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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들 행복한 시절로
저는 아직 죽지는 않았고요.
터~억 애들이 안기는데
졸라 커.
아.
이건 내가 감당할 수준 아니다.
하고 느낄때
한놈 더오면,
압사 당할 위기를 느낌.
사진을 잘 고르셔야 해요.
못해보겠네..
하긴 같이 살았던 날보단 돌아가신 날이 길어져서.....
아버지랑 뭘 못해보것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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