안되고,

    이런저런 조건들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진심으로 둘이 좋아해서 결혼 생각 있다면, 자식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이라 생각하고 따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검증 되면 가족으로 받아들여 질테니까요
  • 레벨 대위 3호봉 황소야밥먹자 26.06.24 11:13 답글 신고
    혹씨나 결혼을 해버린다면..신행후 남편사람은 시아버지 빙의가 시작될거라 사려됩니다.
  • 레벨 대위 3 도로교통법위반 26.06.24 11:19 답글 신고
    6개월 밖에 안사겼는데 ㅋㅋ 15년 사귀고 결혼해도 몰랐던게 생기는데...
  • 레벨 중사 1 잔월효성 26.06.24 11:28 답글 신고
    남친도 결국 아버지처럼 됩니다.
    살면서 보니 아닌 경우는 아주아주 간혹 있지만
    대부분 부모 닮아갑니다.
    그리고 남녀 사이즞 지금이 제일 나를 잘 이해해주고 위해줄 때고 사간이 갈수록 점점 줄게됩니다. 그걸 감안하고 고민해 보세요.
  • 레벨 원사 3 강당골 26.06.24 11:28 답글 신고
    헤어지는게...
  • 레벨 훈련병 얼어붙은강 26.06.24 11:29 답글 신고
    서장훈이 항상 하는 말, 결혼적 신이 한번은 알려준다. 그걸 무시하면 니팔니꼰이다. 신이 알려주는 타이밍이라 생각하세요
  • 레벨 원사 3 림드림 26.06.24 11:32 답글 신고
    탈출해요
    혼자살면 혼자살았지
    낭편이 아무리 좋아도 시가랑 남편은 뗄수없는 천륜관계입니다
    지금이야 님 편이지만 앞으로도 과연 그럴까요?
    지금 남친과 헤아지는 고통이 오히려 미래의 즐거움의 기반이 될수도 있어요
  • 레벨 병장 킬리만자로의표본 26.06.24 11:35 답글 신고
    하루라도 빨리 단절하세요.
  • 레벨 대위 1 콩덕이 26.06.24 11:49 답글 신고
    이미 첫만남때부터 정해졌는데 질질끌었네요, 헤어지자고했으면 이미 맘떠난거쥬, 굿럭,
  • 레벨 상사 2 검환요 26.06.24 11:52 답글 신고
    글쓴이 입장만으로 시아버지 문제만 적었지만
    조심스럽게 시아버지 입장에서 사돈 집안이 별볼일 없게 느껴질수 있음
    내가 이정도 인데 좀 차이가 많이 난다 이런심리
    며느리가 맘에 안들어서 직접 대놓고 자존심 긁는 소리 한거 같음
    글쓴이 월급 몇푼에 모은재산 해봐야 부동산 몇채앞에 새발의 피

    몇년 눈 딱감고 참고 살면 부동산 몇채가 본인들꺼 됨
  • 레벨 병장 김아기 26.06.24 11:57 답글 신고
    폭싹 속았수다 생각나네요
    착한 아들할건지
    착한 남편할건지
    선택해!
  • 레벨 대령 3 광속썰매 26.06.24 12:05 답글 신고
    님아 6개월안에 남친의 본모습을 보고 느꼈다고 착각하지 말고 냉정하게 다시 잘 판단하시고..
    시간을 가지고 단점도 잘 살펴보세요
  • 레벨 소위 1 비밀번호가매우취약 26.06.24 12:10 답글 신고
    남친은 중간에서 뭐한데요?
    답답이
  • 레벨 중위 1 이뚜띠개 26.06.24 12:11 답글 신고
    돈 때문이면 결혼하세요
    그까이거 온갖멸시와모욕 정도는 참아야죠
    님도 부모님도 무시당하는거죠
    근데 그거아니면 헤어지길 추천드립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사람 입니다
  • 레벨 병장 marri 26.06.24 12:17 답글 신고
    반대. 추천 제일 많은 댓글처럼 부모와 비슷할 확률이 높습니다. 부모와 똑같이 행동하는게 아니라요. 살다보면 좋은모습이든 아니든 부모 패턴이 보이는 순간이 와요. 연애때야 모든게 좋지. 좋은것만 보여주려하고 내가 보는게 환상이라도 믿고 싶어하니까. 이제 6개월이라면서요? 본인도 이건 아닌것 같다 생각해지만 일말의 희망을 갖고 글 적은것 같은데.. 이글보면 그래도 계속 만나보라 응원 할 사람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아주 드물걸요?
  • 레벨 소령 3 VoV7790 26.06.24 12:28 답글 신고
    일단 첫만남부터 쎄함이 느껴지네요
    만약 결혼 한다면 앞으로 해쳐나갈 길이 험난해 보입니다 30년을 다르게 살다가 만난 사랑하는 사람도 살다보면 성격등 안맞는게 천지이고 서로 양보하고 인내하고 실아야 되는데 시아버님이 결혼전에도 그렇게 참견하시는데 두분이 사이가 좋아도 시아버님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연을 끊는다고요??? 그게 무슨 쉬운 일인가요 ㅎㅎ 그냥 반대 합니다 6개월 만난거면 시간도 많이 낭비 안했고 빠른결정으로 다른 인연 찾으세요 요즘 어느 부모가 결혼 하는데 저런걸로 참견을 합니까 .. 지 아들보다 능력도 좋구만 무슨
  • 레벨 중사 3 후푸 26.06.24 12:29 답글 신고
    기독교이신가보네요

    시댁 제사도 안지낼거고
    아이 낳으면 교회데려갈거고
    십일조 하실거면

    같은 기독교 다니는 사람하고 결혼하세요
    저라도 기독교 다니는 며느리 보기 싫을거 같아요
  • 레벨 훈련병 방구22 26.06.24 12:29 답글 신고
    하늘이 도우셨네...이런말이 있더라구요.
    지팔지꼰..그 집이랑 결혼하면 그렇게 됩니다
  • 레벨 대장 세기의명물 26.06.24 12:32 답글 신고
    헤어지세요..
  • 레벨 소령 3 Dime 26.06.24 12:36 답글 신고
    결혼후를 상상해보면 답나올겁니다
  • 레벨 간호사 도룽나룽키룽 26.06.24 12:38 답글 신고
    헤어지세요...
  • 레벨 원사 3 헛 26.06.24 12:44 답글 신고
    보통 상견래 라던가 그런 식사자리에서 선 넘는경우는 드라마에서만 있지 현실은 덕담만 하지 않나요? 이제 6개월 되신거면 서로 뜨겁게 불타오르고 다 좋게만 보이는 시기일텐데... 몇년이 흐르면 남친한테서 아버님의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할것 같은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사 1 야미쿤 26.06.24 13:08 답글 신고
    저도 같은생각 결혼하면 더 심해질게 뻔히 보임
  • 레벨 원사 3 이왕배 26.06.24 13:01 답글 신고
    추가 글 "현명" 이라는 말에 살이 에이듯 아프다. 나도 그 나이 땐 현명했다 생각했으니
  • 레벨 소위 3 세상이뒤집혔으면 26.06.24 13:03 답글 신고
    여기 글을 쓸정도면 이미 끝.
    내딸이 이런 고민이면 결혼안됨.
    속터지는 여친 네아버지 생각해봐요.
    모르는게 약이라지만
  • 레벨 하사 3 보통사람6526 26.06.24 13:05 답글 신고
    이 정도 이해심으로 무슨 결혼을 합니까.... 헤어지세요....
    사랑하나요?
    결혼은 둘만의 결혼인가요... 가정과 가정의 만남인데... 부모입장에서 당연히 궁금하시지 않나요... 여자분 부모님은 남자분에 대해 관심이 없으시던가요... 두분모두 살아온 환경이 틀린겁니다. 이해하고 사랑할수 있으면 만나는거고 아니면 헤어져야죠.... 그건 님에게만 해당되는게아니라 두분 가정모두가 해야죠....
  • 레벨 상사 1 야미쿤 26.06.24 13:07 답글 신고
    결혼은 둘이하는겁니다
    부모님의 참견에도 선이라는게 있는거에요

    당신자식이 어디집가서 반찬해오라 뚱뚱하다 살쪗네 들어보세요 기분좋을까요?
  • 레벨 하사 3 보통사람6526 26.06.30 13:57 신고
    @야미쿤 대한민국에서 결혼생활하는데 그런소리한번 안들어본사람 손발 다들어보세요
  • 레벨 상사 3 날아라용이 26.06.24 13:05 답글 신고
    콩콩팥팥 입니다 헤어지세요
  • 레벨 상사 1 야미쿤 26.06.24 13:06 답글 신고
    결혼전부터 그렇게 식사자리가 잦은거보니
    답나오네요 결혼하시면 그 이상일듯
    결혼도 안했는데 만나면 손님처럼 대우해줘야지 막말하고
    일찍 손절하세요
  • 레벨 하사 1 15년차 26.06.24 13:26 답글 신고
    이 남자 없으면 안되겠다. 싶으시면 결혼하세요. 그리고 겪으시면 되는거죠. 어차피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없으면 죽을것처럼 사랑하는 사이도 결혼후 2~3년 지나면 대체 왜 결혼했을까. 라며 들들 볶고 싸우거든요. 남친과 결혼하는거지. 시댁어른과 결혼하는거 아니잖아요. 시댁 어른이야 안보면 그만이고. 물려받을 재산이 있다 싶으면 좀 참아가면서 맞춰가면서 살면 되고. 뭐 그렇다구요. 저도 결혼한지 16년 되었지만 정말 세상 오만일 다 겪게 되면서 사는게 결혼생활이거든요. 여기 헤어지라는말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세요.ㅎㅎ 진짜요. 살다보면 결혼전에 일은 일도 아니에요. 결국엔 닥치면 살아가게 되거든요. 못 이겨내면 이혼으로 가는거고. . 아! 일단 대화가 잘 되면 결혼생활에 힘든일도 뭐 무난히 지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결혼전부터 대놓고 여자편 들어주는 남자는 그래도 희망이 보이구요. 이런저런 핑계대며 본가편 드는 남자들은 결혼 하면 답이 없어요..! 좋은 결정 내리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레벨 중장 싱싱불어라 26.06.24 13:28 답글 신고
    내가 2036년에서, 잠깐, 워프 드라이빙 하다가, 26년도에 로그인해서,, 글써요.
    빨리.. 마음 접고,

    딴데로..

    지금 하는 행태를 보니, 1년에 재사 2번 이상, 시아버지 생일 상. 조카 결혼식 1년에 2회씩 등등.
    모임에 가야하는 날이 무조건 한달에 2번은 될듯..

    피곤해서 못살아. 저러면.
  • 레벨 상사 2 tomato7211 26.06.24 13:40 답글 신고
    처음에는 우리만 잘 살면 되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가족 문제는 반드시 시간을 두고 부메랑으로 날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이 저런 분이시라면 절대로도 결혼해서는 안 됩니다. 이와 반대로 남자의 경우에도 처가 식구에 형제자매가 많다면 반드시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처가 식구 부모님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형제 자매들은 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 레벨 이등병 SETH 26.06.24 13:43 답글 신고
    몇몇분들이 맞는 말씀하시는 듯 하네요 결혼은 개인과 개인과의 이벤트가 아니라 가족간의 일이라 결혼하시는건 너무 큰 리스크 일듯하네요
  • 레벨 준장 창공에서 26.06.24 13:51 답글 신고
    결혼은 가족간의 연결되는 단계입니다.

    남친이 부모님과 연을 끓는다해도 결코 끊어지지 않아요. 영화 드라마에서 많이 다루는 이유가 있어요.

    뜨거운 사랑은 1~5년 시부모님은 평생입니다.

    특히 결혼전에 저런 상황이라면 10~20%일겁니다. 결혼하면 나머지 80%까지 감당하셔야해요.

    요즘 며느리 모셔오는 세상이에요 남의 귀한 자식 모셔와서 행복하고 즐겁게 살기위한 과정입니다. 축복받아야지요. 잘못된거에요. 잘못된겁니다.
  • 레벨 하사 2 경남초온놈 26.06.24 13:52 답글 신고
    이걸 저걸 다 떠나서 남친분이 아부지 한테 왜 그렇게 말하느냐 라고 말 한번 안한거 보면 결혼 하고 나서도 아무말 안할겁니다.
    그리고 남친분이 재산물려 받으려면 어쩔수 없다 이 이야기 100% 할겁니다.
    시댁의 재산만 보고 결혼 하시거나 아니면 헤어지는게 옳다고 봅니다.
  • 레벨 중위 2 topmarine 26.06.24 13:53 답글 신고
    남친이 확실하게 아버지와 연을 끊고 당신이 진정 그를 사랑한다면 결혼하세요
  • 레벨 소위 2 피콜러대마왕 26.06.24 13:57 답글 신고
    남 얘기라 쉽게 의견 남기곤 합니다. 내 일이라 생각하면 전 아마 끝낼 듯 합니다. 앞으로 계속 갈등만 생길텐데 그거 참기 어려울 듯 합니다. 혹시 모르죠. 손주가 태어나면 변할지..
  • 레벨 이등병 핵폭탄23 26.06.24 14:02 답글 신고
    결혼은 둘만 좋다고 해선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남자는 아버지 여자는 어머니를 보면 연애만 할때는 몰랐던 그 사람의 모습을 볼수 있어요
    몇번 만나지도 않은 자리에서 조차 그 아버지가 맘에 안드는데 제대로 된 결혼생활이 될리가 없죠
    아들이 부모와 연을 끊을리도 없겠지만 설령 끊는다고 해도 그 결혼 생활이 제대로 될리 없으니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세요...
  • 레벨 대위 3 끝까지박멸 26.06.24 14:19 답글 신고
    이분 실컷 조언만 들으시고
    안헤어질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글만봐도 감정 이입되서 싫던데....
  • 레벨 준장 후후후후 26.06.24 14:28 답글 신고
    현실적으로 얘기해줄게요

    남친은 좋은 사람이라는 전제하에요

    남친도 크면 아버지처럼 변할 것이다 아니다는 워낙 케바케니까

    여기에 있는 댓글들보다 가까이서 본 본인이 더 잘 알겠죠

    아무리 아버지와 연 끊겠다 한다 해도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합니다.

    참고 살지 그냥 헤어질지

    참고 살면 그만큼 득은 있는지

    그냥 헤어지면 본인이 그 보다 더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사람인지.
  • 레벨 일병 ohmygod 26.06.24 14:59 답글 신고
    헤어질 수 있을 때 헤어지세요.
  • 레벨 상병 왕과싼남자 26.06.24 16:16 답글 신고
    제가 남친의 지인이거나 주변 사람이라면 이 결혼 말리겠어요.
    결혼하게 되면 제일 불행한 사람은 남친이 될 것이기 떄문입니다.
    기가 센 아버지와 아내 사이에서 얼마나 힘들겠어요?
    지금이야 만나지 6개월 정도로 한참 좋을 때이지만, 결혼 후 막상 제사를 지내게 될 때 어떻게 될까요?
    아버지는 제사 상차림부터 절하는 것까지 요구할 것이고, 쓰니는 절은 못한다 주장할 것이고,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쓰니는 쓰니대로 남친에게 불만을 쏟아낼 게 불 보듯 합니다
    이런 일들이 점점 쌓여가면 결국엔 사랑도 식습니다.
  • 레벨 대령 2 치즈샌드a 26.06.24 16:29 답글 신고
    결혼해서 분가하며 살면 그렇게 교류할 일이 많지 않을꺼 같습니다.
    궁금한게 많으신 분일 수 있겠지만 결혼해서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은 궁금증에서 해소되면 시들해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오.
    본인 판단이 중요하겠지만 남친도 현재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으면 바람막이 역할을 잘 해준다면...
    지금의 남친을 놓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요?

    시댁부모.. 분가하며 살면 그닥 볼일이 자주 있진 않죠 뭐..
  • 레벨 하사 2 film12 26.06.24 16:33 답글 신고
    그냥 하는말이 아니라 절대 결혼 하시면 안됩니다.
    연애기간 6개월밖에 안되는데 이미 결혼 하기전에 시아버지와 4번 이상 만남을 가진것 자체가 너무 과합니다.
    결혼 후에는 더 심할것이고 반찬이며 절이며 그런얘기를 면전에 하는 어마어마한 말솜씨는
    그 역시 결혼하면 더욱 심해질껍니다. 아무리 마음이 너그러운 사람도 견딜 수 없을 인성을 가지신것 같아요.
    이건 절대 남편만 사랑한다고 될께 아니에요.
    오히려 나중되면 "아 그깟 사랑이 뭐라고 남편하고 관계가 중요한게 아니였는데 하면서 엄청 후회하실껍니다."
    그리고 행복하려고 결혼하는건데 지금 글쓰신분은 저렇게 되면 불행해지는 결혼입니다.
    혼자 있는게 더 행복한겁니다. 저런 시댁과 사는 결혼생활보다는..
    그리고 남편이 착하다? 그러면 오히려 아버지 못이기고 설득도 못시킵니다.
    오히려 싸가지가 없으면 모를까 착하면 그냥 집안 어른 하자는대로 끌려다니고 와이프 고생시킵니다.
    아들말 무시하고 하고싶은 얘기 다하는거 부터가 아들이 컨트롤할 능력이 안되는 겁니다.
    이 집안과 결혼은 절대 하지 마세요. 100프로 불행하게 됩니다. 인생이
  • 레벨 대위 1 홈피즐겨찾기 26.06.24 17:04 답글 신고
    양가 행복을 위해 각자 갈 길을 가세요
  • 레벨 중사 2 업정어근 26.06.24 20:21 답글 신고
    시아버지하고 사는거 아닙니다. 님얘기면 정말좋은 보기드문 남편감입니다. 쓰레기들 정말 많아요. 놓치지 마세요.
    내나이 63세 입니다.
  • 레벨 대위 3 우캬핫 26.06.24 23:03 답글 신고
    조상님이 돕는중인데
    이걸 고민한다구요??
  • 레벨 대위 1 눈ol예쁜아ol 26.06.24 23:24 답글 신고
    고민고민하지마~ 당장헤어지슈
  • 레벨 하사 3 우달 26.06.24 23:51 답글 신고
    조상님이 돕고계시네요 고인하지마세요
  • 레벨 이등병 B3t1n 26.06.25 09:26 답글 신고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억지로 하려고 하니까 봉변당하시는겁니다. 양가부모중 한쪽이라도 반대하는 결혼 하는게 아닙니다.
  • 레벨 상사 2 쿵푸카이 26.06.25 09:53 답글 신고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발목을 접질렀는데 42.195km 달리기 힘들겠죠?
  • 레벨 상사 3 부러진몽당연필 26.06.25 10:57 답글 신고
    종교가?
  • 레벨 상병 뚜시얌 26.06.25 11:03 답글 신고
    남자 아버지는 절대 안바뀜 (아버지 왜 그러신지 알 필요도 없음. 그냥 그런 사람임)

    남자 말대로 연 끊고 결혼하던지 헤어지던지 둘 중 하나임.

    결혼은 서로에게 배려, 희생, 사랑이 접목해야 가능한건데,

    그게 배우자에만 국한된 게 아님. 배우자 가족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임..
  • 레벨 상사 1 고기짬뽕 26.06.25 17:05 답글 신고
    조상님이 도와 주신거에요..... 아들은 딱 아버지랑 똑같을수 밖에 없어요
  • 레벨 소위 2 법비OUT 26.07.14 03:08 답글 신고
    돈이 주는 자유로운 행복보다 방종과 일탈에 더 익숙한 꼰데네요.
    빨리 새 남자 만나세요
  • 레벨 이등병 스탠리모 26.07.20 16:21 답글 신고
    결혼하고보니 느끼는게 다 맞는사람없고 각각 집안환경,개인사도 달라서 저도 이해가 안되고 어렵긴한데 부부끼리 소통도 자주하고 협의도 보고 해야죠 그게 안되면 점점 갈등이 생기고..싸우고 쓰니님 아버님은 언행이 좀 심하긴하신데...졸라 무뚝뚝해도 또 고민입니다. 내랑 다 맞는사람 찾기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걍 자기만의 기준을 정하세요. 잘 결정하시고 행복하세요!
  • 레벨 중사 1 음하하항 26.08.04 19:27 답글 신고
    글쓴님이 댓글들 보고 여러보배님들이 불편하고 지적하셨던 부분을 수정하셨나보내요....

    표현들과 내용이 좀 달라져 있내요~
  • 레벨 병장 댕댕댕댕잉 26.09.28 11:46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수정한적 없습니다 ㅎㅎ
    불편하고 힘든 내용이라도 받아들일 부분들은 받아들일려고 주기적으로 와서 댓글들을 읽어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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