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도 아니구만 돌봄에 외할머니까지..
제가 우리 와이프 한테 아무런 말을 못해요.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친가,처가 다 지방에 있어서 애셋을 독박육아로 키웠어요. 첫째가 쌍둥이들이랑 10살차이나서
첫째가 도와준다고는 하지만 쌍둥이 육아때 정말 힘들었어요.
쌍둥이들이 이제 두돌 지나서 쪼금 살만해졌는데.. 그래도 쌍둥이는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저 여자분 보니까, 평생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겠드라구요.
웬만하면 TV 보지 않는데 저 회차는 우연히 봤습니다. 저 위의 화면은 남편 말만 보여준 거네요. 와이프도 청소 알바도 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입니다. 남편 일도 돕구요. 와이프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저 두 부부의 문제는 넘 열심히만 사는 거 같았어요. 둘 다.... 그러다 보니 서로에게 자기가 더 힘들다고 투정하는 문제였던 거 같네요. 그런데 반전은 와이프 결혼 초기에는 겁나 이쁘고 날씬했다는 것.^^
자기말이 다 맞대..
발로 육아하는구만...
밭을 골라도 어디서 저런...
제가 우리 와이프 한테 아무런 말을 못해요.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친가,처가 다 지방에 있어서 애셋을 독박육아로 키웠어요. 첫째가 쌍둥이들이랑 10살차이나서
첫째가 도와준다고는 하지만 쌍둥이 육아때 정말 힘들었어요.
쌍둥이들이 이제 두돌 지나서 쪼금 살만해졌는데.. 그래도 쌍둥이는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저 여자분 보니까, 평생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겠드라구요.
막 사는군..
욕도 아깝다
일렬 차렷! 아빠한테 인사! 시킴
난 와이프 사달라는거 다 사줌 ㅋㅋㅋ
뭐 원래 과소비도 안하지만
존경 받는 가장이 제일 행복함
여자 혼자 애 키우고 남자 혼자 돈벌고.
근데 저 사람은 독박육아도 아니구만.
얼굴 나온 글에 미친듯이 욕하고 외모비하하네?ㅋㅋㅋㅋ
고소당하면 상남자 어디가고 징징징~
얼마전 어떤놈도 보니까 고소당했다 죽고싶다 이러던데ㅋ
일단 다 캡쳐했음ㅋ
친정엄마에 선생님에
지는 뭐 하는데?
남편이 바보네
일하는 소. 그이하. 이상도 바라면 안됨
스스로 소가 되었으니..
빨대꼽고 기생하며 먹이만 축낸다는 거네요..
두부부다 열심히 사시는데 문제는 부부사이에 정서가 없어요. 남편은 돈벌어주는게 좋은 남편이라고 생각해서 일만하는거고 여자는 남편의 애정이 필요했던거였어요. 말한마디가 중요한게 저 부부에게 딱 맞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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