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야에 SUV(4번)만 보였고, SUV는 비상등 없이 브레이크만 밟음
2. 처음엔 SUV와 거리가 있어 서행 상황으로 이해하고 저 역시 브레이크를 밟으며 감속 시작
3. 감속 중임에도 거리가 급격히 가까워지자 브레이크를 더 세게 밟았고 제 차량의 긴급제동(AEB)까지 작동함.
4. 제 차에 긴급제동이 걸릴 때쯤 SUV가 그제야 비상등을 켜며 차가 흔들릴 정도로 급하게 차로 변경(회피 기동)을 함.
5. 제 시야에 렉서스가 처음 등장. 해당 차량은 "비상등을 전혀 켜지 않은 채 고속도로 주행차로에 완전히 정차한 상태"였음
6. 정차 차량 인지 시점으로부터 불과 약 2초 만에 제동거리 부족으로 추돌
영상을 복기해 보면, SUV는 비상등을 너무 늦게 점등했고, 렉서스는 아예 미점등 상태였습니다. 찾아보니 후행 차량에 대한 '사고 위험 고지 의무' 라는 것이 있던데 이 경우에 해당할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험사는 100프로 저희쪽 과실이라 하는 상황입니다. 안전거리 미확보에 대한 제 불찰은 인정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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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주행차로에 정차해 있다고만 하시는데요.
왜 정차해 있는지는 이야기도 없으시고 상대방 ㄹ[ㄱ서스 앞차도 같이 정차해 잇는데 주행차로 라고 하시네요.
영상 잘 보시면 상대방 렉서스 앞차도 브레이크 등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뒷빵아닥이라는 말이 있지요. 입 닫으소.
그리고 뒷빵아닥이라는 말이 있지요. 입 닫으소.
오늘 속리산 휴게소 전~후 해서 사고도 있고, 정비 작업도 겁나게 많던데
전광판에 차량까지 세워서 미리 안내 해줘도 딴짓(폰질일 가능성 높음)하느라 쳐 박을 뻔 하는 차 여럿 봄요
진짜 꽥꽥 거릴 시간에
브레이크 밟았으면
안 박았겠다.
풀 브레이킹 하면 정지할수 있는 상황인데 살짝 브레이크 밣고 상대방 탓하고 있네
38번국도 구간단속 80킬로미터에서 1차로로60킬로로가던 스포티지 개 병신같은새끼랑 동급
들어왔어요
이걸 과실비율 운운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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